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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세계종자종묘나눔
 
 
 
카페 게시글
구근식물 덩굴식물 파초 3년만에 꽃이 피다
금목서 추천 2 조회 163 26.07.05 17:16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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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5 17:32

    첫댓글 잘 되서 드실수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7.05 17:36

    맛은 없다는데
    궁금하긴 합니다. ㅋ

  • 26.07.05 17:37

    우아하네요
    기쁘시겠어요

  • 작성자 26.07.05 17:38

    파초 잎이 워낙 커서 시원한 느낌이라 좋습니다.

  • 26.07.05 17:59

    저희집도 작년에 꽃이피었는데 먹을것은 안되게 작고 올봄에 보니꽃이핀 줄기는 죽고 지금은 옆에서 새끼가나와 크고있어요

  • 작성자 26.07.05 19:26

    원래 꽃 핀 줄기는 죽는다고 합니다.
    그 주변에 새끼들이 많아서
    번식에는 지장이 없는 듯 합니다.

  • 26.07.05 18:00

    신기합니다
    키운 보람이 있으시겠어요

  • 작성자 26.07.05 19:27

    아래 줄기 부분의 잎사귀를 베어내면
    더 잘 큰다고 하네요.

  • 26.07.05 18:10

    노지월동 가능한가요
    열매 먹어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05 19:32

    남부 지역은 월동 가능하지만
    그래도 겨울에 등겨를 덮어주고 있어요.

    의성에서도 지인이 키우던데
    월동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등겨로 덮어주고 부직포로 싸야 된다는군요.

  • 26.07.05 20:37

    @금목서 그렇군요
    고운밤 되세요

  • 26.07.05 19:36

    가을까지 놔두니
    익지 않하고 줄줄이
    쏟아지더라구요.
    식용보다는 눈을 시원하게 해주는것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여긴 노지 월동되니
    신경 안써도 되니 좋더라구요

  • 작성자 26.07.05 20:00

    24년 7월 밝은햇님께 구입해 심은 파초랍니다.
    초겨울에 줄기 잘라주고 등겨 덮어주고 있는데
    줄기 안 잘라줘도 되는가요?

  • 26.07.05 20:09

    @금목서 아 그러셨군요
    여기 부산에선
    그냥 놔둬도 봄에 새순이 올라와요.
    저도 처음엔 첫해엔
    줄기를 자르고 마른풀과 담요를 덮어 월동시켰는데 요즘은
    그냥 놔둡니다

  • 작성자 26.07.05 21:24

    @밝은햇님 저도 올 겨울은 절반은 그대로 놔둬 보고요.
    절반만 왕겨 덮어볼게요.

  • 26.07.05 20:10

    우리는 자르고 볏짚으로 보온해줘요

  • 작성자 26.07.05 21:24

    해남은 보온 안해주고 왕겨만 뿌리쪽에
    덮어줘도 잘 살더라고요.

  • 26.07.05 20:33

    파초 꽃은 처음 봅니다^^

  • 작성자 26.07.05 21:24

    저도 올해 처음 봤어요.
    신기해서 보고 또 보고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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