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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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남인북인 노론소론
4색당파 어지럽게 했다면
지금은 보수진보 여당야당
당파 내에서도 주류 비주류
신 4색당파 호들갑 설레발치며
폼새(이름)만 다르지 물고 뜯고
흔드는 것은 다르지 않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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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 법치주의 아래서
국민 국익 민생을 명분으로
같은 패거리 팬덤이 세를 형성
허울좋은 지지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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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예 권력) 입신양명 출세
명분을 만들어 이슈화 시킨다
각자 도생 이권 쟁취 권력 투쟁
선출직 정권 창출에 사활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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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없는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
삶이요 인생이요 정치다.
삶을 苦海(고해)의 바다라 했으니
쉽게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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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슨 정답이 있는 양
오지랖 설레발 호들갑을 떨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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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別千差事 만별천차사
皆從妄想生 개종망상생
若離此分別 약리차분별
何物不齊平 하물부제평
천만가지 세상 차별들은
모두 망상에서 생기나니
만약 이 분별을 여읜다면
무엇이든 평등하지 않으리오.
出處 : 고려시대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詩.
題目 : 代天地答(대천지답 : 하늘을 대신하여 답하다)
https://youtube.com/shorts/sLIpZrD8FPw?si=OM0ttAfI9un9k2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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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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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
26.10.28 19: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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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과거나 지금이나 오지랖 , 설레발 , 호들갑을 떨고 있는
모습은 마찬가지 , 아니 지금은 정의를 핑계댄
염병을 떨고 있는 위선의 정치족들 보는 것도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