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노동조합은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침해하는 의무휴업 평일변경을 이해당사자들을 배제한 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구시를 넘어 전 지역에서 의무휴업을 지키기 위한 공동행동에 돌입하였습니다.
<의무휴업은 반드시 일요일이어야 한다.> 전국에 걸쳐 만나본 사원들의 의견은 확고하였습니다. 이마트노동조합은 전 사원들의 열망을 담고 더욱 힘차게 투쟁해 나가겠습니다!!
■ 대구지역 1인시위 피켓팅
■ 1.4 의무휴업 평일변경 추진 규탄, 폭력만행 홍준표 대구시장∙대구경찰 고소고발 대규모 기자회견 및 마트노동자 카트행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