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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여호수아형제님의 말씀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부자청년이 예수님한테 와서 영생에 대해서 물어보잖아요~(마19:16~)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러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y자매: 거짓말 하지 마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그런데 십계명 중에서는 4가지 계명은 빼놓으셨어요.
10계명중에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말씀하시고,
거기다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게 다예요?
뭐, 빼먹었겠지요~~
이스라엘 백성이니까 1계명부터 4계명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지만 성경에는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플러스, 네 이웃을 네자신처럼 사랑해~
라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 청년이 뭐라고 하셨어요?
네, 그 청년은 “제가 다 지켰는데요?”라고 하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주라~”
그러면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면, 천국가나요?
(n형제: 따라오라고 했어요~)
네, 소유를 다 주고 그냥 가요?
아니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을 따라가야 해요~!!
예수님이“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라고 하셨거든요.
이게 키포인트예요~!
“너 나 따라오면 돼~!! 그런데 그래가지고는 안돼~!”라고 하시는 거예요.
왜요?
“남을 사랑하지도 않고, 잔뜩 짊어 지고 있으면서, 거짓증거하고…
그래가지고서 따라오기만 하면 소용이 없어~!”라고 하시는 거예요.
“이것이것이것을 다 했으면, 그때 나를 따라와~!!”라는 뜻이예요.
다 둘러매고 예수님을 따가가는게 아니예요~!
이게 키포인트예요~!
그래서 남에게 얘기해 줄 때에는 클리어하게 얘기해 주셔야 해요~~
그런데 교회에서는 다른거야 어찌됐던, 입으로만 예수를 시인하면 천국간다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가르치는 것과, 교회는 거꾸로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교회는, 뒤의 거는 보지도 않고“그냥 따라와~! 그러면 천국가~!”라고만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래가지고 어떻게 따라가요~ 등뒤에 짐을 잔뜩 지고 있는데요~~~
예수님은 “그거 너무 무거워서 어떻게 따라와~~~그래가지고는 날 따라오지를
못해~!!”라고 하시잖아요~
아…아주 좋은 말을 하려고 했었는데, 제가 까먹었어요~~
기억이 안나네요~~sorry~~(하하)
***여러분 성경에 이런말이 나오죠~
거리에서 막~~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은밀한 곳에서 기도하라~라고
하셨어요(마6:5~)
그래서 바리새인과 같이 거리에서 기도하는 사람에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자매: 이미 자기 상을 받았다~)
네,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라고 하셨어요.
은밀한 곳에서 기도하는 자에게는, 상을 받을것이다~라고 하셨어요.
그러면‘이미 상을 받았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상을 받은거예요?
이미 상을 받았느니라~(마6:5)
이미 상을 받았다니까요~~~
어떤 상이예요?
여러분은 읽어보시면서 궁금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나중에 받는 상은 어떤 상이예요? 그리고 언제 받아요?
이미 받은 상은 어떤 상이예요?
(s자매: 별로 안좋은 상인것 같아요~)
그러면 나중에 받는 상도 그런 상이예요~?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얼마나 기도를 열심히 했으면 거리에 가서도 막~~기도를 해요~~~(하하)
그래서 사람들이 보고 ‘우와~ 저 사람 기도 참 열심히 하네~~~’라는
립서비스 상이예요?
그러면 나중에 받는 상도 고작 립서비스 정도의 상이라는 거예요?
상이라고 했잖아요~~~
하나는 이미 받았고, 하나는 나중에 받는다고 했고~~
도대체 어떤 상을 말하는 거예요?
제가 보니까, 거리에서 하는 사람은 이미 기도를 많이 해본 사람이예요.
처음 기도하는 사람은 절대로 밖에서 기도하지 못해요~
처음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해요~~~
그래도 골방에서 기도 좀 해본 사람이, 지겹기도 하고,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하니까, 썅~!하고 사람많은 밖으로 튀어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기도를 했다니까요~~
여러분은 모르시면서 질문도 안하시고,,,,저도 답은 몰라요~~~(하하)
그렇지만 생각해 보는 거예요~
저도요, 길거리에서 기도하는 팀에 들어갈뻔 했어요, 아직 안했지만….
영적전쟁을 배우면, 디즈니랜드 거리를 걸으면서, “오락의 영은 나갈지어다~!”
라고 해요~
또 미션가면, 길에서 기도하는것도 있잖아요~
혹시 밖에서 전도할때 하는 것이 이 경우에 해당하는 것인줄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이 지금은 안에서 기도하고 있지만, 어느날 밖에서 기도할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이미 상을 받았어~!’라고 할지 어떻게 알아요~~
물론 성경에는 예수님이 비난하기 위해서 나와있기는 해요.
