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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펌]팀 토마스와 캐년 마틴의 인터뷰 내용 해석입니다 - 싸움 직전
제이슨 키드 추천 0 조회 1,135 04.04.24 11:30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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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4.24 11:35

    첫댓글 역시 플오는... 전쟁터...

  • 04.04.24 11:36

    와우... 둘이 붙으면 장난아니겠는데... 마틴 성깔있는건 알았지만.. 토마스군이 상당히 무섭게 나오네요^^;;

  • 04.04.24 11:47

    장난 아니네~~ 이러다가 진짜 한판 붙진 않을지?

  • 04.04.24 11:47

    아 이런식으로 전개되고 있었군요.

  • 04.04.24 11:48

    복싱매니저 불러서 함 해봐~

  • 04.04.24 11:49

    무섭다 -_- ;;;;;

  • 04.04.24 11:51

    팀 토마스 밀워키가 그리울거에요.....

  • 04.04.24 11:59

    토마스가 복싱매니져한테 추진 해달라고 했던거 같던데... 정말 붙으면 무섭겠네요... 이루어질까요??

  • 마틴의 언론플레이, 참 영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힘으로 누르는 건 NBA 저지 벗고 싸우고 대신 반쯤 확.. 코트에서 실력으로 눌러 줬음.. 닉스 GOGOGO!!!!!!!!!!!!!!!! 근데 말빨은 팀이 확실히 딸리네.. 쩝.

  • 이런일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역시 선수로서 이룬 업적이 많으면 이런 언론플레이에서도 유리하게 작용이 되네요. 제 생각과는 달리 마틴이 토마스의 도발에 쉽게 넘어가지는 않네요.

  • 04.04.24 12:06

    Kenyon Martin 말이죠. 한때는 리그의 악동이라 불리웠지만 Final을 두번경험하면서 아주 성숙해졌습니다. 일부러 웃으면서 상대 슬슬 갈구기도 하구요. 쓸떼없이 테크니컬파울 받지 않습니다. Tim Thomas는 억울하게 뭔가를 호소할려는거 같은데 기자들이 보기에도 넋두리로밖에 들리지 않는게 현실인거 같습니다.

  • 04.04.24 12:06

    이런.. 그랜드캐년....

  • 04.04.24 12:41

    팀 토마스가 불쌍하다는 생각 밖에는..그렇게 심한 파울을 당했는데 동료들이 가만히 있다니.. 현재 닉스는 동료애도 열정도 보이지 않는다는..8위로 플레이 오프에 진출해서 결승전까지 진출한 끈끈한 닉스는 어디로 갔는지?

  • 04.04.24 12:59

    저도 어이가 없더군요. 콜린스가 토마스한테 파울했을때 누군가가 콜린스에게 한마디라도 했어야 정상이 아닌가요?? 이유는 두가지중에 하나겠죠. 토마스가 팀에서 왕따던지, 아님 네츠랑 싸우면 질꺼같으니깐... ㅡㅡ;

  • 04.04.24 13:03

    쓰벌 케년..모닝한테 싸움질하고 이젠 토마스한테까지...

  • 04.04.24 13:15

    주전중 컷 토마스 빼놓고는 다들 중간에 들어온 선수들이니...... 그런점도 생각 안할수 없죠.... 그 당시 라인업 마버리-페니-팀-컷-베이커 ㅡㅡ;

  • 04.04.24 13:16

    마틴 왕싸가지 재섭따........... 저는 조또 마버리 있을때 드래프트 1위 와서 한것도 없음선..

  • 04.04.24 13:32

    죄송. 잘하겠습니다

  • 04.04.24 13:39

    어이없는 토마스 게임 3에 뛰지도 못하면서 그런발언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됨 그런발언 해놓고 팀메이트들이 안도와줬다고 모라 그러고 간접적으로 자기 비지니스를 팀원들한테 맞기고 헐 --; 게임 4에 나오기 전에 발언했으면 더 좋았을걸 쯧쯧

  • 04.04.24 13:43

    둘다 맘에 안듬,,!!!!!!!!!!!!!!

  • 04.04.24 13:44

    3게임 못뛴게 그의 잘못은 아니죠.. 저라도 그 상황에서 서러웠을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의 부상은 누가 봐도 콜린스의 심한 파울 때문이었죠... 오래전 카바카파의 상황을 생각해 보십시오.. 폿슨은 사과라도 합니다...

