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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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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화경 수행 Re:역시 만상4님이지라~~♬ 대~단해요~~♪
삼삼열 추천 0 조회 789 08.06.30 19:14 댓글 1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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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6.30 23:33

    늦게 와서...쩝..내가 분위기 파악 못했구려_()_ 다행이네요_()_

  • 08.07.01 08:55

    똥닦는 솜씨가 쪼메 메끄럽지는 못했어도~~~~~ 워~쩌튼 , 감사혀요.()()()

  • 작성자 08.07.01 09:46

    ㅋㅋ 똥을 딱는디도 기술이 필요허당가요? 무심월님도 재미있는 분이시고마~~~으헤헤헤^^

  • 작성자 08.07.01 09:48

    휴지 확 뜯어서 싹 문질러 딱던지 요즘은 비덴가 하는 것이 있응깨 쏴~~ 한번 허믄 끝낭당께로~~ ㅋㅋ 나는 샤워기로 쏴아~~허고 엉디이를 다 따꺼부러쓰요~ 그게 안좋은가요? 따꺼~~ 따~~아 ~꺼!

  • 08.07.01 08:55

    유유상종...

  • 작성자 08.07.01 09:41

    옳은 말씀이지라~~ ^^

  • 작성자 08.07.01 09:43

    어젯밤에 근사하게 노셨는디 나만 몰르구 잠만 퍼 잤내벼~~ 에엥이~~ ^^;;

  • 08.07.01 09:44

    그렇게 놀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놀아 보시구려.별걸 다 탓하십니다.허허허...

  • 작성자 08.07.01 09:49

    그람 나허구 놀어 줄튜? 괜히 젊잔이나 빼면서 놀아주지두 않을 꺼 믄서 왜 그러신댜~~~!!

  • 08.07.01 10:08

    이미 큰 부자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만상님이 장사를 하셨다면 큰 돈을 벌으셨겠습니다. 이렇게 손님이 많이 모이니 그집 간장맛이 간이 짭짤하니 입에 척 달라붙습니다. 순우님, 무명님, 지금 와계신 무심월님,삼삼열님, 모두 장맛이 좋은 분들입니다.물론 구경하신 구경꾼님들도 훌륭하시고 감사한 분들입니다.우리는 모두 한나무에 맺힌 한꽃입니다.나무마하반야바라밀 ()()()

  • 08.07.01 10:13

    쳇!!! 손님이라구 해야 단골 몇뿐이구만요...모~~~만상님은 여름 휴가라도 갔나봐유~~ (삼열님한테 열쇠주고) 빈집에 손 몇명이 분주하구만요

  • 08.07.01 11:11

    근디~, 하늘문은 쪽문 인감요?.. 쌍문 인감여..? 혹은 열두 대문 인가여...?

  • 08.07.01 11:20

    왜유? 들여다보시려구유?? 아님 내다 보시려구요?? 달에도 발뿌리가 있나유

  • 08.07.01 11:33

    문지기 뽑는 다기에 그냥 물아 봤슈~~!

  • 08.07.01 19:14

    우리는 모두 한나무에 맺힌 한꽃입니다.나무마하반야바라밀 ()()() --->>>한나무의 꽃이로되 개가 된 자와 사람이 된 자가 있지요.ㅎㅎㅎ()()()

  • 08.07.01 21:21

    아따, 그런 것도 보이는가벼? 그 나무가 빙신이던가, 그 눈깔이 빙신이던가 둘 중에 하나는 틀림없이 빙신인거여...

  • 08.07.01 23:25

    아따, 그런 것도 보이는가벼? 그 나무가 빙신이던가, 그 눈깔이 빙신이던가 둘 중에 하나는 틀림없이 빙신인거여...--->>>이런...ㅉㅉㅉ 그 나무도 아니고 그 눈깔도 아니고 네 눈! ()()()

  • 08.07.02 00:27

    한심하구먼 본 눈깔이 어디 있는디 '네눈'이란감? '내눈'이라고 고쳐야 되겠심더. ㅋㅋㅋ

  • 08.07.02 06:20

    한심하구먼 본 눈깔이 어디 있는디 ---->>>멀쩡히 살아있는 그대 두눈은 보는 눈이 아니고 뭐요? 눈뜬 봉사행세 하려는구먼. 사지는 죽었어도 우째 입만 살았는가?ㅉㅉ()()()

  • 08.07.02 13:23

    한나무의 꽃이로되 개가 된 자와 사람이 된 자가 있지요.ㅎㅎㅎ()()()⇒이것이 빙신 눈깔이 아니먼 뭐겠시유, 한 눈에 둘이 보이니 빙신이지...ㅋㅋㅋ

  • 08.07.02 22:38

    한 눈에 둘이 보이니 빙신이지...ㅋㅋㅋ ------>>>>내 그대를 통해 빙신지 알았으니 그대 눈이 보배요! 고맙소.ㅎㅎㅎㅎ()()()

  • 08.07.01 14:02

    죽은 부처가 합품하다 입찌저지는 소리나네요 할 일 없는 사람들 놀이판 벌이는데 지나 가다가 무었하나 보니 말 궁둥이 때리는구만 여보시요 말을 때리지 말고 눈을 뜨고 지금 당신 있는 곳 좀 보시요

  • 작성자 08.07.01 16:29

    대패질 좀 잘하시구랴~~ 톱으루다 대패질을 허셨나아~꺼끌꺼끌허자뉴~~그래가꾸 품삯이나 제대루 받겄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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