그런데 저는 읽으면서, 도대체 무슨 상을 받은걸까~?
거리에 나와서 기도할 정도면, 상을 이미 받았대요~
골방에서 하는 사람은, 나중에 상을 받는대요~
골방에서 꼬막꼬막(?) 기도하는 사람은, 나중에 상을 받는대요,
그런데 어느날 이 사람이 밖에 나와서 기도하면, 이미 상을 받았대요.
나중에 받는다고 했다가, 이미 받았다고 하고~~~~~
도대체 무슨 상을 받는다는 거예요~?
교회에서 배울때는, 거리에서 사람을에게 보이기식으로 하면,
이미 사람들로부터 ‘어, 저 사람 기도 잘한다~~’라는 박수(칭찬)를
받은 거라고 배웠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성경에서 정통적으로 말하는 것 말고요,
저는 좀 삐딱하게도 생각해 보자는 뜻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냥 네거티브하게만 보지 마시고요~~
좋게도, 좋은 뉘앙스로 보자는 거예요~
이미 안에서 기도 좀 해 본사람들이라니까요~
이미 기도한다는 자체는 겸손하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혼자 기도하다가, 교만의 영이 들어가서 거리로 튀어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미 상을 받은 거래요~~~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하시면서 어떤 상을 받았나 하고요.
답이 딱 있는건 아니예요.
제가 질문을 던지면서 가는 거예요.
영어성경에는 뭐라고 나와있나요?
(t형제: reward~)
Reward.
Reward가 나쁜뜻으로도 사용되지만, 보통은 좋은 뜻으로 많이 사용되잖아요~~
Reward~보상~
그리고 여러분 중에 나의 만나는 이것이다~하고 쉐어하실 분들 있으세요~?
그러면 목요일이나 담에 하도록 해요~~
***약 한달전에 얘기한 것 같아요.
성경에서는 여러분이 가는 곳곳마다 소금과 빛이 되라고 했어요?
뭐라고 했어요? 성경에서 뭐라고 했어요~?
소금과 빛이 되세요?
(형제자매들:소금과 빛이다~)
네, ‘너희는 소금이고 빛이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너희가 가는 곳곳마다 그냥 빛과 소금이 되는 거예요.
‘가서 빛을 발하세요~~~’가 아니고, 그냥 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성경구절을 읽으면서 생각했어요.
‘그래, 나는 소금이지~ 나는 빛이지~’
그래서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사람들은 그 짜운 맛을 보고, 빛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빛과 소금이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나중에 그렇다는게 아니예요, 지금 ,right now~!!
그래서 여러분이 어디를 가시던,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세례요한이 “회개하라~천국이 가까왔다~”라고 했어요.(눅3:7~)
그러자 무리가 물어 가로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나요~?”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옷이 두벌 있으면 옷 없는자에게 주고,
먹을 것이 있으면 그것도 그렇게 하라~”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것을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
뭐,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95%는 안그래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너무 많은 옷들을 갖고 있어요~
우리 모두가 너무 많은 음식들을 갖고 있어요~
음식이 남아돌아 버리기까지 하는 세상이예요.
옷이 없는자, 음식이 없는자를 찾기가 힘든 세상이예요.
그러나 2천년전에는 옷이 없는자, 빵하나 없는자가 수두룩했어요.
그런데 오늘날, 가난한자에게 “음식줄께요~ 제 옷하나 줄께요~~~”한다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
오늘날에는 인터넷을 끊어야 해요~!
오늘날에는 SNS를 끊어야 해요~!
오늘날에는 낚시를 테니스를 하이킹을 끊어야 해요, 특히 저의 경우에
그랬어요(하하~)~!
No more 골프, no more술, no more 마약….
그래서 세례요한이 지금 우리에게 온다면 이럴거예요.
요한:“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무리:“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요한: “끊으세요~! 인터넷을, 골프를, 술을, ….”
빵한 조각도 없는 가난한자에게 빵을 주고, 옷없는 자에게 옷을 주고…
그것은 최소의 기본이예요.
그래서 그말 그대로 요즘 시대에 적용하고 있으면, 눈가리고 아웅하는 거예요.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성경대로 하고 있는데요~~”라고 하시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요즘에는 빵한조각도 옷도 하나 없는 그런자를 찾기가 힘들어요.
언젠가 그런자를 만나면 하면 되고, 또 그런것은 말할것도 없이, 기본이예요.
