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국에서 작은 무역업을 합니다.
나꼽싸리 다시 듣기..
미권스 카페에서 시간 보내기..
몇일전. 지난 22일 즈음인듯 합니다...그 전날 회외편 한국의 회원님이 긴급으로 메일로 전달도 받고..
미권스에서 하루를 서성 거리다가..
연말, 월말 결재 관련 서류들은 책상위에 하나둘식 쌓이고..
전화도 오고..
10년이 지나도 형편 없는 중국어 능력...
뭔가 전화를 받고... "커이~ 커이~" (번역 하자면.. 오케이~ 라는 뜻)
하였나 보다...
지난 초겨울에 입고된 동남아 원목.. 문제 있어 기타경비 결재는 문제 해결 후 정산 하기로 한 건데..
이런 닝기리..
오늘 보고서에 25000불이 떠억 하니 결재되어 나갔네...
아직 원목은 그대로 세관창고에 있는데..
이런날...그냥 봉도사 출감..........이런 소식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좋으련만..
경치좋고 공기 좋은 곳인지 어딘지..
이감을 하였다니...
그러면 특별보좌관은 우야노..?
25000불 어치 떡 사먹었다...
나꼼수/봉도사... 그래도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첫댓글 아이쿠야~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일 해 봅시다~ 얍~~~
난 또... 떡 주문인줄 알았습니다... 그려..
그러게요.. 언젠가는 그만큼을 떡장수님에게 발주 할 날이 오겟지요..조만간....
힘내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