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자축을넘 빨리 했나 보네요대수롭지 않은 임파선이 부은거라월요일이면 퇴원 할 줄 알았던울 이쁜 딸냄이번 주 중반에나 퇴원 할수 있다는~딸냄~~병원 밥 어쩌고 저쩌고~~봄 꽃 피는 봄날에병원 옥상에서 봄놀이 ?재료;찰밥.김치. 참치. 땡초6개.달갈4개파,당근 조금.김양념;소금 조금
병원 담벼락에노오란 개나리가 ?길래손 쭈욱 뻣어 한가지꺽어 왔네요김밥?은근 쉬우면서 손이 많이 가는 요리만들어 둠 개눈 감추듯없어지는 요리~~누구나 다 잘하는 요리~~
찹쌀과 집에 있는 잡곡 적절하게넣고 다시마 넣고밥을 하네요찹쌀이 많이 들어가니물 량 적게 잡으세요
참치 채반에 기름 쪼옥 빼고분량의 땡초 채썰어 섞어 섞어
맛나게 익은 김장김치쫑쫑쫑 썰어 국물 꼭 짜고 준비해두고
계란두개 풀어파. 당근을 곱게 다져 풀어 주고소금간 아주 조금~~
계란 말이 하네요팬 기름 부어 코팅 시켜 주고남은 기름 따라내고
달걀물 부어 주고
김치와 참치 올리고돌돌 말이~~~~~~
말이 돌도~ㄹ 말이지
요기서 정신 줄 놓으면
십겁 한다는 ㅎㅎ
손도 빠르게 몸도 빠르게 빠르게~~
팬이 뜨거워 달걀이 넘 빨리 익으면
말아지지 않고 끊어지네요
그 ? 불을 끄는것이 도와 주는것~~
처음에 잘 말아 줘야끝까지 이쁘게 말아지네요요 달걀말이주방 냅킵에 돌돌 말아 기름 빼주는 사진 행불~~ㅠㅠ
잘 된 찰밥에단촛물로 부어 빠르게 빠르게섞어 식혀 주고
요렇게 김에 밥을 펴서김밥 말듯 말아 주면 끝이네요근데 왜?요것이 먹고 싶다는 지?예전에 아이들 어릴 적 편하게 김밥 만든다고만든것이가끔 생각 나나 보네요땡초 듬뿍 넣어참치 통조림 느끼함 잡아주고깔끔한 우리네 김치가 생각하면 생각 날 수 ?다는찹쌀이라 배도 빨리 꺼지지 않고~~
간단하게김밥 만들다만들게 된 김밥울 아이들은 이 김밥이마약 김밥이라고 칭 하네요간단 할까요?한번 만들어 보세요 ㅎㅎ맛은?매콤하니땡기는 맛~~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하늘같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