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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li**** 28분 전
리더를 갈구하는 모습이 마치 '구세주'를 기다리는 신도 같은 글을 논설위원이 썼네요. 고교 졸업자의 75%이상이 대학에 가는 대한민국이 과연 리더가 필요할 까요? 우리 모두가 리더입니다. 그래서 모든 중요한 자리나 포지션을 추첨으로 뽑아야 해요. 김성탁님이 지금 차지하고 있는 논설위원 자리도 추첨으로, 쒸레기 검사들 모두 사직시키고 새검사 자리도 모두 추첨으로, 뽑아야 합니다. 그 밖에 모든 행정직이나 정무직 공직도 추첨으로 뽑아 제한 연도만 일하도록 해야합니다. 대다수가 대학을 졸업했으니 충분히 추첨으로 뽑힌 일자리를 잘 해낼 자질을 이미 넘쳐 납니다. 부하직원에게 갑질해대는 꼰대들 모두 사직시켜야 합니다. 북한 김일성 왕조처럼 3대 4대 세습 재벌 오우너들 모두 회장자리에서 물러나게 해야합니다. 지들 형제중에 제비뽑기로 순차적으로서 회장하도록 해야합니다. 모두가 충분히 똑똑하니까요. 구세주 기다리듯 리더 찾는 사람들도 모두 사직시켜야 합니다.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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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 36분 전
스마트폰이 개인의 행동 양식을 좌우하는 현실에서, 인간이 신으로 승격된 상황에서 리더를 찾다?! 집단 무기력은 집단의식일 터. 그 역시 손에 든 집단을 지향하는 스마트폰이 원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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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 1시간 전
택배배당원도 대부분 대학출신이고 환경미화원도 대학출신이 수두룩하다 사회구성이 정상이 아니다 너도나도 모두 대학출신이니 소는 누가카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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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e**** 2시간 전
내년 총선에서 공산 선동 반역 암컷 방울 갈라치기 세력을 다 쓸어내야 비로소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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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o**** 6시간 전
정치권에 리더는 없다. 리더는 자신의 생각과 이상을 설명하고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대중을 끌고 그가 그린 큰 그림을 향해 같이 가도록해야 하는데, 지금의 정치 리더라는 생명체들은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정책을 밀고나가며 밥그릇 지키려는 생명체들이다. 그렇게 보면 정치인이란게 필요 없는 지경이다. 그냥 인터넷 여론조사 해서 정책방향을 정하면 될테니깐. 그리 따지고 보면 이재명은 리더이긴 리더다. 단지 악의 축에 서서 맹신하는 생명체들을 끌고 나가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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