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엘문도 데포르티보 5월 5일자 기사중 -
반더바르트와 올리게르에 관한 기사가 있어 보충하여 올려드립니다.>
Pressure by Van Der Vaart

Koeman 감독은 이미 반더바르트가 없이 계획을 짜고 있다.
반더바르트는 많은 곳에서 영입제의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C. Safe Roura/Manuel / BARCELONA
Imanol Guillén / LONDON
05/05/04 03:00 h.
바르셀로나는 반더바르트에 대하여, 아약스에게 1200만 유로 (시장에서 통하는 그의 가치와
동등한 가격)를 제안해 놓은 상태다.
현재 젊은 오렌지선수인 반더바르트를 향한 시장의 관심은 그를 가만히 놔두고만은 있지
않은 사정에서 요한 크루이프는 그를 누캄프로 데려오기 위한 언급을 계속하고 있다.
아약스에서는 이미 반더바르트를 제외한 11명의 선수들로 새로운 조직을 짜고 있는 것에
그의 미래는 누캄프가 될 지도 모르는 가능성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기술 코치인 Louis van Gaal 과 감독인 Ronald Koeman 은 반더바르트가 아약스에 남기를
원하고는 있지만 이와 동시에 반더바르트와 이별하게 될 경우에 대비한 전술 훈련 : Steven
Pienaar 과 Wesley Sneijder 을 중심으로 새로운 훈련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약스는 6월에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레버쿠젠의 Yildiray Bastürk (터키선수) 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혁명적인 공격
21살의 라파엘 반더바르트는 2006년 여름까지 계약을 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는 반더바르트에게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반더바르트의 선호하는 클럽은 바르셀로나이다. 반더바르트의 몸값을 경쟁하는 논쟁은 매우
강하게 상승하고 있고, 그들에겐 호나우딩요를 빼앗겼다는 탄식이 깔려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라포르타가 호나우딩요를 절대 팔 수 없다고 한 점과 호나우딩요 역시 자신은 바르셀로
나에 계속 머물고 싶다는 확신이 나온 상태에서 더욱 반더바르트의 가치 상승을 부추김하고
있다.
만약 반더바르트 역시 바르셀로나로 가게 된다면 - 바르셀로나와 아약스간의 협상을 통해서
그들의 욕구가 확정이 된다면, 레이카르트는 호나우딩요와 반더바르트를 어떻게 공존 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포메이션의 해법을 찾아야만 할 것이다.
The Chelsea, to by Trezeguet
또다른 건수는 트레제게이다. 바르셀로나와의 계약 동의에 다다르고 있는 트레제게에게
첼시는 대화를 요청하고 있다. 첼시는 이미 트레제게에게 2230만 유로를 제안하였고,
바르셀로나는 1500만 유로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첼시의 새로운 우두머리인 Peter Kenyon 은 트레제게의 대리인을 만난 자리에서,
긍정적인 싸인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영국 언론들은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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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guer Imprisoned, with " novias" in Europe

Bayern Múnich, Everton 그리고 Celtic 은 바르셀로나의 파워스테이션인
올레구에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C. Roura/M. Safe / BARCELONA
05/05/04 03:00 h. 
바르셀로나의 올레구에르는 다음 시즌을 위한 확실한 수비수로 자리매김하였다.
하지만 동시에 다른 클럽팀들이 그에게 보이는 관심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바이에른 뮌헨과 에버튼, 그리고 셀틱은 바르셀로나의 힘이 넘치는 수비수 올레구에르에게
이번 여름 협상을 제안하려고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올레구에르에게 확실한 우선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레구에르의
대리인인 Rafa Anguita 는 새로운 협상 테이블에 접근하고 있다. 셀틱은 다른 선수와의
옵션을 포함하여 그를 노리고 있고, 에버튼은 공식적인 러브콜을 이끌어낼 것이며,
바이에른은 아주 심각하게 고민중에 있다.
24살의 올레구에르는 짧지만 달콤하게 살아왔다.
2001-02 시즌에 Gramenet (3부리그)로 부터 바르셀로나로 오게 되었는데, 그 당시 UEA
의장인 Antonio Moral의 동의로 바르셀로나는 30 million pesetas (about 180,300 euros)
를 지불했었다. 올리게르가 10번의 공식 경기를 뛰면 50 million pesetas (about 300,500
euros) 를 Gramenet 에게 지불하기로 했고, 20번의 경기를 뛰게 된다면, 25 million
pesetas (about 150,250 euros) 를 더 지불하기로 하였다.
돈의 지불에 달린 문제.
Oleguer 는 light-striped (Gramenet의 유니폼을 상징하는 말인듯...) 로 부터 벗어나고
있다. 하지만 Gramenet 은 바르셀로나가 지불하지 않은 연체액에 매달리고 있는 상태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사실상 협상을 담당하는 우두머리가 없는 상태에서 더이상의 지불은
할 수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올리게르의 미래가 달린 이 문제는 확실하게 매듭지어
져야 할 것이다. 올리게르는 바르셀로나에 남기를 희망하고 있다.
올리게르는 이번 시즌의 리가 15경기와 UEFA 4경기, 코파델레이 2 경기를 바르셀로나에서
소화하고 있다.
출처 : www.elmundodeportivo.es,
옮긴이 : ♡Luis Enrique♡
소속 : http://cafe.daum.net/lovebarcelona. http://cafe.daum.net/spainsoccer.
첫댓글 오..바르싸 드디어 반더바르트에게...근데 맨날 이렇게 선수들 영입만 하면 빚은 언제 다 갚으려고...
저돈에 절대 안팔거같은데 -_-ㅋ
바르샤 멤버 보면 레알 첼시 부럽지 않은 호화 스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