  • 04.04.24 13:47

    그러니까 뛰지도 못하는데 팀원 안도와줬다고 탓하고 2-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괜히 더 마틴이랑 나머지 선수 자극주고 말이죠. 농구선수라면 코트에서 보여줘야지 말만 그럴싸하게 하면 모합니까 게다가 뛰지도 못하는걸 아주 자랑스럽게 말이죠

  • 04.04.24 13:54

    팀 이 말한건 그당시 자기가 그렇게 심한 파울을 당했는데도 불구 아무도 콜린스나 마틴에게 모라 한마디도 안했다는 것이죠 메이져 리그 보시면 빈볼 시비가 일어나면 우르르 나오자나요,,, 예를 들자면 역시 카바카파 인데요

  • 04.04.24 13:56

    그당시 팀원들이 페니,마버리를 비롯 폿슨에게 한마디씩 합니다 바로 이것이 지금 뉴욕팀엔 없다라는걸 팀이 말해주는것입니다.. 뛰지도 못하는걸 자랑스럽게 라뇨? 누가 못뛰게 했습니까? 콜린스와 마틴 입니다 그들이 부상을 입혀놓고 사과라도 했습니까...

  • 04.04.24 13:58

    저도 마틴을 좋아 합니다 하지만 좋아한다고 해서 모든걸 good 으로 받아 들인다면 안된다고 보여지네요

  • 04.04.24 14:12

    그 상황에서 아무도 안그래서 아쉬운 기분은 충분히 들을수 있습니다만 뛰지도 못하는데 마틴이랑 맞장뜬다더니 그런 말은 전혀 쓸데 없습니다. 안그래도 분위기가 다운인데 개인적인 감정때문에 그리고 경기에 못나가면서 꼭 직접 복수해준다는 말은 누가 가짜 터프가인지 모르겠군요.

  • 04.04.24 14:14

    그 말이 간접적으로 팀원들의 사기를 볻돋아 이갈며 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 것이 제가 말하는 어이없는 부분입니다. 자기 비지니스를 자기가 못하고 팀워들이 하게 하는 그런거란 거죠 게다가 마틴은 더더욱 자극 받았을겁니다. 토마스가 1:1 매치업 됐으면 몰라 괜히 스위트니랑 커트토마스가 피해만 봤죠

  • 신문기사를 붙이고 연습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마틴 재치꾸러기

  • 04.04.24 15:42

    신문기사를 붙이고 연습하는 모습 가관이더군여..어디까지가 자신감이고 어디까지가 만용인지..

  • 으그 느그둘은 그릇이 아니다. 큰 그릇이 되긴 글렀다.

  • 04.04.24 16:44

    자신감이죠. 비꼬는 것이고.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 욕을 할때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말을 잘 하는 사람일수록 이리 저리 돌려대며 비꼬죠. 그리고 확실한건 만용이랑은 전혀 관계가 없는 행동이네요.

  • 04.04.24 16:52

    기자들 다 보는 앞에서 윗도리에 신문을 붙이고 연습하는게 말을 잘하는 것과는 아무 관련 없어보이는데...마틴이 말을 잘한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말을 잘하면 이렇게 일을 부풀리지도 않져.한두번도 아니고 이번시즌 벌써 몇번째입니까?모닝 메거티..이번엔 토마스.전 만용이라 생각합니다.

  • 케빈 존스 No.7 ★MJ23★, Stephon Marbury // 두분다 말을 함부러 하시지 마시죠. 마틴선수의 팬이 보면 기분나쁠만한 글들이네요. 자신이 글을 쓰기전에 다른회원들의 입장을 한번 생각해주시고 글을 쓰시죠.

  • 04.04.24 17:07

    tracy macgra..님 쓰벌 캐년이라니요 - -; 상당히 듣기 않좋습니다...

  • 04.04.24 17:32

    정말 싫다.마틴.......그런식으로 어디까지 갈라나

  • 04.04.24 17:59

    마틴이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그의 농구에 대한 열정은 진짜 같아요.

  • 04.04.24 18:44

    제가 말심한건 너무했지만 그렇다고 또 마틴가지고 옹호하고 그런거 보면 역시 꼴베기 싫어요. 솔직히 그는 정말 플레이가 유쾌하긴 하지만 깨끗하지 못하죠..

  • 한발물러서서 여유롭게 보렵니다,,,, 픽,

  • 04.04.24 22:07

    - - 유치하네요..

  • 작성자 04.04.24 22:53

    마틴을 옹호하면 꼴베기 싫다는 말이신가요? 아닌가? -_-

  • 04.04.25 09:34

    마틴이 짱인데...다들 왜그러나...

  • 04.04.25 09:35

    지금 플옵 3경기 평균 성적좀 보세요... Kenyon Martin...He is Superman...이라고 말했던 이에스피엔 캐스터가 떠오르네요..

  • 욕먹던 칭찬먹던. 어째든 둘 다 그릇은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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