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심리학 3]
7. 어린 자식의 감정을 공감해주지 않으면
자식은 성인이 되어도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지 못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또 유전적으로 불안성향이 높아도 인간관계가 힘들다.
8. 상처없는 영혼은 없다.
상처를 주고받지 않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처를 회복하는 능력이다.
9. 건강한 뇌는 생존의 뇌 ㅡ>사회성의 뇌ㅡ>
이성의 뇌 순서로 발달한다.
10. 한국의 부모들은 책임감 과잉 덩어리형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양육방식은 오히려 자식을 약하게 만든다.
또 애착손상은 4가지 역기능적 인간을 만든다.
가. 순응형: 남의 비위를 맞추느라 자기를 소홀히 한다.
나. 돌봄형: 과잉 책임감으로 상대를 바꾸려고 애쓰다 실망한다.
다. 방어형: 자신을 보호하는 데 급급해서 다가오는 사람들을 무조건 밀어낸다.
라. 지배형: 어디서든 중심이 되려하고 상대를 굴복시키려고 한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 7:1)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