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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네티즌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민주국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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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혈세 투입되는 5.18명단 공개하라" 이진숙 의원 핵사이다 한방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 이진숙 환영사
5.18 폄훼 이진숙 징계안…민주당, 국회에 제출
이영석 기자
2026/08/21
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이진숙 국힘당 의원에 대한
국회 징계안을 21일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이진숙 의원은
지난 13일 국회도서관에서 5.18 민주화운동 역사 왜곡 포럼을 개최해
국민적 비판에 맞닥뜨렸다.
민주당은 14일 국회 의안과에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징계안을 제출한 것이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징계안을 제출하며
“지난번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데 이어 ,
오늘은 본격적으로 좀 더 구속력 있는 징계안을 제출했다”라며
“국회 안에서 벌인 행태는 그대로 묵과하고 지나갈 수 없고,
반드시 징계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징계안을 함께 제출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인 안도걸 의원은
“이 의원의 행태는 헌법정신과 5.18 정신에 근본적으로 도전하는 중대한 도발”이라며
“희생자와 유족들에 대한 2차 가해이자 전남광주특별시민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앞서 14일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역사 왜곡 행위를 한 의원에게 최대 1년간 직무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
일명 ‘이진숙 방지법’ 공동 발의에 참여하는 등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최소한 활동 정지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 진보당도 이 의원에 대한 비판을 멈추지 않고 있다.
노정현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20일 브리핑을 통해
“이진숙 의원이 국회에 남아 있는 한,
단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을 것이다.
하루빨리 쫓아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힘당을 향해
“지금 즉시 이진숙 의원을 징계하고 출당”시킬 것을,
국회 윤리위를 향해서는
“이진숙 제명 요구안 심사 절차에 보다 속도를 내어 달라”라고 요구했다.
조만간 국회에서 이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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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진보당도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시킨 가짜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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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는 왜, 이재명과 조국에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걸까?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2024-03-23
◆ [무조건 지지]가 민주주의 맞습니까? ◆
전라도 사람들에게 묻고자 한다.
필자는 전라도 사람이다.
전라도에서 났고, 전라도에서 공부했고,
지금도 전라도 지역에서 전라도 청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타향살이를 좀 해봤다.
얼떨결에 유학 나갔다가 체류 시간이 길어져,
십 년이 훨씬 넘는 세월을 북미지역에서 유랑하듯 보냈다.
우여곡절 끝에 내 고향 전라도로 돌아와 마주하게 된 건 예전엔 몰랐던 것들이다.
가장 당혹스러운 건 전라도가 <꿈에 본 내 고향> 노래 가사처럼
마음 푸근한 곳이 아니라는 깨달음이었다.
그러면서 문제의식이 싹트기 시작했다.
■ [차별] 이란 유령이 호남에 떠돌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발전을 말하기 전에, 변화 자체가 없다는 것이다.
발전의 필요조건은 변화다.
정의를 내리자면, 발전은 [좋은 방향의 변화]일 것이다.
전라도 지역은 변화 자체가 없다.
왜일까?
이 지역에 구전되는 말이 있는데, 바로 [차별] 에 대한 전설이다.
옛적 누군가가 금강 이남 사람들을 중용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도 전라도 사람들이 출세를 못 한다는 것.
막연히 그런 줄 알고 있었다.
■ 출세한 전라도 사람들
사실을 말하자면, 이 지역에 출세한 사람들은 넘쳐난다.
아직도 대통령 한 번 안 나온 지역이 많다.
전라도는 대통령도 나왔고, 총리는 몇 대째 연달아 하고 있다.
국회의원 수가 부족하지도 않다.
전북 인구는 180만 명이 채 안 되고, 실제 거주 인구는 그보다 훨씬 더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구가 10석이고, '
전북 출신 유력 정치인들이 수도권에 꽤 있다.
출세한 이들은 차고 넘친다.
총선 출마를 위해 고향에 내려와 느닷없이 친절 베푸는 사람들 면면을 보라.
대부분 서울 가서 크게 출세하고 돈도 많이 번 경우다.
