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부르니 추억 여행 온 것 같아요
안양봉사회 시니어를 위한 노래교실 도우미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는 5월 27일(수,13:30~16:30) 동안평생학습원 3층 대강당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춤추는 노래박사 노래교실(강사 하동주) 도우미봉사를 했다.노래교실은 중년 여성들을 위하여 매주 수요일 오후 열리는 노래 한 마당 큰 잔치로 만남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안양봉사회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실은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게" 보다는 즐거움,공감,자신감,함께하는 행복을 느끼게 노력하며 수강생들에게 "내가 존중 받고 있구나,여기오면 즐겁다,함께 웃을 사람이 있다,수요일이 기다려진다" 라는 생각이 들게하여 오후 한 때 휴식을 취하는 공간을 만들어 중년 여성들에 자존감을 높여 주고 있다
수요일 오후 많은 봉사원들이 함께하여 수강생들을 반갑게 맞이 했다."매주 꾸준히 나오는 열정이 정말 멋 지십니다" "노래교실의 활력소 역할에 감사드립니다" 칭찬과 행복을 만드는 멘트를 건네며 관심을 표해가며 출첵을 했다."51번이요""김X숙님, 지난주 출석 안하셨네요? 무슨 일 있으셨어요?""여행 다녀 왔어요" 하며 들어간다.
강사 하동주는 노래교실에서 많이 불리어진 노래로 떼창을 하며 목청을 풀어 주며 간주중에 객담을 해가며 수강생들을 집중을 시켰다."날씨도 더운데 땀 쫙 흘리고 시장가서 장보고 집에가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집에서 기다리는 삼식이 어른 밥상 차려주세요"하며 수강생들을 자리에서 일으켜 막춤과 라인댄스 타임으로 한 팀을 만들었다.
"오늘 목 푸신 김에 집에서도 잔소리 말고 노래로 하세요 아셨죠?,오늘 즐거우셨으면 박수 크게 ~ 안 즐거우셨어도 옆 사람 따라서 박수 ~" 하며 노래교실을 마쳤다 봉사원들은 배웅을 하고 강당 정리를 하고 마쳤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으뜸 안양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 봉사원님들 춤추는 노래박사
노래교실 안내 봉사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