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퍼즐과도 같은데
정해져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아니 너무
정해진 것들이 많아
일정한 틀을 벗어나고 싶은지도 모른다.
꼭 이 길을
가야만 하는게 아닌데
사람들은 이 길을 가야만이
인생이 성공하는 것처럼 말한다.
사랑도
인생도 모든 게
틀이 있는 것은 아닌데
마치 짜 맞추기 시합이라도
벌이는 듯
하나를 향하여
달리기 경주를 하는 것 같다
인생은
퍼즐과도 같은데
순간 순간이 소중한 퍼즐 한 조각인데
한 조각이라도 빠지면
퍼즐은 미완성이 되고 말지만
꼭 인생이
완성되어야 할
퍼즐게임도 있지 않는가 ?
시간과 경주를 벌이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자신을
내어 던진다.
인생은 그게 아닌데....,
조금 늦게 가면 어떠랴
가다가 들꽃 향기도 맡아보고
가다가 파아란
하늘에 양떼구름도 보고
서녘바람 냄새도 맡아보는 거지.
-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 중-
첫댓글 맑은 날씨는 보이는 가운데 주말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합니다 요즘에 환절기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나들이 하시기에 좋은계절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