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러블리즈가 멤버 서지수의 '동성애' 루머와 관련해 추가 소송에 나선다는 뜻을 밝혔다.
18일 울림의 법률대리인 측은 서지수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로 약식 기소돼 벌금형을 받은 A씨를 비롯한 3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A씨 등은 최근 서지수의 러블리즈 합류 소식이 전해지자 한 인터넷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허위로 판명난 소문을 새로운 루머처럼 다시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애초 합의 당시, A가 합의를 간절하게 원했다. 어린 나이인 A를 생각해서 합의를 해줬는데 우리가 합의를 종용한 것처럼 인터뷰를 했더라. 우리는 사실을 인정한 적도 합의를 종용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합의 내용을 어긴 A에게 선처는 없다.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다. 또한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과 허위 사실을 보도하는 매체에도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전문 출처로 ㅡㅡ |
울림 정말 밑장 다보여준다~~~ 너네가 좋아하는 지수데리고 아주 오래오래 가보렴~ 아 인피니트는 제발 놔주고 ^^
인터뷰한건 A아니잖아 진짜 서지수보다 어리면 이제 스물 스물하나라는건데 그 어린애한테 뭐하는 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