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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세계종자종묘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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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곤충,조류 제가 처음 귀농후 벌을 키우는 이유
헌터 추천 0 조회 332 21.01.03 09:29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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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03 09:47

    첫댓글 장관입니다.^^

  • 작성자 21.01.04 07:55

    자연의 신비하고 아름다움을
    어찌 사진으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
    자연에 공존하면서 느끼고
    공감하고 스며들면서
    가끔은 너무 복에 겨워 꿈인가 할때도
    있어 초대도하고 공유도 합니다 ㅎ

  • 21.01.03 10:22

    멋집니다ㅡㅡ

  • 작성자 21.01.04 07:52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21.01.03 11:26

    정말 화려한 언덕이고 꽃대궐입니다.
    그안에서 직접 벌을 키우니 그야말로 꿀은 만병통치 보약인데
    뱀이 나오는군요

    두팔벌려 활짝 자랑할만 합니다
    아주아주 좋으네요

  • 작성자 21.01.04 07:51

    골짜기에 혼자 살다보니
    주변공간도 국유지라
    개간하고 심고 계속 반복됩니다.
    요즘은 오래된 농업용수로를 교체하고
    땅이 또 많이 생겨서
    심으려면 짬나는대로 잡목도 제거하고
    하루 하루가 사간이 부족합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 행복함을
    귀농후에 알게 되여
    새로운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

  • 21.01.03 11:40

    그중에 벌이 좋아하는 꽃이 어떤게 있을까요

  • 21.01.03 14:42

    베르가못을 심어보세요, 저도 우연히 발견했는데 정원에 베르가못만개했을때 꿀벌을 바가지로 퍼부운줄 알았어요. 큰 밀원이더군요.

  • 21.01.03 14:43

    @리첼 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1.01.04 07:15

    꽃은 거의 화분용으로 많이 찾는데
    꿀은기린초가 많이 찾고 바이텍스는
    6-10월까지 오래피여
    밀원으로 꼭 심을만 합니다.
    꽃,나무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구색 맞추어 골고루 심다보면
    일년내내 벌들이 많이 찾고
    분봉도 많이 들어옵니다

  • 21.01.03 11:51

    감국으로 둘러싸인 뚝이며 여러가지 꽃들이 너무 예뻐요.
    꽃피는 계절에는 향기에 취해 행복해 하실 모습이 눈에 보여요.

  • 작성자 21.01.04 07:47

    이제는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도시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살다보니 도시는 사람사는
    곳이 아니라는걸 절실하게 실감합니다. ㅎ

  • 21.01.04 12:17

    @헌터 그쵸. 이렇게 멎진 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저도 시골로 내려온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헌터님댁 처럼 긴 뚝이 없네요.
    꽃피는 계절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여요.

  • 21.01.03 14:44

    가보고싶네요. 기회되심 복수초나눔 부탁드리나이다.

  • 작성자 21.01.04 07:44

    오시는건 괜찮은데 복수초는
    아직 늘려가는중이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 21.01.03 17:08

    지상 낙원입니다. 뱀은 고양이가 잘 잡아주던데요.

  • 작성자 21.01.04 07:42

    뱀은 먹이 사슬의 중간단계라
    궂이 없애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뱀은 쥐나 두더지의 먹이 사슬이라..
    우리 진순이는 뱀빼고 무엇이든 잘잡습니다 ㅎ

  • 21.01.03 18:28

    벌들의 천국이네요

  • 작성자 21.01.04 07:29

    그래서 해마다 양봉,토종 10통 정도는
    분봉들어 오는것 같습니다 ㅎ
    가을에는 말벌들에게 수난을 겪지만요.

  • 21.01.04 14:55

    @헌터 어릴적 시골에는 온동네가 메밀.목화꽃 만발하고.산에는 밤.으름.개복숭.아카시 지천이였는대....지금은 정글이 되어서 많이 사라졌네요

  • 작성자 21.01.04 18:13

    @무지개 어느정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

  • 21.01.03 19:06

    꿀 약되겠어요.

  • 작성자 21.01.04 07:26

    괴산은 주변에 600고지 이상되는 산들이 많다보니
    밀원이 풍부합니다.
    숙성꿀을 모아서 일년에 한번씩
    채밀하다보니 양봉도 거의 토종꿀 수준이죠
    익은꿀...

  • 21.01.03 19:30

    너무 멋진곳인데
    꿀까지 덤이네요
    제가 꽃을 키우게된 계기는
    벌이사라진다는 뉴스였는데 ㅎ

  • 작성자 21.01.04 07:21

    밀원수 위주로 많이 심다보니
    벌들이 많이 찾고
    분봉은 토종 양봉 골고루 덤도 들어 옵니다 ㅎ

  • 21.01.04 08:14

    헌터님!
    맑고 맑은 그 생각 주머니가 부럽습니다.
    늘 염원하면서 아직 도시살이가 밥 먹여준다는 게으름이 부끄럽네요.
    좋은일 많아서 오래도록 고운삶 응원 할게요.
    언제 진한 아카시아 꿀 구할 수 있음하고ㅎㅎ
    건강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 21.01.05 12:05

    도시야 사는게 넘 힘들죠
    가끔은 시계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안스럽긴 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랬으니까요~~
    전 아카시아 꿀이 없어요
    일년에 한번 쑥성꿀 채밀하기 때문에..
    행복한 시간되세요

  • 21.02.02 19:36

    와! 너무 아름다운곳 에서 사시는군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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