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장마비가 세차게 내렸지만 우리들은 온다택시를 타고 볼링장으로 즐겁게 출발했습니다. ☔🚖
볼링장에 도착하자 종철씨는 가장 먼저 자판기로 향해 당사자 용돈으로 좋아하는 음료를 직접 구입하여 마셨습니다.
이후 다른 이용인들과 함께 볼링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사회복지 실습을 나온 선생님의 격려를 받으며 볼링공을 여러 차례 직접 던져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활동 중에는 평소 선호하는 휴대폰을 이용하며 휴식하는 시간도 가졌고, 지원자의 독려에 따라 약 8회 정도 볼링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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