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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욜 사랑과전쟁 보신분 계신가요?
제목이 내사랑 아이돌... 짐작하셨듯이 41세 아줌마가 보이프렌드 동현이에게 반해 광팬이 된 사연입니다.
오늘 아침 울신랑이 이 프로를 재방송보고나서 절 쥐잡듯이 잡더군요.
너같은 아줌마들이 많아서 이렇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거라고...흑흑
제가 금욜부터 오늘까지 남편에게 내년엔 꼭 FT일본콘서트 가야겠다고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는 중이었는데,이 드라마때문에
말짱 황~ 고양이앞의 쥐꼴이 되어버렸답니다. ㅠㅠ
저도 그거보는 한시간동안 엄청 웃었습니다. 제모습도 간간히 보이는듯하더라고요.
가정파탄의 책임은 아내에게 있답니다. 공감이가는 프로이기에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해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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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ㅋㅋㅋㅋ너무웃겨요
어쩜좋아!! 팬야처럼 홍기가 신랑도 유혹해달라고 빌어봐요..
가끔씩 자기도 모르게 노래따라부르기도 해요...ㅋㅋㅋ
광팬아니라도 노래는 따라부르지않나요ㅎㅎ
홍기는 제남편을 아직도 유혹하지못하고있어요....ㅎㅎㅎㅎㅎ
전 괜찮답니다 ㅋㅋ
좀 지나면 신경안쓰겠져..ㅋ
ㅋㅋㅋㅋㅋㅋ 힘내세여 !! ㅎㅎ ㅜㅜㅜ
넹. 전 반드시 일본콘 다시 도전합니다...
ㅋㅋ남편이랑 절대로 같이 보면 안되는 들마를 봤네~~일부러 갈등을 극대화한 들마인뎅...ㅠㅠ 이거 보면서 홈음세분들이랑 수다방에서 캬캬캬~~웃겨 했는데~~ㅎㅎ
드라마가 넘 웃기지 않았나요? 전 엄청 웃었어요...
근데 이분은 좀 무서웠음... 다른거는 다 잼있게 봤는데...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했짜네요..!!!" 이부분은.. 정말.. 헐....ㅋㅋ
진짜 저러면 소름끼칠거에요 그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