그거에 만족하시면 안돼요.
세례요한이 지금 이땅에 와서 누구가 갖고 있는 넘처나는 옷과 음식들을 보면서
그걸 나눠 주라고 하겠냐구요~~
인터넷 하지마~ 골프 끊어~ 테니스 등등을 말했겠지요~
그렇지만 테니스 등이 자신의 일(job)인 사람은 하러 다녀도 되겠지요~~
제가 옛날에 친구를 기다리며 테니스를 잠깐 쳤었어요.
많이도 아니고 딱5분도 채 안된것 같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너 벌써 그렇게 됐니~?”
이야~~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요.
그래서 저는 “알았어요~알았어요~”했어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왜 그러셨는지를..
아마도 제가 뭔가를 할때 완전 집중해서 하니까,
그래서 성령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어지는 걸 아시고 그러셨나~싶기도 했어요.
………………
그리고 저번에 얘기했듯이, 박보영 목사님을 보면,
다 버리고 예수님을 쫓아가시는데, 저는 그것이 아킬레스건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박보영 목사님에 대해, 벤00목사님 내외와 얘기했더니,
그 사모님이 뭐라고 하시냐면요,
“박보영 목사님에 비하면, 우리는 목사도 아니예요~~~~~~”
***질문이 있어요.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갔다가 살아났다고 했어요.
어떻게 살아났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 다리오의 기도~)
네, 다리오왕이 기도를 해서, 하나님이 응답하신 거라고 했어요.
물론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다리오왕이 금식하고 기도를 해서, 하나님이 보시고 응답하셨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다리오왕은 어떻게 기도를 한 걸까요?
(m자매: 천사들을 보내주셔서 사자입을 봉해주시어 다니엘이 죽지않게
해주세요~~~)
글쎄요~~I don’t think so~(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물론 틀렸다 맞았다로 접근하는게 아니예요~
저는 좀 다르게 보겠다는 거예요~
아무리 기도를 해도, 사자가 “나는 사람이 아니야~ 나는 영이 없어~
난 기도빨 같은거 몰라~”하면서, 자기 밥이 앞에 있으니,
무조건 먹으려 덤벼 들었겠지요,
그러니 사자의 입을 봉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사자입을 꽉 봉했다~~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조금 다른게 생각을
해보았어요.
(g자매: 다른 먹이를 던져줘서 배부르게~)
다른 먹이를 던져줘서 배가 부르니까, 다니엘을 안잡아 먹는다~???
아니면, 발톱들을 죄다 잘라버렸을까요~?
지난번에 얘기하려다가 안한 거예요~
사자가 싫어하는게 있어요.
몸에 냄새나게 하는 거예요.
동물들이 냄새가 지독하면 가까이 안가요.
동물들이 먹이에 제일 먼저 와서 하는게 코로 킁킁대는 거예요.
그래서 몸에 냄새를 지독하게 나게 하면, 얘네들이 안가요.
잘못 먹었다가는 배탈이나 하겠다 싶은지 안먹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니엘의 몸에 악취가 나게 하셨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우리는 그냥 하나님께서 하셨지~~라고만 생각하고 지나가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니까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본 거예요.
덕테이프로 사자의 입을 돌돌 봉하는 것보다, 몸의 악취를 나게 하시는게
더 쉽지 않았나~
그러면 사자보러 오라고 해도 안오겠지요~~
뭐, 물론 사자를 양처럼 온순하게 만들었다고도 하지만요…(하하)
***예수님이 40일 금식기도하실때 왜 시험을 받았을까요?
인간의 모든것, 우리의 연약함과 우리가 당할 시험들을 아시기 위해
시험받으셨다~라고 얘기하기도 해요.
그런데 저한테는 그게 별로 이해가 안돼요~~
(t형제: 아담이 실패한 것을, 둘째 사람 예수님이 오셔서 이기기 위해~)
네, 교회에서는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이 그냥 그렇게 배우고 암기해 버렸어요.
첫째 아담이 와서 실패한 것을, 둘째 아담이 와서 시험으로부터 승리해서
회복하셔야 했다고 배웠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꼭 그렇게 시험을 받아야 우리를 해방시킬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예수님이라면, 40일 금식기도하고, 아니, 일주일 하루만 금식해보세요,
밥생각이 나지요~(하하)
저는 인간적으로 생각해 보는 거예요.
예수님이 왜 꼭 시험을 받아야 해요?
첫째 아담이 실패했으니까 둘째 아담이 이겨야 한다…그런게 성경에 있어요~?