출세는 출세한 사람에게나 좋은 것이지 고향 사람들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다.
그리고 서울 가서 출세한 이들이 고향을 깡그리 잊고 살다가,
은퇴 무렵 때 나타나 고향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오지랖을 떨까.
그 봉사엔 조건이 따른다.
자신을 국회로 보내 달라는 것이다.
■ 광주 지하철 타보라 …
전라도가 왜, 발전 못하는지 바로 알게 될거다
전라도는 왜 발전이 없을까?
예산 부족이라고 말하려는 모양인데, 실은 예산 오남용 때문이다.
꼭 써야 할 곳에 쓰지 않고, 절대 쓰지 말아야 할 곳에 쓰면 어떻게 될까?
그 폐해는 이중적일 것이다.
사례 연구를 위해, 광주광역시 지하철을 한번 타보라.
지하철이 유동인구 많은 곳들만 피해 다닌다.
광주역, 광주 버스터미널, 광주시청, 야구 경기장, 주요 대학교,
그리고 백화점 등에 정차역이 없다.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 수십년째 독재 체재인 전라도
문제는 [일극 체제] 다.
특정 정당이 몇 십년째
▲기초단체장 ▲기초의회 ▲광역단체장▲ 광역의회 ▲국회 지역구 등
거의 모든 걸 다 장악하고 있다.
[민주주의]를 외치는 지역의 정치판 구조가 [일극 체제] 라는 건 그야말로 난센스다.
[독재] 라고 지적하면, 펄쩍 뛸 것이다.
[선거] 를 치른 결과라고 목에 힘주어 말할 게 뻔하다.
[게임이론] 시각에선,
[경제 시장 일극 체제]가 [독점] 이듯
[정치 시장 일극 체제]는 [독재] 다.
■ 악화만 쌓여가는 전라도 정치시장
[전라도 정치 시장]엔 경쟁이 없다.
그 경우, 무능한 정치꾼들이 수혜자가 된다.
그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공식이 존재한다.
유능한 이들과 정치유망주를 미리 따돌리는 것이다.
그 결과, 실력과 전략을 겸비한 이들은 모두 전라도를 떠난다.
그럴수록 [역선택]이 심화 된다.
똑똑한 이들이 빠져나가면, 정치꾼들의 선동이 더 쉬워진다.
그들은 그 지역 이익단체들과 [끼리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전라도는 예선이 본선보다 더 중요하다.
[칼부림] 같은 실벌한 공천이 끝나면, 선거는 하나 마나다.
[표 몰아주기] 로 인해서다.
각 정당은 다음과 같은 행동계획을 세운다.
어느 한 당은 어차피 자신들이 몰표를 받을 것을 알기에, '
전라도에서 애써 의제를 발굴하려 하지 않는다.
다른 한 정당은 어차피 자신들에게 표를 주지 않을 것을 알기에, '
굳이 의제를 발굴하려 하지 않는다.
결론이다.
아무도 의제를 발굴하지 않는다.
발전이 없는 이유다.
■ 전라도 정치판 갈라쳐 회 쳐 먹기
어느 나라에나 [지역주의]는 있다.
미국의 경우, 남부 사람들이 동부 사람들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캐나다의 경우, 불어권 사람들이 영어권 사람들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의 지역주의는 소속 정체성과 애향심에서 나온다.
지금 이재명 과 조국 을 [묻지마 지지] 하는 전라도민에게 묻는다.
그 게 소속 정체성과 애향심의 발로에서 나온 것이냐는 것이다.
도식화 하면, [경상도] 출신 이재명 에 의해 [전라도] 출신 이낙연이 쫓겨나다시피 했다.
그뿐이 아니다.
[전라도] 출신 박용진은 [친명 개딸] 들에 의해 세 번 따돌림 당했다.
[전라도] 출신 임종석도 밀려났다.
한물간 늙은 [전라도] 출신 박지원과 정동영은 반대로 살려주었다.
전라도 정체성에 대한 정체감이 있다면,
그리고 선거 때마다 애타게 찾아다니는 <호남 향우회> 본래 취지를 생각해보면,
같은 전라도 출신 [정치적 약자] 이낙연과
박용진에 대해 애잔한 감정이 느껴져야 할 것 같다.
