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나는 항상 이치를 살펴서 어리석음을 다스리니
어리석은 사람이 성내는 것을 보더라도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으로 성냄을 항복받는다.
힘이 없으면서 힘자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의 힘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진리를 멀리 벗어나니
이치로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약한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이라 할 수 있으니
힘이 없으면 어찌 참고 용서하겠는가.
남에게 온갖 모욕을 당할지라도
힘 있는 사람이 스스로 참아내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이니 스스로
힘이 없어 굴복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어찌 참는 것이라 하겠는가.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듯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다른 사람을 보호하고
남이 나를 향해 불같은 성질을 내더라도
돌이켜서 스스로 침묵을 지켜라.
이러한 이치를 잘 지키면
스스로 이롭고 남에게도 이롭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러한 이치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침묵하고
참는 사람에게 자신이 이긴 것으로
여겨 오히려 험담을 하나니.
모욕을 말없이 참아내는 사람이
언제나 이기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 애써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에 참는 것이요.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은
싸우기 싫어서 참는 것이며.
자기보다 약한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이
가장 훌륭한 참음입니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옵니다.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됩니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반드시 궁지에 빠지게 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습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 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맙니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입니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집니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 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릅니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 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 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 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 다고 느낄 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기억 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 까요.
<오늘의 묵상>
<시편>66편 16절-19절
16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17절.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18절.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 하시리라
19절.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아멘>
<오늘의 기도>
(이런 세속적인 욕망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부활의 주님께
감사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의 욕망이 가득하여 주님의 자녀로
살기에 부끄럽나이다.
이런 나를 고쳐 주옵소서.
남에게 사랑 받으려는 욕망에서
남에게 인정받을 받으려는 욕망에서
남에게 칭찬받으려는 욕망에서
남에게 높임만 받으려는 욕망에서
남에게 늘 대접받으려는 욕망에서
남에게 늘 앞서고자 하는 욕망에서
남에게 내란 존재를 부각시키려는 욕망에서
이런 세속적인 욕망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옵소서.
뿐만 아니라 인생사에서
부끄러움을 당할까 두려움의 공포에서
경멸을 당할까봐 두려움의 공포에서
남에게 모욕을 당할까봐 두려움의 공포에서
남에게 부당한 대우를 당할까봐 두려움의 공포에서
남에게 의심을 사게 될까봐 두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이런 내가 도리어 나보다 남이 사랑받고
인정받고 칭찬받고 높임 받고 대접받고
남이 늘 앞서고 그들의 존재가 나보다
부각되게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내가 사는 동안 주를 위하여 부끄러움도
경멸도 모욕도 부당한 처사도 핍박도 미움도
즐거이 받는 그런 성숙한 종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몸이 죽어가는 '위험신호'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 병에 걸리기 전에 끊임없이
질환과 싸우며, 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이다.
우리 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평소와 다른 것을 감지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신호를 잘 관찰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① 눈꺼풀 안쪽이 새 빨갛다 ▶ 결막염
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 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음.
②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 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
③ 검은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 백내장
검은 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 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④ 흰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 황달.
나이가 들어 흰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
⑤ 혀에 갈색 이끼 같은 태가 낀다 ▶ 위염
혀를 보았을 때 갈색의 이끼 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 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 아님
⑥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 심부전
⑦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판단은 의사에게...
⑧ 입에서 냄새가 난다. ▶ 설태, 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 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 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
⑨ 손톱의 흰 반달모양이 작아진다. ▶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임.
⑩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 철 결핍성 빈혈
⑪ 혈변 ▶ 치질, 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나오며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 질환 의심.
⑫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 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음.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 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 할수록 건강한 것임.
⑬ 배뇨 시 요도가 아프다 ▶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의 출구에 염증을 의심.
⑭ 배뇨 시 아랫배가 아프다 ▶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 때 방광염 의심.
⑮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 간경변, 만성간염
얼굴, 목덜미, 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 경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
⑯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 위염
트림은 위장 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임.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 위염 등을 의심.
⑰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 간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 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 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경변을 의심.
⑱ 음식물이 목에 잘 걸린다 ▶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 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 보는 것이 좋음.
⑲ 오른쪽 배가 아프다 ▶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맹장염)일 가능성 높음.
⑳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 심신장애
가슴, 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