신학자들끼리모여서, 예수님이 시험을 받은 이유는,
“첫째 아담이 실패했으니까, 둘째 아담이 이겨서 회복시키는 의미라고 합시다.
그것에 의의가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아무도 손을 안들어서, “그러면 이것을 합당한 이유라고 합시다~”
라며 결정했을 수도 있잖아요~
물론 가장 합당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신학적이지 못한 우리같은 사람들은 의문을 가져보아야지요.
그래서 여러분도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는 거예요.
성경공부클라스에 들어가시면, 한번 물어보세요.
꼭 예수님이 시험을 그렇게 받으셔야 했는지~~~~
저는 일주일 금식기도도 안해 봐서 잘 모르겠지만,
40일 금식기도하다보면 많은 시험,유혹(temptation)들이 오겠지요…
우리가 40일이나 금식을 했으니 배가 얼마나 고프겠어요.
그러니 음식으로 시험을 받으셨고.
두번째는, 40일 금식기도 하고 나면, 명함에 써다닐 정도로 어꺠가 으쓱해져요.
그러니 뛰어내리라는 시험을 받으셨고.
세번째로 40일 금식기도를 했으니, 이 자체가 능력이 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달란트를 다 할 수 있을것 같고~
그래서 내가 손을 얹기만 하면 다 낫고, 귀신이 떠나갈것 같고~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시험을 받으셨고.
여러분에게 제게 똒같은 시험이 일어날 수 있다니까요~
더 많은 시험이 있겠지요.
예수님이 받으신 시험들도 성경에도 일일이 다 적어놓지는 않았을 수도 있고…
그래서 내가 40일 금식기도를 하면, 이런 시험들을 이길 수있을까 없을까?
예수님은 시험들에 이기셨지만, 나는 어떻까?
나는 각종 시험들로부터 과연 이길 수 있을까? 이게 문제인거예요~(하하)
우리에게 올 시험들을 예수님도 받으셔서 이기셨어요.
그리고 우리들 가운데서도 이기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특히 박보영 목사님같은 경우에는 이길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박보영 목사님이 이기시면,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는 거예요.
어쩌면 우리도 이길 수있지 않을까~~~하고요.
마지막 질문이예요.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했어요.
그렇지만 예수님은 사단의 시험으로부터 이기셨어요.
그런다음에 사단은 어떻게 된 거예요?
사단이 죽었어요?
.....
(형제자매들:잠시 물러났다고 했어요~)
네, 잠시 물러났어요.
잠시…잠시 물러나 있다고 했어요. 완전히 떠난게 아니었어요.
Watch out~!!
영어로는 어떻게 나와 있나요~?
(KJV, NIV : 잠시, an opportune time(시의적절한, 때에 맞는).
He departed from Him until an opportune time.)
잠시동안이라고 했어요.
그게 얼마 동안인 거예요?
.....
(M자매:눈깜짝할 사이~)
눈 깜짝할 사이~?
3년반동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힐때 까지예요~!
그때 사단은 자기가 이긴줄 알았겠지요~
사단은 잠시 떠나있었다고 했는데, 그 세계에서는 3년반이 눈깜짝할 사이예요.
(M자매: 베드로한테도 시험을 했어요~~)
사단은 그밖에도 얼마든지 돌아다녔어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예수님한테는 잠깐 떠나있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도 빈틈을 찾고 있었겠지요, 찬스를 찾고 있었겠지요.
그런데 찾지를 못하다가, 결국에 결국에 찾았어요.
가롯유다를 통해 찬스를 찾았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해요.
그래서 사단은 자기가 전적으로 이긴것으로 생각했겠지만, 사실은 완전히
반대였어요.
그게 그의 마지막 게임이었던 거예요.
더이상 예수님을 이길 찬스가 없게 되었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제 집으로 갔뻐렷거든요~~~~~~(하하)
그런다음에 어떻게 됐어요?
세상 끝날까지 기다렸다가 지옥구덩이에 갈 수밖에 없어요.
이게 성경스토리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그 가운데 계시고요~~~
.....
TGIF가 뭐예요?
TGIF~?
Today God is first~!
Thank God I am forgiven~!
그런데 f를 금요일, Friday로만 알고 계시면 곤란해요~
Thank God, Friday예요~ 알콜타임이예요~~~그러시면 곤란해요~~
Today God is first~이예요.
어제 목사님이 주보 뒤에다가 써놓으셨어요.
우리는 어떤날도 TGIF예요.
Thank God I am forgiven~!
Today God is first~!
TGIF~!
자, 마무리 기도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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