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하면서 벌을 키우다보니
밀원수를 심고 지금은 주변이
야생화군락지가 되였습니다
농약이나 제초제 화학비료나 축산퇴비도
하지 않고 주변을 가꾸다보니
지금은 온갖벌레와 개구리, 뱀,등
생태계가 어느정도 군형을 이룬듯합니다.
자연은 생명의 근원임을...
이른봄 복수초로 시작하여 초겨울 감국꽃까지..
#감국#괴산#자연인#청천면#쥐오줌풀#깽깽이
#감국차#야생화#귀농#이기운
#자연농법 #괴산#청천면#이기운
#건강 #감국 #국화차 #토종감국 #귀농귀촌 #힐링 #약초효능 #유기농#텃밭
첫댓글 장관입니다.^^
자연의 신비하고 아름다움을어찌 사진으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자연에 공존하면서 느끼고공감하고 스며들면서가끔은 너무 복에 겨워 꿈인가 할때도있어 초대도하고 공유도 합니다 ㅎ
멋집니다ㅡㅡ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정말 화려한 언덕이고 꽃대궐입니다.그안에서 직접 벌을 키우니 그야말로 꿀은 만병통치 보약인데 뱀이 나오는군요두팔벌려 활짝 자랑할만 합니다아주아주 좋으네요
골짜기에 혼자 살다보니주변공간도 국유지라개간하고 심고 계속 반복됩니다.요즘은 오래된 농업용수로를 교체하고땅이 또 많이 생겨서 심으려면 짬나는대로 잡목도 제거하고하루 하루가 사간이 부족합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 행복함을귀농후에 알게 되여새로운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있습니다 ~~^+^
그중에 벌이 좋아하는 꽃이 어떤게 있을까요
베르가못을 심어보세요, 저도 우연히 발견했는데 정원에 베르가못만개했을때 꿀벌을 바가지로 퍼부운줄 알았어요. 큰 밀원이더군요.
@리첼 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꽃은 거의 화분용으로 많이 찾는데꿀은기린초가 많이 찾고 바이텍스는6-10월까지 오래피여밀원으로 꼭 심을만 합니다.꽃,나무 장단점이 있더라구요구색 맞추어 골고루 심다보면일년내내 벌들이 많이 찾고분봉도 많이 들어옵니다
감국으로 둘러싸인 뚝이며 여러가지 꽃들이 너무 예뻐요.꽃피는 계절에는 향기에 취해 행복해 하실 모습이 눈에 보여요.
이제는 억만금을 준다고해도 도시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살다보니 도시는 사람사는곳이 아니라는걸 절실하게 실감합니다. ㅎ
@헌터 그쵸. 이렇게 멎진 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저도 시골로 내려온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헌터님댁 처럼 긴 뚝이 없네요.꽃피는 계절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여요.
가보고싶네요. 기회되심 복수초나눔 부탁드리나이다.
오시는건 괜찮은데 복수초는아직 늘려가는중이라...^+^행복한 시간 되세요
지상 낙원입니다. 뱀은 고양이가 잘 잡아주던데요.
뱀은 먹이 사슬의 중간단계라궂이 없애려고 하지는 않습니다.뱀은 쥐나 두더지의 먹이 사슬이라..우리 진순이는 뱀빼고 무엇이든 잘잡습니다 ㅎ
벌들의 천국이네요
그래서 해마다 양봉,토종 10통 정도는분봉들어 오는것 같습니다 ㅎ가을에는 말벌들에게 수난을 겪지만요.
@헌터 어릴적 시골에는 온동네가 메밀.목화꽃 만발하고.산에는 밤.으름.개복숭.아카시 지천이였는대....지금은 정글이 되어서 많이 사라졌네요
@무지개 어느정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꿀 약되겠어요.
괴산은 주변에 600고지 이상되는 산들이 많다보니밀원이 풍부합니다.숙성꿀을 모아서 일년에 한번씩채밀하다보니 양봉도 거의 토종꿀 수준이죠익은꿀...
너무 멋진곳인데꿀까지 덤이네요제가 꽃을 키우게된 계기는벌이사라진다는 뉴스였는데 ㅎ
밀원수 위주로 많이 심다보니벌들이 많이 찾고분봉은 토종 양봉 골고루 덤도 들어 옵니다 ㅎ
헌터님!맑고 맑은 그 생각 주머니가 부럽습니다.늘 염원하면서 아직 도시살이가 밥 먹여준다는 게으름이 부끄럽네요.좋은일 많아서 오래도록 고운삶 응원 할게요.언제 진한 아카시아 꿀 구할 수 있음하고ㅎㅎ건강하셔야 합니다.