이재명 의 이런 [전라도 정치판 요리법]에도 불구,
무조건 이재명 을 편들고, 무조건 이재명 을 찍어야 한다는 논리는 뭘까.
이런 게 민주주의냐고 묻고 싶다.
민주당 공천 방식은 민주적이었을까?
그게 민주적이었다고 말하면,
이는 팥으로 메주를 쑤었다는 소리다.
■ 전라도의 조국 지지는 또 뭔가?
[럭셔리 강남좌파] 조국 도 전라도 흙수저와 어울리지 않는다.
전라도 개천에서는 앞으로 용이 나오지 못한다.
조국 의 선동에 맞춰 [떼창] 하는 가재 개구리 붕어들만 나올 뿐이다.
조국 도 [경상도] 출신이다.
[표 몰아주기] 는 순간 기분을 후련하게 할 수 있다.
승리했다는 관념적 보상도 따를 것이다.
하지만 그건 [강남좌파] 조국 의 승리이지, 전라도의 승리가 아니다.
전라도민이 관념적 보상에 취해 있을 때, 그들은 실질적 이윤을 챙긴다.
■ 패거리 정치와 [묻지마 지지]
이재명 또는 조국 에 대한 [묻지마 지지] 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패거리 정치] 일 뿐이다.
이재명 과 조국 은 김대중과 노무현처럼 [정치적 약자]도 아니다.
180석 가까운 의석수를 장악하고 있고, 좌파 문화시장까지 아우르고 있다.
조국 이 책을 내자 순식간에 10만부가 팔려 나갔다고 한다.
조민 때문에 의전원 입학 허가서를 못 받았을 흙수저는 [사회적 약자]라고 볼 수 있다.
그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있는지 묻는다.
[약자] 말고 [강자] 를 편들며, 표를 몰아주는 건 정의로울 수 없다.
명분도 없다.
■ 전라도민은 <스톡홀름 증후군>을 앓고 있다
전라도는 종북좌파의 [인질] 이다.
종북좌파는 전라도민의 [일진] 이다.
전라도 정치 신인들은 종북좌파가 될 것을 맹세한다.
의회 진출이 쉬워지기 때문이다.
그럴수록 전라도는 정치적으로 더욱 편향된다.
편향된 이들끼리 모여 있으면, 사실이 조작되고 정보는 왜곡된다.
그럴수록 선동이 더 쉬워진다.
그러면 종북좌파는 더 큰 권력을 쥔다.
그리고 주객이 전도된다.
시장을 독점한 기업은 소비자들을 고객으로 대우하지 않는다.
비슷한 이치다.
정치 시장을 독점한 정당은 유권자들을 고객으로 대우하지 않는다.
오히려 채무자로 바라본다.
받아낼 게 있다는 식이다.
그들이 받아내고자 하는 건 표다.
[인질] 과 [일진] 의 관계인 것이다.
전라도민들은 [스톡홀름 증후군]을 앓고 있다.
종북좌파의 인질로 잡혀 있으면서,
납치범들과 일체감을 키워가고 있다
전라도도 무조건 민주당 찍어줘도 1%만 혜택을 보지만,
대구 경북도 마찬가지? ㅡ둘다 멍충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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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자금, 국회 침투, 간첩 촬영까지… 한국은 中 전략의 실험장?
90% 침투 완료
2025. 5. 12
“한국의 국회, 대학, 언론, 그리고 군사 기지까지…
이미 중국 공산당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중국 통일전선공작의 실체를
누구보다 잘 아는 김상순 박사가 경고합니다.
공자학원, 차하얼학회, 국회 내 '한중동행',
친중 정치인과 관료들의 이름까지 거론되는 충격적 현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조용한 침투’는 어디까지 와 있는 걸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공산당 통전부의 단계별 침투 전략
한국 내 주요 기관에 뿌리 내린 중국의 영향력
차하얼학회의 실체와 국회 내 친중 네트워크
중국 공산당의 대선 개입 정황 및 부정선거 가능성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중 관계 리셋 전략”까지.
