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의 good morning 큐티
1778 배설물로 여김은
왕하 10:27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신당을 헐어서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고대 근동세계에서는 신전이 허물어지거나 확장이 필요해 재건축을 하게 될 때
전통적으로 원래 있던 곳을 벗어나지 않는 것은
신전은 아무 곳에나 세우지 않는 것은 신이 깃든 거룩한 곳에만 세워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을 변소나 쓰레기 더미로 만들어 버리면 그곳은 더 이상 신전을 건립할 수 없는 더러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예후가 바알의 신전을 변소로 만든 것은 바알숭배 척결에 대한 단호한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행동이었습니다.
이후로 바알숭배가 북 이스라엘에 발붙이지 못할 것임을 천명한 것입니다.
한번 변소가 된 그곳은 열왕기 기자가 열왕기서를 기록하는 순간까지도 여전히 변소로 남아있었습니다.
다시는 바알 신전을 세우지 못하도록 한 예후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입니다.
오늘은
우상의 전을 헐어서 변소로 만든 예후의 담대한 신앙을 본다.
기드온 이후 바알제사장이나 단을 이렇게 철저하게 파괴시킨 일이 없다.
목상과 신당을 부수고 불태웠다는 것은 물건에 불고하다는 표다.
예후의 개혁을 통해 참된 개혁자가 갖추어야 할 지혜 용기 집념을 배우는 날
http://cafe.daum.net/kwanpo.org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후 왕의 확실한 사명 감당이 부럽다. 그 시대 가운데 가장 귀하게 여겼던 바알신당을 가장 더러운 변소로 만들었던 것은 사도바울이 자기 육체의 자랑을 예수님 만나고 배설물로 여겼던 것과 같음을 보면서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이 하나님께 귀하게 여김 받도록 말씀 붙들고 예수님의 색상으로 선명하게 물들기 원하는 날 ^^*
@ 아멘
@ 아침마다 갓개 큐티를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
(신명기 33:29)
@ 아멘
@ 아멘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갓개 굳모닝 큐티를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예후의 확실한 뒷처리가 너무 멋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길이
주님을 향한 신념과 지혜와 용기를 겸비한 신앙심으로 세워가는 날.
나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샬롬 주님
내 마음에 탐심의 우상은 다 없애면서 아버지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 예후의 단호함, 지혜, 용기, 집념이 부럽습니다.
주님을 섬기며 세상유혹들에 흔들리지 않고
단호하게 거절하고 끊고 결단하고 지혜롭게 행동해야함에도 늘 부족한 자신을 느낍니다.
하늘의 힘을 허락하소서.
주님으로 강하고 담대하며 순결하고 지혜롭게 하소서.
@ 마음과 삶속에 숨겨진 우상을 찾아내고 그것을 버리게 하소서.
아멘
@ 아멘♡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악의 세력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과 함께 하나님 싫어하시는 것에서 떠나는 날 삼겠습니다.
@ 우상의 전을 헐어 변소로 만들고 예후의 담대함 신앙인으로 보여지만
금송아지 꼬리자르기를 못한 죄로 4대로 마감했지만 그래도 우리들에 비하면 존경스럽네요.
더 나은 신앙생활과 해야 될 일 안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하나님 말씀대로 실천한다면 모든 일들이 형통할 줄 믿습니다.
주님! 해야할 일 안해야 할 일을 분별 하게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행복합니다^^♡
@ ♧1분 단잠(短箴)♧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자여
희망으로 활짝 피어나거라!
(산청시인 조한우)
@ 목사님.
정말 예후는 바알의 신당을 허물어 버리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다시는 그 산당을 짓지 못하도록 변소로 만들었네요.
죄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 내 안에 있는 바알재단과 우상이 깨어지기 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아멘...
우리도 아닌 것에 단호히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분별과 지혜를 허락하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브리서 13:15)
@ 待接(대접)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브리서 13:2)
@ 아멘 아멘
우상의 모든 것을 산산히 태우고 흔적조차 없애기 위해 노력한 예후처럼
우리에게 예수님이 아닌 모든 것은 예수님의 보혈로 과감히 태워버릴 믿음과 지혜와 회개와 노력이 있게 하옵소서.
아멘
@ 2019년 10월 18일 (금)
(요한계시록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예후의 지조있는 행동에 도전을 받습니다.
주변 사람 눈치 보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것들도 마음속에 두지 않는 한결같은 마음 저에게도 허락 해 주소서!
@ 철저하게 끊어야하는 죄가 있다면 더 이상 돌아오지 못하도록 불태워버리는 예후의 결단력을 허락해주소서.
@ 감사합니다 샬롬
@ 믿음의 용기. 결단력. 추진력. 하나님께 쓰임 받는 종들의 특징이다.
주여! 나에게도 이런 장점들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