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 칼럼] 애국자라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을 명심하라
한미일보
2026-09-14
지금의 한국은 더는 자유민주주의 주권 국가가 아니다. 친북·친중 분자들이 장악한 중국의 속국이라고 봐야 옳을 것이다.
중국인 수백만이 밀려들어 주인 노릇을 한다. 한국인이 끊임없이 실종되고 시체가 연이어 발견되는 험악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인을 보호해 줄 법도 공권력도 없다. 중국 욕하면 5년 징역이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범법자들만 모아서 정부 부처를 꾸리더니 이제는 연예인들까지 불러서 해외로 돌며 즐긴다.
애국자들은 망해가는 나라를 바로 세워 보려고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부정선거 반대를 외치며 열과 성을 다하고 있지만 미래는 답답하기만 하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대한민국 국민 중에 답답한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국민을 욕해서 미안하지만 쓴소릴 해본다.
요즘 들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8% 대로 떨어졌다고 한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것처럼 조금만 더 떨어지면 이재명은 물 건너간다며 좋아한다.
아니! 이재명이가 지지율 떨어진다고 스스로 물러날 인간인가? 오히려 연임의 야망만 꿈꾸는 것을 보라.
그러면 보수우파에게 이재명을 탄핵할 힘은 있는가? 그럴만한 당도 힘도 없다. 지금도 무서워서 대가리 구겨 박고 사는 인간들이 뒤에 숨어서 봄날의 개꿈을 꾸고 있다.
그리고 만약 이재명이 물러난다 해도 부정선거를 그대로 두고는 100년이 가도 보수우파는 절대로 정권 못 잡는다.
윤 대통령 탄핵 후에 치른 21대 대선을 보라. 큰일이나 칠 것처럼 총리, 장관, 도지사 자리들 모두 내던지고 출마했던 보수 쪽 대선 후보들의 추한 꼴을 보라.
21대 대선에서 정말 김문수가 졌는가? 아니다. 김문수가 부정선거의 함정에 빠졌다는 것은 알 사람은 다 안다. 그런데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리는 한심한 인간들이 너무 많다.
한국에는 아직도 좌파들보다 애국자들이 더 많다. 정상적인 선거만 하면 범법자나 간첩 같은 자들은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좌파들은 부정적인 선거 방법을 쓴다.
그런데도 이상할 정도로 보수 쪽 대선, 총선 후보들은 부정선거를 밝히자는 자가 한 명도 없다. 애국심은 없고 오직 권력 욕심만 가득한 자들이다.
또 국민도 열심히 투표만 하면 선거 이길 줄 안다. 계속 욕을 해서 미안하지만 보수우파들만큼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인간은 처음 본다.
결론적으로 나라를 살리는 길은 이재명만의 퇴진이 아니다. 이재명이 물러나면 더 악한 자가 나온다. 김민수 같은 자가 나오는 것을 지금의 선거로는 절대로 못 막는다.
나라를 살리는 길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부정선거를 없애는 것이다. 그리고 부정선거를 없애는 방법은 전 국민이 들고일어나는 것뿐이다.
지금 대다수 보수우파들은 자기는 가만히 앉아서 “평화적 방법으로는 100년을 태극기 시위해도 쓸데없다”며 시비만 한다.
자기는 올공 현장에 한 번도 안 나가면서 뒤에서 남들이 피를 흘리며 폭동을 일으키기만 바란다. 이런 자들은 자신의 자유를 남들이 대신 지켜주기를 바라는 자들이다.
부정선거를 바로잡고 정권도 바꾸는 길은 전 국민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설 것이고 그렇게 폭동으로 가야 한다.
보수우파들도 누구들처럼 강제로 시체를 만들어서 국민을 충동질할 수는 없다. 보수우파는 누가 대신 해주기를 바라지 말라. 자신들이 몽땅 들고일어나서 부정선거부터 바로 잡으라.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을 손보고 부정선거도 바로잡아 준다고 떠들어대는 어리석은 유튜버들의 말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
물론 나도 그리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주인들이 가만 앉아서 또다시 미국 청년들의 피와 목숨값으로 자유와 평화를 공짜로 누릴 생각만 하지 말고 애국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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