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입니다
배경은 우리 시골 동네 백부님 댁 근처 인거 같습니다
무슨 잔치를 한건지 아님 추석내진 무슨 명절을 쇠러 온건지..사람들이 말끔하게 들 차려 입고 돌아댕깁니다
아마도 명절 지나고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는듯한 모습입니다
저또한 이것저것 챙겨 어디로 갈려고 하는거 같은데..
앞집에 들러 누굴 불러 먹을것좀가져다 달랬더니..개그우먼 이경실씨가 웃으며 나옵니다
밥을 좀 달라고 한듯한거 같은데..사람들이 떠나가는마당에 밥이없다고 합니다
생글생글웃으며 복장을 긁는듯한 모습에 화가나서 이경실을 보듬고 이걸 한대 갈겨???이런생각을하는데
가만~~이여자 지금 임신중이지??이런생각이 미칩니다..에고~~앞에 놔둔 상에 막걸리 한사발을 들이키고..나옵니다
그집을 나서 앞에있는 길로 걸어가는데..지금의 사촌여동생(저보다 일년 늦은동생입니다)이 자기 집엘 갈려는데
머리가 넘 아파 죽겟다고 합니다..이런~~그런상태로 어떻게 그먼길을 갈꼬~~기랄려라고 합니다
동네 작은수퍼인데 불이 웬만한 마트 보다 환하게 켜져 있습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진통제 좀달라고 그럽니다..내 나이또래 정도 되는 아저씨가 주섬주섬 찾더니 진통제 를 줍니다
오천 사백원이라고 합니다..만원짜리를 주고 거스름돈을 받고 나오려는데..지금은고인이되도 한참지난 동네 할아버지께서
하늘하늘거리는 엺은 하늘색 한복을 입고 제 옆에서 아주 단정하게 앉아 쳐다 보는모습이선합니다
그렇게 진통제를 사서 백부님댁 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마루에 새시를 해놨네요...열고 들어서서 마루에 서있는
여동생에게 진통제 사왔으니 먹을고 줍니다..헌데 이동생 머리가 아픈기색이 하나도 없고 그냥 나만 보고 웃고 서있네요
주는진통제를 받아 들고서...부엌으로 나와 한참을 구경합니다..오래된 집인데도 아주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있어
보기엥 아주 좋았네요...올일년 무사하게 잘 보내게 해주십시요~~뭐 꿈에서도 이런 기도를 한것같고,,
뒤안에 외양간이있는데..지금 소 여물줄시간같은데..소는 잘있나???이런생각을 하고 부엌을 나와 마당으로 나오니.
행랑채 앞에 집채만한 어미 황소한마리가 새끼 송아지 에게 젖을 물리고 서있는모습이 보입니다
아주 꺠끗하고 미끈하게 잘생긴 어미 황소에 갓태어난듯한 이쁜송아지...어머황소는 말그대로 집채 만합니다
새끼를낳고도 저 배속에 두마리정도는더 들어있겠네~~~이런생각을 하고 옆을 보니..한 일년생정도로 보이는 송아지들이
세마리가 그 어미소 주위에 메어져 있네요..가만 그럼 소가 몇마리야??총 다섯마리네~~어미소 코뚜렌 땅에 떨어져 있네요
세끼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 코뚜레를 풀어 주었나 보구만~~~이런생각을 하고 소를 자세 히 보니.
코도 크고 두상도 크고 입도 크고 암튼 모든게 큰 암소 입니다..
그런 소와 송아지들 을 보고 깬꿈인데...소들은 모두 깔끔한 상태였네요 아주 이쁘게 생긴 소들입니다
한꺼번에 다섯마리나 되는 소를꿈이지만 넘좋아했던거 같구요...감사 합니다~~~~
첫댓글 그여동생모습은아주건강해보였구요얼굴이환해보였으며옷은엺은잿빛한복에빨간꽃이수눟아진한복였는대??꼭 살아생전집사람모습으로느껴졌네요실제그런한복도있었구요사촌여동생과갑장이였구요
님의꿈에 배경에 백부님이 참많이 등장 하거든요 그 백부님의 백자가 맏백으로 읽은게 아니고 우두머리 백 입니다
이해석은 제가 님의 꿈을 처음 해몽하면서 한말하고 무관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관련된 꿈해몽이고 앞에 두개의 꿈도 모두 같은 맥락 입니다 또 소가 새끼를 낳고도 또 임신한것 처럼 아니 두마리정도는 더 들어 있겠다고 한말도 모두 관련된 꿈이지요 이미 낳아서 젖을먹고 있는 송아지 가 있는 것도 관련이 있어요
어쨌든 끈을 놓으면 않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했지요 희망은 있으니까요 이 경실이 임신한것도 같은 맥락이니 이 경실 미워하면 않되겠지요 ㅎㅎㅎ
무슨말씀인지 잘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