“한국은 지금 어디쯤 와 있습니까?”
“왜 우리는 더 이상 외교도, 안보도, 언론도 자유롭지 못한가?”
“어떻게 대응해야 진짜 주권을 지킬 수 있을까?”
김상순 박사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김문수는 박근혜때 선대위원장 시절.
공천받을려고 돈봉투 들고오는 사람들 전부 돌려보냈다고 함.
경기지사 8년 하면서 대장동 보다 30배 넘는 땅을 개발해도
수사받은사람없고 의문사로 죽은사람 1명도 없음?
이번 대선에서 청렴결백한 김문수가 당선되어
중국에 포섭당한 의원과 여야 비리 정치인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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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교수가 정확히 지금까지의 전라도 주민들의 정당지지실태와,
전라도가 발전이 안되는 이유를 설명?
전라도 주민들 정신차례야 함.
내가 오래전부터 양당 이들에게 국민은 없다고 한말을 새겨듣기 바람?
양당은 두목 시키는대로 하는 조폭집단 행동대원들.
특히 유죄 파기환송했다고 대법원장 탄핵하는 법안통과시키고,
12개 범죄혐의있는 재명 재판중지하는 법안 통과시켜 대선후 실시할려는 민주당은
이번에 스스로 조폭집단 증명??
조폭집단도 두목을 잘 뽑으면 김두한처럼 정의로운 집단이 됨?
지난 대선은 청렴과 부패의 대결?
우선 삶의흔적이 청렴하고 정의로운 김문수가 대통되면,
비리 정치인 척결하고, 통일대통령 되기 위해 노력할거라고 봄.
재명과 민주당 의원들 중공에 새해인사??
김문수는 미국한테 당당하게 꼿꼿하게 나가겠다 발언?
경기지사 시절 쌀 8000톤도 보내고,
방북해서 남북공동 양묘장도 조성.
남북상생을 위해 기타 대북사업도 했다고 함.
https://blog.naver.com/bmss4050/223873794839
김문수 평양 신의주 거쳐 만주까지 철도 연결이 꿈??
ㅡ 통일기반 마련하는 대통 가능?
https://blog.naver.com/bmss4050/223722574361
여론조사는 조작 실제지지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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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여, 침묵에서 일어나라!
정재학 칼럼니스트·전라도 시인
2026.08.22
전라도여!
너희는 반역을 외면하거나 침묵하지 말라.
그들은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노동자는 죽어가고 있다.
노란봉투법으로 인해 직장을 잃고 있다.
농민들은 토지전수조사 이후 떨어지는 땅값과
팔리지 않는 토지로 인해 마을공동체마져 무너지고 있다.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고 할 때, 너희는 손뼉을 치면서 좋아했을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의 불법과 반역과 친중친북 행보에 침묵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는 울고 있다.
작은 이익에 속고, 불의에 입 다문 대가가 이것이다.
미국 메사추세스주의 보스턴대학살기념관 앞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
마르틴 니묄러의 시(詩) ‘침묵의 대가’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리키고 있다.
바로 침묵하는 너희에게 주는 교훈과 성찰의 시(詩)이다.
“나치는 처음에 공산주의자들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르틴니묄러' 의 '침묵의 대가'에서
마르틴 니묄러는 루터교 목사로 제2차 세계대전 종전 당시 활동한 반(反)나치주의 운동가다.
그는 원래 아돌프 히틀러를 지지했으나 환멸을 느끼고 반나치주의자가 됐다.
이에 강제수용소에도 끌려갔지만,
1945년 연합군에 의해 풀려났다.
그는 침묵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이 시는 과거 이재명이 윤석열정부를 비판하면서 인용했던 시이다.
그리고 불과 몇 년 후 이재명은 이 시를 돌려받고 있다.
인과응보, 민심은 돌아서고 있다.
독재는 진행 중이다.
우리의 침묵은 잠시 안일무사라는 평안을 주겠지만,
그것은 결국 침묵한 자의 묘지명으로 돌아올 것이다.
전라도여, 침묵에서 일어나라!