도시야 사는게 넘 힘들죠가끔은 시계처럼 반복되는 일상이안스럽긴 합니다.저도 예전에는 그랬으니까요~~전 아카시아 꿀이 없어요 일년에 한번 쑥성꿀 채밀하기 때문에..행복한 시간되세요
와! 너무 아름다운곳 에서 사시는군요~부럽습니다^^
첫댓글 장관입니다.^^
자연의 신비하고 아름다움을
어찌 사진으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
자연에 공존하면서 느끼고
공감하고 스며들면서
가끔은 너무 복에 겨워 꿈인가 할때도
있어 초대도하고 공유도 합니다 ㅎ
멋집니다ㅡㅡ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정말 화려한 언덕이고 꽃대궐입니다.
그안에서 직접 벌을 키우니 그야말로 꿀은 만병통치 보약인데
뱀이 나오는군요
두팔벌려 활짝 자랑할만 합니다
아주아주 좋으네요
골짜기에 혼자 살다보니
주변공간도 국유지라
개간하고 심고 계속 반복됩니다.
요즘은 오래된 농업용수로를 교체하고
땅이 또 많이 생겨서
심으려면 짬나는대로 잡목도 제거하고
하루 하루가 사간이 부족합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 행복함을
귀농후에 알게 되여
새로운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
그중에 벌이 좋아하는 꽃이 어떤게 있을까요
베르가못을 심어보세요, 저도 우연히 발견했는데 정원에 베르가못만개했을때 꿀벌을 바가지로 퍼부운줄 알았어요. 큰 밀원이더군요.
@리첼 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꽃은 거의 화분용으로 많이 찾는데
꿀은기린초가 많이 찾고 바이텍스는
6-10월까지 오래피여
밀원으로 꼭 심을만 합니다.
꽃,나무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구색 맞추어 골고루 심다보면
일년내내 벌들이 많이 찾고
분봉도 많이 들어옵니다
감국으로 둘러싸인 뚝이며 여러가지 꽃들이 너무 예뻐요.
꽃피는 계절에는 향기에 취해 행복해 하실 모습이 눈에 보여요.
이제는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도시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살다보니 도시는 사람사는
곳이 아니라는걸 절실하게 실감합니다. ㅎ
@헌터 그쵸. 이렇게 멎진 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저도 시골로 내려온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헌터님댁 처럼 긴 뚝이 없네요.
꽃피는 계절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여요.
가보고싶네요. 기회되심 복수초나눔 부탁드리나이다.
오시는건 괜찮은데 복수초는
아직 늘려가는중이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지상 낙원입니다. 뱀은 고양이가 잘 잡아주던데요.
뱀은 먹이 사슬의 중간단계라
궂이 없애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뱀은 쥐나 두더지의 먹이 사슬이라..
우리 진순이는 뱀빼고 무엇이든 잘잡습니다 ㅎ
벌들의 천국이네요
그래서 해마다 양봉,토종 10통 정도는
분봉들어 오는것 같습니다 ㅎ
가을에는 말벌들에게 수난을 겪지만요.
@헌터 어릴적 시골에는 온동네가 메밀.목화꽃 만발하고.산에는 밤.으름.개복숭.아카시 지천이였는대....지금은 정글이 되어서 많이 사라졌네요
@무지개 어느정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
꿀 약되겠어요.
괴산은 주변에 600고지 이상되는 산들이 많다보니
밀원이 풍부합니다.
숙성꿀을 모아서 일년에 한번씩
채밀하다보니 양봉도 거의 토종꿀 수준이죠
익은꿀...
너무 멋진곳인데
꿀까지 덤이네요
제가 꽃을 키우게된 계기는
벌이사라진다는 뉴스였는데 ㅎ
밀원수 위주로 많이 심다보니
벌들이 많이 찾고
분봉은 토종 양봉 골고루 덤도 들어 옵니다 ㅎ
헌터님!
맑고 맑은 그 생각 주머니가 부럽습니다.
늘 염원하면서 아직 도시살이가 밥 먹여준다는 게으름이 부끄럽네요.
좋은일 많아서 오래도록 고운삶 응원 할게요.
언제 진한 아카시아 꿀 구할 수 있음하고ㅎㅎ
건강하셔야 합니다.
도시야 사는게 넘 힘들죠
가끔은 시계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안스럽긴 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랬으니까요~~
전 아카시아 꿀이 없어요
일년에 한번 쑥성꿀 채밀하기 때문에..
행복한 시간되세요
와! 너무 아름다운곳 에서 사시는군요~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