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orum.paradoxplaza.com/forum/index.php?threads/eu4-development-diary-4th-of-august-2016.961146/
스웨덴의 7월 휴가가 끝나고 인력들이 사무실에 복귀했는데, 다음 11개월 동안 값진 햇살을 다시 볼 수 없어서 아쉽다. 이번 개발 일지에서는 다음에 출시 예정이지만 밝혀지지 않은 확장팩-유러파 유니버설리스 4: 콥틱 홀리 사이트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한다.
The holy Swedish month of July is over and our workforce has been steadily trickling back into the office, resigned to the fact that sunlight is a luxury we won't be seeing for another 11 months. With that lovely thought in mind, let's return to our weekly dev diaries and talk about a new feature for our upcoming yet unrevealed expansion for Europa Universalis IV: Coptic Holy Sites.
콥트교는 그동안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기독교 그룹 안에서 고유한 종파로 지정되기 전에는, EU(유로파 유니버설리스 말하는듯)의 오랜 역사 동안 그저 단순히 정교회 신앙으로 표현되었으며, 그렇게 된 뒤에도 그들은 고유한 풍미가 없었고, 굶주린 이웃들과 함께 아프리카의 뿔과 아르메니아에 갇힐 운명이었으며, 그들의 총대주교는 맘루크가 지배하는 알렉산드리아 안에서 가둬지고 괴롭힘당해야 했다.
Copts have had a rough time. Way back in EU's history they were simply represented as the Orthodox faith before getting their own religion within the Christian group, but even then they lacked their own flavour, destined to be left in the Horn of Africa and Armenia with hungry neighbours and their Patriarch being locked up and bullied in Mamluk-held Alexandria.
하지만 이젠 아니다! 곧 출시될 DLC의 한 구성물은 콥트교 국가들만 이용할 수 있는 성지 시스템이다. 콥트교를 따르는 모든 나라는 성지를 보여주는 화면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두 5개가 있으며, 현재 누가 그들을 통제하고 있는지 그 프로빈스에 어떤 신앙이 있는지 상세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성지들을 콥트교의 통제 아래로 만드는 것이 콥트교의 신성한 미션이다.
Well no longer! A feature in the upcoming DLC is a Holy Sites system unique for Coptic nations. Any nation which follows the Coptic faith will have access to a screen showing their Holy Sites. There are 5 in total, detailed with who is currently controlling them and the faith followed by the province. It is the Copts' holy mission to see these restored to Coptic control.

위에서 보여지듯이, 아르메니아(카라 코윤루에서 독립시켜서 현재 내가 플레이하고 있는)는 콥트교 메뉴를 열어서 성지의 상태를 볼 수 있다. 만약 하나의 성지가 다른 콥트교 국가에게 소유되어 있다면 그 프로빈스는 One true Faith™(유일한 참된 신앙)를 따르는 것이며 그러므로 모든 콥트교 국가들은 총대주교로부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은 5개의 가능한 축복 중에서 고를 수 있지만, 알아둬야 할 것은 당신이나 당신의 콥트교 친구들은 당신의 소유에 의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지를 다른 신앙을 가진 나라에게 뺏기면 콥트교도의 손에 다시 되찾기 전에는 그 성지에서 받앗던 축복을 잃게 될 것이다.
As shown above, Armenia (Who I released&played as from QQ) can open their Coptic menu and see the state of their Holy Sites. If a Holy Site is held by any Coptic nation and the province itself follows the One true Faith™ then all Coptic nations will be granted a blessing from the Patriarch. You are able to pick from the 5 available blessings but be sure that you or your Coptic friends hold onto your possessions tightly, as losing ownership of a Holy Site to a nation of another faith will lose you the blessing until it is returned to Coptic hands.

1444년 콥트교가 갖고 있는 성지는 악숨 뿐이며, 에티오피아 최북단에 있다. 이로인해 모든 콥트교 국가들이 각자 하나의 축복을 리스트 중에서 고를 수 있게 해준다.
In 1444 the only Holy site in control of the Copts is Aksum, in the far north of Ethiopia. This will allow all existing Coptic nations to pick one blessing of their choice from the above list.
정부 정당화: +0.5 정통성
신앙의 전사들 격려: +10% 맨파워 회복
수도원 설립을 위해 수도사 파견: +1.5% 선교사 능력
영토 권리 촉진: -10% 코어 생성 비용
순교자의 의지: +5% 규율
Legitimize Government: +0.5 Legitimacy
Encourage Wariors of the Faith: +10% manpower recovery
Send Monks to Establish Monasteries: +1.5% missionary strength
Promote Territorial Rights: -10% Core creation Cost
Will of the Martyrs: +5% discipline
다른 종교 메카닉과 다르게, 콥트 성지들은 그 종교를 따르는 모든 나라들을 함께 강하게 만들어준다. 만약 당신의 나라나 다른 콥트교 나라가 성지들을 모두 갖고 있다면 누릴 수 있는 축복에는 차이가 없게 된다. 콥트교도들이 1444년의 위험한 위치에서부터 싸워나가 성지를 되찾는다면, 그들은 강해질 것이다. 다른 콥트교 나라들과 협력하고 총대주교의 축복을 공유하자.
Unlike other religious mechanics, the Coptic Holy Sites will collectively make all followers of that religion stronger. It makes no difference in the available Blessings if your nation or another Coptic nation holds the Holy Sites. Should the Copts fight back from their perilous position in 1444 and secure their Holy Sites, they will be that much stronger. Co-operate with other Coptic nations and share the Patriarch's blessings

