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낸 세금으로 온갖 특권적 지위와 권력을 마음껏 누리면서, 국민의 눈치보다 미국과 기득권층의 눈치를 먼저 보는 대통령과 당대표 출마자, 그리고 국회의원들이여, 제발 최소한의 염치와 양심을 가져라!
일제강점기 조선의 독립을 가로막던 치안유지법과 다름없는 국가보안법은 이 나라의 민주화와 조국 통일을 가로막는 악법 중의 악법이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국가보안법 폐지, 미국의 내정간섭 중단, 남북 군비축소와 평화회담 및 불가침조약 체결, 그리고 남북 교류 활성화까지, 지금 당장 가장 빠르게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가 너무나도 많다.
진흙탕의 개싸움처럼 서로 물고 뜯는 한심한 이 나라의 국무총리와 당대표 출신의 민낯을 보라. 대중의 평균적인 정치의식 수준보다 한참이나 모자라는 저들이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라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스럽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이 나라의 주인이 두 패로 갈라져 서로 물고 띁고 싸우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이 남북을 가르고
군사독재자 박정희가 영호남을 둘로 가르는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배자는 언제나 그러해 왔다.
왜 우리끼리 무엇 때문에 갈라서 싸워야 하는가
이 얼빠진 인간들 때문에, 무더운 날씨 온 국민은 더욱 덥고 짜증이 난다.
첫댓글 치열해진 세계 정세와 ai로 인한 급격한 변화에 온 힘을 쏟아도 시원찮을 판에...
안타깝죠 ㅠ
그런데 우리란
진영 안의 사람, 편을 뜻하는 시대는 지나간 듯
아무리 우리 편이었어도
유시민, 정청래처럼
과거 영광과 진영 논리에 빠진 적통 타령
서울대 중심의 출신 등 선민의식, 내로남불, 불공정 등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의식을 버리지 못하는 자는 우리 편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런 의식을 고집하는 자와는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하죠.
물론 예의를 갖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요.
연대할 때는 또 연대하고.
세상에서 시끄러움은 피할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부딪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