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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만남의 방 둘째 아들 군대 첫 면회 갑니다
선화 추천 0 조회 581 08.05.31 08:3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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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5.31 08:36

    첫댓글 멋진 아드님 이십니다. 사랑하는 아드님 만나보고 잘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돌아 오실때 손수건을 필요할지 모르시겠네요. 저의 아들도 전경으로 부산 검문소에서 13명에게 밥과 빨래을 해주는 것 보고 울었습니다 .살롬~~

  • 작성자 08.05.31 18:21

    큰 아들 작은 아들 ~~군에 보낼때 울었는데 이제 안 울어요 ~~잘 있고 잘적응하고 건강하여 마음이 든든해요~~~울아들인데 딱 맞는 부대 배치되억 감사 해요~

  • 08.05.31 08:37

    그 녀석 벌써 ..... 자~알 다녀오슈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샬롬]

  • 작성자 08.05.31 18:19

    고마워요 세월 참으로 빠릅니다`~~날마다 이제 기도 뿐입니다 감사해요`~`

  • 08.05.31 08:53

    뭔 반찬을 12가지씩이나~~~부모의사랑하는 마음이지요~~~~맛있는것 많이 먹이시고 사랑 듬뿍주고 오세요..멋진아드님 계힉한 모든일들 주님 축복으로 이루워지길 기도드립니다..()..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08.05.31 18:18

    이것 저것 다싸가지고 가서 잘 먹이고 왓어요~~~둥근해님 아드님 제대하니 넘 좋지요?아들 둘씩 군대 보내는 우리집 나라에서 상안주나 몰라요 ㅎㅎㅎ

  • 08.05.31 09:43

    선화님과 파피루스님을 반반씩 사이좋게 닮은 막내 아들과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시고 오세요.. 하하하. 샬롬.

  • 작성자 08.05.31 18:17

    둘이서 서로 아들하고 잘 놀다 왓어요`~어찌나 공기도 좋구`~~아들보니 살맛 납니다 ㅎㅎㅎ

  • 08.05.31 13:10

    귀한아들 큰소문 내고 큰 보따리 싸들고 신나게 붕붕 김기사 운전해? 는 아닐가 ㅎㅎ/웃으며 잘있으라 하고 돌아 오면서 울겠징 므흣 하나님이 지켜주시니 감사해요 *사랑 듬뿍 전해요 그대에게 **나는 하나님의 열매

  • 작성자 08.05.31 18:17

    큰아이 군대와 또 달랐습니다 이제 하루 건너 전화오고 부대도 저희 장충동산 바로 옆이라 자주 갈수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늘 감사 입니다

  • 08.05.31 14:34

    멋진아들 보러 맛있는거 많이많이 해가지고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마음껏 안아드리고.. 사랑가득주고 오세요..

  • 작성자 08.05.31 18:16

    의젓한 아들 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ㅎㅎ 안아 주었습니다 살도 좀찌고 이뽀 졌어요``

  • 08.05.31 18:20

    벌써 다녀 오셨네요 창에 보입니다 하이 손흔들어 드립니다

  • 작성자 08.05.31 18:22

    지금 막 도착하여 창을 열었습니다`~~~별빛님 하이~~나두 손흔들어 보여 드립니다

  • 08.05.31 19:36

    허걱 .. 연예인이닷!!! 이젠 우실 필요 없겠지요 주께서 앞길에 복 주시고 복 주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08.06.01 05:50

    아멘!!주님이 그길 예비하여 주실줄 믿습니다!!감사해요 복된 주일 되세요

  • 08.05.31 20:28

    ~~!선화님 루디아가 교회일로 하루종일 바빳습니다. 전도회나가고,새신자초대 모임하고 이제야 들어옵니다,잘다녀오셨어요,,얼매나 보고싶었을까요? 껴안고 눈물뿌리셨을것 같은데요.ㅋㅋㅋ 애인만나러 가는것 마냥 설레고 좋으셨겠어요.수고하셨습니다,피곤하실텐데 일찍 쉬셔요..^*^

  • 작성자 08.06.01 05:51

    수고 하셨어요 주를 위하여 애씀 주일 일일이 기억하시면 축복 하십니다 주일입니다 주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세요 축복의 하루 되세요

  • 08.06.02 11:25

    와~핸섬한 아드님한테 미리 싸인을 받아겠네요~앞으로 주님은혜 가운데 크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눈을 보니 성공이 보이네요ㅎㅎㅎ우리 막내아들 엊그제 제대 했답니다 메롱~든든하고 멋진 아드님 보고오시니 마음이 뿌듯하지요 행복한 유월 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08.06.02 18:08

    아멘~~입술로고백 할때 그리될줄 믿습니다`~~~제대하여 축하 해요~~~남자는 군대 다녀와야 합니다 아들 둘씩 군대 보낸 엄마들 모두 상 줍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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