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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 될 때,
우리는 그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줄 때,
그들도 당신에게 끌릴 것입니다.
자기를 돕는 사람을 무시할 사람이 있을까요?
당신이 다른 사람을 도울 때,
그들이 당신을 사랑할 것이요,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려고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결코 끌리지 않는 사람들을
본능적으로 구별해 냅니다.
매사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뜩이나 버거운 인생살이에,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는 우리를 믿어주고, 격려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합니다.
자신을 비난하고 혹평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인생의 자리를 내어주는 사람은
좀처럼 없습니다.
남녀관계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남자가 말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야 한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다 알아야 한다고,
그리워하는 거, 생각하는 거
보고 싶은 거, 사랑하는 거...
여자가 말했습니다.
다 알고 있어도 듣고 싶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다 알 수 있어도 듣고 싶다고,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고 싶다고.
사랑 한다고...
남녀관계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에
등장하는 가입니다.
미칠 듯이 끌리고 죽도록 사랑해도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
기가 막힌 타이밍이 아니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레 등장해 주는 것
그래서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 버리는 것.
그게 "운명"이자 "인연"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어떤 인연, 일까요?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을 우린 인연이라 합니다.
오랜 친구 같은 첫 끌림으로 허물없이 다가오는 인연에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좋을 진실한 인연이 되기도 하고
지울 수 없는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인연이 되기도 하지요
첫인상, 첫 느낌으로는 인연의 깊이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기쁜 일, 슬픈 일 함께 나누는 따뜻함으로
웃음이 늘 곁에 머무는 사시사철 은은한 꽃향기로
가득한 인연 이었으면 합니다.
인연에는 특별한 인연도 있습니다.
나누어도 아깝지 않는 마음은
당신이 가르쳐준 마음 때문이고
이런 당신을 만난 난 언제나
두 배의 기쁨을 맛본답니다.
나의 아픈 고통에 함께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주는 당신은
모두에게 다 친절하고 따사롭 지만
유독 날 향한 마음은 따로이 남겨두고
특별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당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공간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예사롭지 않는 만남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이 한결같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인연이라 하기엔 아직 이르다 할지라도
수많은 사람 중에 만난 우리는 잠시 만나
사랑하고 헤어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를 원하기에
나에게 특별한 인연으로 남아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을 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세련된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 형제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자기 일에 만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기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는 못해도 즐겁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책을 가까이 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 삼아 여행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차, 한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하루 일을 시작하다가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오늘의 묵상>
<누가복음>6장 37절-38절
37절.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해 아리는
그 해 아림으로 너희도 해 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아멘>
<오늘의 기도>
(어려운 결정을 앞두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생명이며 사랑이옵니다.
주님이 사랑해 주시는 염려가
저의 보호막이 되며...
제가 태어난 순간부터
오늘 이 순간까지
나를 건강하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저는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어려운 문제에 부닥칠 때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저를 절망에서 보호해 주시며,
주님의 영으로서 저를 인도 해 주옵소서.
저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게 하시며
참된 신자의 자세를 가지고 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저로 하여금 저의 이기적인 편리를 위하는
모든 근심을 제거하여 주시고
제가 온전히 주님만을
믿을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은 부족함이 없으며
주님은 완전히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내릴 이 결심이 제 생애에 주신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현대 과학이 밝혀낸 무병장수 7가지 비결
어떻게 하면 건강(健康)하게 100년을 살 수 있을까?
수많은 장수(長壽) 비법(秘法)들이 나타나고 사라지고 있으며
요즘도 갖가지 생약(生藥)이나 신비(神祕)의 영약(靈藥)들이
수 백 만원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으로 입증(立證)된 장수 방법(方法)은
그리 특별(特別)하지가 않습니다.
적게 먹고, 긍정적(肯定的)인 마음으로, 배우자(配偶者)와 함께
좋은 환경(環境)에서 사는 것 등 대부분(大部分) 누구나
실천(實踐)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현대 과학이 밝혀낸 장수의 비결
7가지를 소개(紹介)하겠습니다.
1). 적게 먹을 것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確實)한
장수 방법은 적게 먹는 것입니다.
지난 70여 년간 물고기, 파리, 쥐, 원숭이 등
많은 동물실험(動物實驗)에서 입증이 되었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붉은 털 원숭이를 실험한 결과,
식사량을 30% 줄인 그룹은 정상적(正常的)인 식사(食事)를
한 그룹에 비해서 사망률(死亡率)은 8%,
암(癌), 심장병(心臟病), 당뇨(糖尿), 신장병(腎臟病)등
노화관련 질환(疾患) 발병률(發病率)은 18% 더 낮았습니다.
쥐 실험에선 식사량을 30% 줄인
쥐의 수명(壽命)이 최대 40% 늘어났습니다.
