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숟가락, 국 한 숟가락, 행복 두 숟가락
소나무봉사회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는 5월 26일(화,09:30~13:30)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를 했다. 소나무봉사회는 한달에 두차례 당 복지관 경로식당 배식봉사를 한다.
메뉴 : 통 녹두밥, 소고기 장터국밥/소면사리, 코다리 무조림, 건 파래 볶음, 열무김치
적십자사 봉사원이 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자세는 "음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존엄과 따뜻함을 함께 전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다.적십자 봉사의 기본정신인 인도주의는 거창한 행동보다 "상대의 존엄을 지켜주는 태도"이다. 따뜻한 미소,성의 있는 배식,조용한 배려가 하루에 큰 힘이된다.
모든 봉사에서 열심,배려,소통,나눔으로 무한봉사를 하는 소나무봉사회,복지회관 배식봉사와 시협의회 이웃사랑 반찬나눔 봉사일정과 겹쳐지는 봉사 일정에도 회장 박민선과 임원들은 배식봉사를 위해 복지관으로, 열심봉사원들은 나눔시간에 맞춰 학습원 나눔실에서 반찬을 들고 나눔세대로 출발 했다
주방에서 전처리된 야채를 썰고,다듬고,채치고,찢어주고 준비를 해주고 테이블에 앉아 일상의 소소한 얘기로 웃고 즐기다 배식시간(11:20~12:30)이 되어 배식을 했다 코다리 무조림 배식에서는 "무 더줘,생선 더줘" 국배식에서는 "건데기,국수 빼고,국물은 더줘"하며 잠깐의 정체가 됬다.어르신들이 마음 상하지 않게 배려하며 배식을 했다
홀 서빙 봉사원은 몸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느린 분들은 안전을 위해 장터국 뚝배기를 조심스럽게 자리에 갖다 드렸다,"많이 드세요,오늘 반찬 괜찮으세요?""으응 따봉이야",봉사는 희생보다 섬김의 마음으로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대하며 배식을 마쳤다.식당 내부 청소를 하고 마무리했다. 소나무봉사회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은 빛나게! 소통과 나눔의 무한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봉사원님들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