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밭작업을하면서,,하얗고 큰 집들이 있는 한분의할머니를소개해드린적이있습니다...
그할머니께서,,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더이상 밭작업을같이할 아줌마를구하지못했는데~
한분의할머니를 데리고오셨습니다..
그할머님(권사님) 과 애기하던중,,권사님께서도,,지금부터 35년정도저네 천국에 다녀오셨다고합니다.
아무래도 사후천국방문 같은데...천국에서 2명의아들때문에,,세상으로보내달라고 간청하셔서.
세상에다시오게되었다고합니다..
천국에갔을때..주님은 곧오시다고하셨으며,,,
주님께서 "내가 다시 갈때까지 넌 기다려라"
라고 말씀하셨다고합니다..
권사님의연세가 올해 71세입니다..
음~~ 애기가 이렇게되면,,주님오실날이 얼마나 가까웠는지 실감이나실것입니다.
권사님께서 20년을더사셔서 90세의연세가되신다면,,그전에 주님께서 이땅에 오실수도있단야기가됩니다.
아니면 100세이상을 장수하실수도있는것이구여...
암튼 전 이렇게 2분의 사후천국방문자와 3명이서 같이일하게되는 행운을얻게되었습니다..
역시 천국방문자들의영성은 일반적영성과다르더군여,,
일반적으로접할수없는 또는배척받을수도있는 저의 초자연적 애기들을 스스럼없이.
여과해가면 받아들이더니,,이내,,3명은 나이를초월해서 친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수십년전 살인이 일어나서 땅에쏟아진 살인의피로인해 땅이저주받아,,아직도 그골짜기엔 살인의 저주받은영이.
살인할자를찾아 두루 돌아다닙니다..
원골이라불리우는 그 동네는 그렇게,,악영의얼눌림으로 인해 한을 간직한곳이되어버렸습니다..
높은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사방이꽉막힌듯한 10만여평의 둥근형의 골짜기~
전 그골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주님을기다리는신부들의공동체를 형성해서,,세상에 더럽혀지지않고
찬양과기도와예배로 신령한신부들이 신앙생활을하며 기름을 예비하는 곳~~]
저주받은땅을 랜드윅으로 축복받은장소로 변화시키고싶은 제생각~~
제비젼중 하나가 전국에 이러한 신부들의공동체삶을 해나갈수있는 곳을 3군데 세우는것입니다..
그중에 한군데를 전 발견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비젼을실행에옮기기위한 나의힘은 너무나 미약합니다..
그러나 열정은 생깁니다,무모한 도전심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