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데일리 (Tom Daley)
잉글랜드
1994.5.21
177cm / 74kg
다이버







리우 올림픽에서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 종목의 메달권이 확정되자 팀동료인 굿펠로우와 포옹하는 데일리





사진에서 데일리의 왼쪽에 있는 남자가 그의 애인 더스틴 랜스 블랙.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며 LGBT 인권 운동가로도 활동 중이다.
74년생으로 톰 데일리와는 20살 연상이다.
2013년 3월에 로스 엔젤레스의 지인 집에 저녁 초대를 받고 갔다 그곳에서 더스틴 랜스를 처음 만났다.
그전까지 이성하고만 교제를 했지만 사랑에 빠진 적이 없었다는 그는 더스틴 랜스를 보자 격한 감정이 들었다고 한다.
이후 2013년 12월 2일. 톰 데일리는 남성과 교제 중임을 영상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혔다.


리우에서 메달 따고 더스틴 랜스와 찍은 사진
첫댓글 잘생겼네
존잘러네요
20살 연상ㄷㄷㄷㄷㄷㄷ
외국에서 여자들이 너무 잘생긴남자가 여친도 없고 관심도 없으면 100% 게이라던데 그 말이 맞는가보다
오히려 몸 좋은 남자중 게이가 많은것같은데 서양인들은 왜 슬랜더 몸매의 남성들에게 게이같다하는지 이해가 안감ㅋㅋㄱㅋㅋㅋ
옛날에 그런 광고 있었는데
"괜찮다 싶으면 여자친구가 있고 완벽하다 싶으면 남자친구가 있다"
존잘이네
데일리 귀엽고 섹시함 ㅠㅜ
님 궁금했는데 컨셉이에요 진심이에요?
양성애자인가 봄
이성과사귈땐 감정을 못느꼈다는데 동성애자로 봐야겠죠 ㅋㅋ
애인 완전동안 ㄷㄷㄷ
굿펠로우는 좋은 친구군요
와 정말 엄청 잘생긴 사람은 성별불문 임자가 있다는게 사실인듯
잘생기긴 엄철 잘생긴듯 ㄷㄷ 귀여운상으로 잘생김ㅋㅋ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