사람을 대상(對象)으로 연구(硏究)한 결과에서도
소식(小食)의 효과(效果)는 입증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연구팀이
입원(入院) 환자(患者)들을 조사한 결과, 적게 먹는 환자들은
인슐린 수치(數値)와 체온(體溫)이 낮고, DNA손상(損傷)도
적었습니다.
이들 세 가지는
모두 장수의 지표(指標)로 알려진 수치들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細胞)는 평상시 자기보존(自己保存)과
세포재생(細胞再生)에 에너지를 나누어 살고 있습니다.
식사량이 적어지면 생존(生存)의 위기감(危機感)을 느낀 세포들은
재생에 쓰던 에너지까지 유지보수(維持補修)쪽으로 투입(投入)하기
때문에 세포 소멸(消滅)이 줄어들고 이는 곧 수명연장(壽命延長)으로
이어집니다.
물론 무조건(無條件) 적게 먹는 것이 최선(最善)은 아닙니다.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대신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必須)
영양소(營養素)는 충분(充分)히 섭취(攝取)하여야 합니다.
2). 저체온(低體溫)
2006년 11월 세계적 과학 잡지(雜誌) '사이언스'에
동물실험에서 밝혀진 새로운 장수 방법이 공개되었습니다.
뇌, 심장 등 신체(身體) 내부 장기(臟器)의 온도(溫度)인
심부체온(深部體溫)을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硏究結果)입니다.
<미국> <스크립스>연구소 <브루노 콘티>박사(博士)팀이
유전자(遺傳子)조작(操作)으로 쥐의 체온을0.3~0.5℃ 낮춘 결과,
수컷은 12%, 암컷은 20% 수명이 연장되었습니다.
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換算)하면 7~8년에 해당됩니다.
저체온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입증이 된 바 있습니다.
<미국> 국립 노화 연구소(NIA) <조지 로스> 박사팀이
<볼티모어> 노화 연구 참가자 718명을 조사한 결과
체온이 낮을수록 수명이 더 길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체온이 낮아지면 체온유지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에너지 생성 과정(過程)에서 발생하는
노화물질인 '활성산소'도 그만큼 감소하기 때문이라
추정(推定)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과학자들은 체온을 일정(一定)하게 유지하는
역할(役割)을 하는 뇌속 '시색전부(Preoptic area)'에
체온이 높아진 것처럼 거짓신호(信號)를 보냄으로써
결과적으로 체온을 떨어지게 하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3). 적절(適切)한 자극(刺戟)
미국(美國) 정부의 의뢰(依賴)를 받은 <존스 홉킨스>대학 연구팀이
1.980년부터 9년간 8개의 핵(核) 잠수함(潛水艦) 기지(基地)
조선소(造船所)에서 일하는 근로자(勤勞者) 2만 8천여 명과
일반 조선소 근로자 3만 2천여 명을 추적(追跡) 조사한 결과,
핵 기지 근로자들의 전체 사망률(死亡率)이 24% 더 낮았습니다.
백혈병(白血病) 등 각종 암(癌)과 순환기(循環期), 호흡기계(呼吸器係)
질환(疾患)에 의한 사망률도 마찬가지로 낮았습니다.
<영국> <옥스포드> 의대 <리차드 돌> 교수가 1897년부터
1979년 까지 82년간 <영국>에서 배출(輩出)된 남성
방사선과(放射線科) 전문의(專門醫) 2천 700여명을 1997년까지
추적 조사한 결과, 일반인들에 비해 사망률이 28% 더 낮게 나왔습니다.
적은 양의 방사선과 같은 적절한 외부자극(外部刺戟)은 인체(人體)
면역체계(免疫體係)를 활성화(活性化)시켜 장수에 도움이 됩니다.
DNA 수리 효소와 열충격 단백질(HSP)등이 외부 자극 회복(回復)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많이 분비(分泌)되면서 기존에 입었던 작은
손상들까지 모두 치유(治癒)하기 때문입니다.
4). 성공(成功)과 학력(學歷)
<런던>대(UCL) 공중보건과 <마이클 마멋>교수가1997~1999년
<영국> 20개 부처 공무원(公務員)5천6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소득수준(所得水尊)이 가장 높은 그룹은 대사증후군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유병 률(有病率)이 2~4배 낮았습니다.
<마멋>교수는 상급자(上級者)들은 삶에 대한 지배력(支配力)과
사회참여(社會參與)의 기회(機會)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설명했습니다.
고학력(高學歷)일수록 오래 산다는 연구(硏究)도 있습니다.
<런던> 정경대(LSE) 사회 정책학과 <마이클 머피>교수팀이
<러시아>인 1만 440명을 조사한 결과 대학 졸업자(大學卒業者)는
초등학교(初等學校) 졸업자보다 기대수명(期待壽命)이 11년 더 길었습니다.
고학력 일수록 사회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학력이 높으면 더 오래 사는 이유(理由)를 생리적(生理的)
요인(要因)에서 찾기도 합니다.
뇌(腦)의 능력(能力)은 선천적(先天的) 요인이 크게 작용(作用)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후천적(後天的) 노력(努力)입니다.
