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류로 봐야 할듯..
저수지와 최상류의 중간쯤..
집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산이 깊지 않아서 인지 뜰채로 저어 올리면 썩은 냄새가 진동합니다..
일단 채집지..



정말 뭔가 있을듯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역시 여러분의 기대대로..



온리 좀더 큰 버들치와 피라미..뿐..
그러던 차에 이럴수가..
채집을 위해 반대쪽으로 넘어가 훓던중..
갈대때문에 위로 올라가본 순간..
심봤다!!!을 외쳤죠..속으로..
자그마한 저수지를 발견한 것이죠..

20 X 10정도 되는..
기대에 가득차..
비탈을 조심스레 내려가..
물속을 살펴보는 순간..
와우..
.
.
물만있네요..ㅠㅠㅠㅠㅠㅠ..
...생물이 하나도 없었어요..
혹시나..뜰채로 휘저어 보았지만..
역시나 걸리는건 하나도 없고..
한숨쉬며 생각했습니다..
여기다가 버붕이하고 왜몰개하고 기타등등 기타등등 넣으면 어떨까???
그래도 될까요??????
된다면 추천 눌러주시고..
어종도 추천해 주세요..
아니된다면..봵을 외쳐주세요..ㅠㅠ..
(저수지 탐방은 다음 기회에..
낚시도 금지인데..새우망과 뜰채를 사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영양가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땡쑤..^^..
첫댓글 너무 좁은 곳이라 뷁!!!!!!!이군요. 가뭄이 조금만 와도 마를 것 같습니다 ^^;;; 아참 개인적으로 이런 소박한 탐어기 정말 좋아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탐어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뾁....
^^..
혹시 지나시는 길 있으시면, 시흥쪽에 오세요. 저수지도 좀 있고, 낚시터 근처에 다양한 물고기가 많아요. 얼마전 무료분양(코리 치어 2마리 받고, 생이 12마리 드림)하신 분(예전 민물고기 사육)이 매화동에 사시는데 그 근처 저수지와 인근 하천에 좀구굴치까지 있다고 하네요. 시간내서 한 번 가 보려고요.
경기도 시흥이죠?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시간될때 글 한번 올리겠습니다..
전 안산 신길동 삽니다 아무리 다녀도 채집장소를 못찾겠더라구요 딱 한군데 있는데 좀구굴치는 많아요 안산이던 시흥이던 채집할만한 곳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쉬..그곳에는 볼것이 없어요..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볼거 없어서..정말 재미 없었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피라미를 보고 저도 반가웠지만..곧..'역시 피라미군'하였답니다..^^..
4자 수조에서 갈겨니와 함께 먹보 순위 공동 1위 피라미~ 하지만 혼인색 보려 꾹~ 참고 있습니다. ^^
뷁~ ^^;; 제가 저기다 인어 두마리 풀꺼에요~~ ^^ ㅋㅋ
뷁~~~~저기다 인어풀면....오염되서 지느러미 상하고..다리도 기형아되....
인어두마리..혹시 이름이 동카, 스팔은 아니겠죠????ㅋㅋㅋㅋㅋㅋ
^^..고기 이식은 전부 뷁이군요..회원님들의 의견을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저두 "뷁" 입니다. 입양은 좋은곳으로 가야 고생안하고 잘입고, 잘먹고 하죠^^ㅋㅋ
저를 위해 "뷁"이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ㅠ_ㅠ
[감탄사]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내뱉는 소리. 이 단어는 브레이크를 한 단어로 줄인 말이고, "남의 말을 무시한다"라는 뜻입니다. 뜻은 정확하지 않고, 포괄적인 '부정적 표현'이며, 또 화가 났을 때의 의성어이기도 함
감사합니다...우리 집사람도 설명을 잘 못한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