지금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전해야 한다.
너희는 지금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행복하겠지만,
민주당 반역의 결과로 얻어지는 모든 것은,
너희의 죽음 또는 파멸이 되어 다가올 것이다.
우리는 지금 민주당이 아니라 북한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검찰청 폐지도, 국가정보원 간첩수사 폐지도,
국군방첩사 해체도, 육군사관학교 폐교도,
드론사령부 해체도 모두 북한이 필요로 하는 것들이다.
너희는 지금 이 상황에 대하여 언제까지 침묵할 것인가.
훗날 전라도가 심판의 대상이 되는 날이 오면,
전라도 땅에 살고 있는 우리의 후손은 어찌 할 거나!
민주당과 이재명이 끌고 가는 곳.
그곳 인민공화국의 지배 밑으로 가고 나면,
어느 날 너희의 자식들은 공산(共産)의 노예가 되어 있으리니.
자주를 잃은 자는 침묵하는 자일 것이다.
너희의 자식들은 중국을 상전으로 모실 것이며,
모든 것을 빼앗기고 난 뒤 속국인(屬國人)이 되어 있을 것이다.
전라도여!
침묵하지 말라.
현재의 위기를 외면한다면, 머지않아 너희의 묘지명엔 이렇게 씌어 있을 것이다.
“자유인으로 태어나, 지배받는 자로 죽다.”
2026.8.21.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어느 목사님은 5·18 북한군 이야기를 설교했다가 처벌을 받게 되었더군요.
스타벅스뿐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침묵하고 있을 때, 그들은 이미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이제 누가 우리를 위해 분노해 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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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가 지목한 북한군 광수가 나타났다 글에 나오지만,
군인을 시민으로 위장 투입하여 폭동 일으켰다고,
당시 미국 정보부 소속 김용장과 전두환 직속부하의 비서 허장환이 증언.
다만 민주화 운동은 맞음.
그런데 폭동을 일으킨 주범은 시민으로 위장한 군인들?
부상당하거나 사망한 사람은 5.18 유공자 맞음.
그런데 유공자가 계속늘어나 약 7000명 중에 90%가 가짜..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은 당시 광주에 없었는데 왜 유공자나?
그리고 더불어 근저당 중진중에 가짜 유공자 수두룩?
김대중때 5.18 유공자들 엄청나게 혜택을 줌?
이때 가짜 유공자들 엄청나게 늘어남?
공무원 시험 가산점 10%.
매월 유공자 수당받고 기타 혜택 엄청남.
가짜 5.18 유공자인데,
지금 고위 공직자들 중에 가산점 10% 받아 공무원 시험 합격자들 많다고 봄?
저 위의 군산대 교수 말처럼,
광주와 전라도 시민중에 5.18 민주화 혜택받는 사람은 위 가짜유공자 포함 7000여명과 가족들과,
더불어 근저당 정치인과 지인등 1%만 수십년간 헤택?
840만명 끌고가서 20만명 성노예로 부리고, 100만명 학살하고,
720만명을 강제노동과 전쟁에 투입한,우리원수 가짜일본과 군사협력 한다고 발표한 재명과?
미중 반려견 노릇하는, 사기꾼 도둑놈집단 더불어 근저당 의원과,
지인등 1% 혜택 줄려고 전라도민 수천명이 학살당했나?
무조건 국짐당 찍는 대구 경북도 위처럼 1%만 헤택을 봄.
양당은 같은 부모가 키우는 형제간?
오죽하면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 돼지다??
출마 자격도 없는 사람이 출마하여,
선거법에 불법인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된 가짜는
쿠데타로 정권탈취한 전두환과 동격??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민주국가 만들기 해법은,
올공에 모인사람들과 99%는 파기환송 재판 재개하라고 외쳐야 함?
재판만 열면 당선무효 확정 ㅡ 자동퇴출 ㅡ 현지와 함께 감옥?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84872706
5.18 명단 비공개 논란... 서민위, 우원식·정청래·조국 등 무더기 고발
ㅡ 5.18 유공자 90%가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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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네티즌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민주국가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