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3-4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분량과 나의 위치를 알고, 신분·본분·직분에 합당한 생각을 하라.
1. 신분에 합당한 생각
나는 누구인가?
① 하나님의 자녀 · 천국 백성
문제 → 낙심·원망 ❌
문제 → 하나님의 뜻을 바라봄 ⭕
먼저 내 신분을 기억하라
② 그리스도의 3중직을 믿으라
선지자 → 하나님이 허락하신 문제임을 바라보라
제사장 → 죄 사함 받은 자, 고난은 저주가 아님
왕 → 그리스도의 보호와 통치를 믿으라
③ 성도의 자세
군사 → 명령에 복종
선수 → 법대로 최선을 다함
농부 → 인내하며 기다림
2. 본분에 합당한 생각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① 예배자
- 주일예배만이 아니라
- 삶 전체를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림
- 매일의 삶 = 영적 예배
② 전도자
- 현장의 거친 태도에 휩쓸리지 말라
- 복음을 전한 후에는 기도로 자신을 다듬으라
- 온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유지하라
③ 동역자
- 관계를 깨뜨리지 말라
-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④ 청지기
-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 맡은 것
- 재물과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관리
⑤ 순례자
- 세상에 매이는 사람이 아니라
- 천국을 향해 가는 사람
- 세상의 즐거움보다 천국을 바라보라
3. 직분에 합당한 생각
하나님이 맡기신 자리를 지키라
① 직분에는 차이가 있다
목사 · 장로 · 권사 · 집사 · 성도
-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리와 사명이 다름
② 월권하지 말라
- 지도자와 가까워졌다고 선을 넘지 말라
- 내 권한 밖의 일을 내 것으로 만들지 말라
③ 교만하지 말라
- 직분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하는 것이 중요
결론
신분 → 내가 누구인가
본분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직분 → 어디에서 어떻게 섬길 것인가
> “내가 누구인지 알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알고,
하나님이 맡기신 자리에서
겸손하고 충성되게 섬기자.”
합당한 생각 → 합당한 삶 → 합당한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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