성지들과 총대주교의 축복 이외에도, 콥트교는 고유한 이벤트들과 성지 해방을 위한 미션들을 갖게 된다. 콥트교 성지들은 다가오는 dlc의 유료 구성요소가 될 것이며, 1.18 무료 패치와 함께 발매된다.
Alongside the Holy sites and Patriarch Blessings, Copts will have a healthy dose of unique flavour events and missions to drive their liberation of the Holy Sites. Coptic Holy Sites will be apaid feature in the upcoming DLC, which will be released alongside the free 1.18 patch.
(생략)
Next week I'll pass the reins back to Johan, as we return to see what changes have been going on in the Throne Room
첫댓글 그래서 이 갓패치는 언제죠!
오 잘만든거 같네요! 에티오피아 할맛날듯요 ㅋㅋㅋ
그리고 대주교 권위만 있는 정교회의 눈물...불교도 제대로 만들어줘... 디엘씨가 그따구니 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정교회도 필요해요..
이미 자연화된 종교입니다.
똥양은 또 잊혀지나요
메이저를 향한 콥트의 몸부림
이 기세면 유교 업데이트 되기 전에 시크교나 조로아스터가 먼저 바뀔듯.
히히히히히 유교는 던지는거야!!
아르메니아는 약하고 에티오피아는 예맨쪽에먼 관심이 커서리
유교는 따밍때문에 패치안해주나요! 왜!
와 콥트교 한반해보고 싶었는데 이거되면 커국으로 달려야겠다 ㄷㄷ
콥틱 프러시아 하면 규율뽕 더 맛있게 맞겠네요
거의 준 메이저급 종교 효과... 차라리 정교회에 저 시스템을 넣었으면
그렇죠.. 정교회도 거의 혼자지만 말이죠
@LENIN 비잔틴 무시하지 말아요!
@아이야나르 비잔틴은 무시 안하지만 오대교구 버프는 필요합니다
@LENIN ㅠㅠ 확실히 정교회도 필요하죠
저거 다섯개 다 얻으면 준메이저가 아니라 원톱 종교인듯..
설마 콥트가 개신교를 넘어설 줄이야...
(아무리 상대가 오스만과 맘룩이라지만 유저 버프 앞에선...)
오로지 에티오피아를 위한 패치...?!
차자리 정교회에 적용시키지...
유교 좀 봐주세요 유교 흑흑
정교회 5대교구는 어디가고 콥트교가 ㅋㅋㅋ
핵심 새 DLC가 나온다
내도오오오오오온
저렇게 성지 보는 거 정도는 다른 종교에도 적용시키면 괜찮을 거 같은데요
정교회는 펜타르키, 카톨릭은 로마와 예루살렘 등...
그렇게 되면 십자가들이 엄청큰버프...
가톡릭은 교황청+대교구....
@커먼웰스 가톨릭은 교황시스템 사라진 경우에만 하는게 좋지 않나요
@LENIN 타임라인에는 좋을듯...
정교회 버프가 필요합니다!
안그래도 에티오피아 플레이 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좋은 확장팩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ㅋㅋ
이제 콥트 오스만의 역습이 시작된다...
유교도 손좀 대줘라 ㅠㅠ
솔직히 이번에는 별로 살 필요 없는듯. 콥트교 국가 많이 할것도 아닌데 돈낭비
무료패치라잖아요
이거 사람들이 에티오피아 플레이보다는 오스만 콥트교 개종 플레이를 더 할 것 같네요.
ㄷㄷㄷ.. 콥트교 오스만 그야말로 꿈의 플레이..
요한이 돌아온다고?
기술테크부터 전체적으로 손보는 느낌이네요.. 빨리 출시됬으면
부릉부릉
와 종교 하나만으로도 저 많은 기능을 얻는다니 정말 사기가 될 듯 ㄷㄷ.
솔직히 멘파 회복 속도랑 규율 5%가 전부이긴한데....이 2가지가 정말 엄청난 사기....
유교 광광 울었따
콥틱 오스만으로 신롬황제를..
유교는 언제쯤....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각자' 고르는거군요 ㅋ
그냥 메이저급이네용; 다른국가라면 몰라도 에티오피아로는 다섯개 얻기 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