뇌의 능력은 20대 중반(中盤)에 최고조(最高潮)에 이른 뒤
계속 내리막길을 걷기 때문에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장수 중년 이후 두뇌운동(頭腦運動)과 육체적 (肉體的)운동을
꾸준히 해서 두뇌 보유고(두뇌의 용적과 뉴런의 숫자)를 높여야 합니다.
5). 긍정적(肯定的) 태도(態度)
<미국> <듀크>대 의대 정신과(精神科)연구팀이 1.960년대 중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 입학한 7천여 명을 대상으로
다면적(多面的) 인성검사(MMPI)를 실시한 뒤 2.006년까지
40여 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가장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2천 300여 명은 가장 부정적(否定的)인 2천300여 명에
비해서 평균수명(平均壽命)이 42% 더 길었습니다.
2.004년 <예일대> 연구팀이 발표(發表)한 논문(論文)에서도
긍정적인 사고(思考)를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보다
7.5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긍정적인 태도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수치를 낮춰
면역성(免疫性)질환(疾患), 알츠하이머 병, 심장병(心臟病)등에
걸릴 확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 배우자(配偶者)
배우자(配偶者), 자녀(子女), 친구(親舊), 이웃 등과의
친밀(親密)한 관계(關係)는 수명을 연장합니다.
<울산>의대 예방 의학교실 <강영호>교수팀이1.998년부터
6년간 30세 이상 성인 5천 4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혼자(未婚者)는 기혼자(旣婚者)에 비해서 사망률이
6배나 높았습니다.
대화(對話)할 상대(相對),어려울 때 의지(依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두뇌활동과 면역체계(免疫體係)가 활성화(活性化)되고 스트레스에도
더 잘 대처(對處)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心理的)인 효과(效果) 외에도 함께 사는 배우자나
자식 등으로 부터 받는 건강정보(健康情報)와 경제적(經濟的)
지원(支援)등도 장수에 도움이 됩니다.
7). 주거환경(住居環境)
<하버드>대 공중 보건대 연구팀이 <보스턴>의 부유(富裕)한
지역(地域)과 가난(家難)한 지역 거주자(居住者)들의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부유한 지역 거주자의 사망률이 39% 더 낮았습니다.
주변(周邊) 환경이 나쁘면 노화의 징후(徵候)도 빨리 옵니다.
<미국>국립 노화연구소(NIA) 조지캐플런 박사팀이 <캘리포니아>
<알라메다>지역 55세 이상 883명을 조사한 결과, 교통(交通), 소
음(騷音), 범죄(犯罪), 쓰레기, 조명(照明), 대중교통(大衆交通)등
주거환경이 좋은 그룹은 나쁜 지역 거주자보다 신체(身體)
기능성(機能性) 테스트에서 55.2% 더 높은 점수(點數)를 받았습니다.
<무병장수(無病長壽)는 자신(自身)의 노력(努力)입니다>
(1). 밥공기를 2/3으로 줄여야 합니다.
(2). 식탁에서 흰 것 세 가지, 쌀밥과 소금, 설탕도 줄여야 합니다.
(3). 콜레스테롤 섭취를 조절하고 포화 지방산은 피해야 합니다.
(4). 하루 세 끼(하루 식사량) 비율은 3:4:3 으로 드시고요.
(5) 취침 전 음식 섭취는 만병의 원인입니다.
(6).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야 장수 할 수 있습니다.
(7). 색갈이 짙고 다양한 채소와 과실을 많이 드시고
하루 두 잔의 차로 심장병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8). 참고로 커피 두 잔도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합니다.
(9). 하루 우유 세 컵이 골다공증을 막아 주고요.
(10). 기타 멸치 시금치 굴 등 칼슘 섭취를 고르게 하십시요.
(11). 일주일에 두 끼 이상 꽁치, 삼치,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드시면 노화 방지가 됩니다.
(12). 매일 당근과 양파를 꼭 챙겨 드시고
(13). 음식은 오래 씹어서 두뇌 활동을 도우시기 바랍니다.
(14). 다리가 건강해야 오래 삽니다. 건강을 지키는 3:3 운동법
즉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걸으시기 바랍니다.
(15). 식이요법과 산소운동으로 혈관을 튼튼히 하고
(16). 섭취하는 영양분 중 칼슘을 늘리고 인은 줄이십시오.
(17). 척추는 S자 목뼈는 C자로 생활의 자세로 유지하고
(18). 치과 치료는 게을리 마세요. 치아가 튼튼해야 온몸이 튼튼하답니다.
(19). 산을 오를 때에는 심장을 조심하여 천천히 오르고 내려올 때는
무릎을 조심하여 뛰지 말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 환갑이 넘어도 근육운동을 하면서 생체리듬에 따라 살면
장수 할 수 있습니다.
(21). 아무리 늦어도 밤 열시 이후에는 잠자리에 드는
수면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