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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낭만(?)과 야망의 시대 서장훈 부상의 시작
호나섹 장 추천 0 조회 2,259 23.01.22 14:2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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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22 14:52

    첫댓글 그래도 크블 안에선 선수 개인으로 이룰건 다 이뤘죠.더 위대한 선수로 가는건 해외진출인데 그건 풀컨디션이라도 좀 어려웠을것 같고...

  • 23.01.22 15:05

    저장면 라이브로 봤었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때 삼성 감독이 린치하는거 사주한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선수촌장까지 가는거보고 역겨웠습니다.
    지금까지도 욕은 박상관 이창수가 먹고 있지만 정작 욕 더 먹어야할 작자는 그분이죠.

  • 23.01.22 17:21

    저는 당시 최애가 서장훈 선수였는데 어린 나이에 너무 충격 받았던 경기였어요 ㅠㅠ
    제가 요즘은 크블을 잘 안봅니다만 아직도 요경기 때문에 삼성 농구단하면 …. 🤯

  • 23.01.22 18:19

    김인건. 감독이라는 호칭도 쓰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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