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이란 실무협상에서 서로 다른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 그 쟁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60억달러 동결해제 자금의 용도: 트럼프는 그 돈으로 미국산 농산물을 사도록 했다. 이란은 그 돈에 대해 제한을 둔 적이 없고 자기네 맘대로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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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르무즈 해협: 미국은 그 해협은 자유 통행하게 된다. 이란 : 60일간만 자유 통행, 이후에는 이란과 오만이 공동으로 관리하면서 통행료 징수, 통과 선박은 48시간 전에 이란 해협청에 신고하여 승인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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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핵사찰 : 미국은 이란이 핵사찰에 동의했다. 국제 원자력 기구 사람들이 들어가 조사할 것이다.
· 이란은 그런 동의를 한 적이 없다. 모든 양해각서 사항들이 실현된 다음에, 그것에 관해 다시 협상할 것이다.
· 국제원자력 기구 IAEA에서는 < 우리는 이란과 협의를 하여 곧 이란을 방문할 것이다> 고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란이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4. 레바논 문제: 미국은 레바논이 주권국가이며, 레바논인들이 주권적으로 결정할 문제
이란은 레바논의 안보와 평화는 중대 요건이며, 그들의 안보가 보장되어야 한다
지금 60일간의 잠정 휴전기간동안에도,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에 관하여 상당한 이견이 있어서 이란 해군이 자기네가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걸프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이용률이 2.28 전쟁 이전에 비하여 1/4 밖에 안되는 원유량만 통과시키고 나머지는 사우디에서는 홍해쪽의 얀부, 젯다 항을 통해서 수출하고 아랍에미리트는 오만만 서쪽의 푸자이라 항구를 통해서 수출하며, 이라크는 시리아 터키를 통해서 수출하고 쿠웨이트, 바레인 등만 호르무즈 해협을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다음은 이에 관한 KRM NEWS 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스라엘이 발표한 숫자로는 레바논과의 전쟁에서 4300명 가량이 죽었는데 그중 3600명이 헤즈볼라 대원이고
민간인은 700명 정도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헤즈볼라 5명을 사살하기 위해 민간인 1명이 희생되고 있다는 뜻이며 이것은 세계 어느 전쟁에서도 찾기 힘든 정밀조준 사격이라는 것입니다.
2026. 6. 26 하토브
https://www.youtube.com/watch?v=VyL4rHMKzMo
첫댓글 네탄야후 총리를 비롯한 이스라엘 사람 모두가 거듭난 사람이 아닐지라도, 모름지기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이스라엘을 지지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 협정'을 통해 중동평화를 도모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나 정책을 지지하는 기독교 신자는 드물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