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샘추위와 함께 바람이 몹시 세차게 불던 날, 한강에 해가 떠오르던 시간에

여기 모였던 이 사람들이 새벽밥을 먹고 마라톤 자원봉사를 나섰습니다.

실종신고를 내려던 참이었는데 제명하지 말라고 하시며 나타나신 재원(안옥주)님

10km Course A group을 안내하고 있는 새벽(백종득)님과 레아(강미양)님

무지 많이 추운날 장갑도 없이 맨손으로 10km cource 안내 Flagcard를 들고있는
써니(이선이)님과 이글(조한묵)총무님.

무엇을 바라보는지 사진을 찍는것도 모르고 집중하고 있는 레아님.

10km 안내 Flagcard를 들고 있는 뜬구름(이운규)님과 호야(이호)님.

카메라들고 왔다갔다했더니 꼭 한 컷 찍어달라기에 할 수 없이 한장 찍었습니다.

다정한 오누이같이 다정스레 포즈를 취한 덕산(윤봉주)님과 탱고(이경미)님

자원봉사하는 시간에 42km를 달려온 달구지(엄창호)님

Marathoner의 Fashion을 Leading하는 우리의 Hope 달구지님!

잘 달리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표정관리까지도 잘 하는군요.
이상 몇 컷의 사진으로 지난 3월 4일 한강변에서 열렸던 서울마라톤대회
자원봉사의 이모저모를 스케치하여봤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첫댓글 E-mail로 사진 신청하세요. (저의 이메일은 jindohun@hanmail.net 입니다.)
바람부는날~~고생하셨읍니다 모두 ~!!! 수리산 내모습 멋지게 잡아줘 고마우~이~~
백마클의 찍사!!! 화이팅!!! 디지탈카메라도 아닌 프로급 사진기로 좋은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서서 자는 재주가 있네요.
사진이 다 잘 나왔네요. 제사진도 아주 맘에들어요. 특히 한강에 해뜨는 사진은 장관이네요...감사합니다
아니! 자원봉사만 열심히 하신 줄 알았는데 언제 이렇게 좋은 컷들을 많이 잡으셨나요? . 감사합니다.
사진 포즈가 많이 늘었구먼 감사~~~! email ybj0311@nate.com로 보내주심 고맙겠습니다.
감사해여~~~가슴속 깊이 간직할 수 있는 장면들이 있어 넘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