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취약층 어르신의 식사 공백을 채워 드립니다.
좋은봉사회 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는 5월29일(금,09:30~13:30)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를 했다. 좋은봉사회는 매월 다섯번째 금요일 복지회관 배식봉사에 참여한다.
메뉴 : 찰 기장 병아리콩 밥, 알 탕, 고기 메츄리알 조림, 오이 양파 무침, 겉절이 김치
복지관 배식봉사에는 회장 고성숙,역대회장(김연재,이점숙)과 봉사원 7명이 함께했다. 복지관 안내 데스크 창구에는 오늘도 변함없이 "식권 매진" 안내판이 걸려 있다. 경로 식당에 도착하여 환복을 하고 조리사들과 한달만에 만남의 눈 인사를하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표고버섯,무,양파,대파,오이,꽈리고추 등을 조리에 맞게 썰었다
배식시간(11:20~12:30)까지 휴식을 취하며 회장 고성숙은 좋은봉사회 결성 25주년 맞이 "꽃 무늬 반바지 제작" 진행을 설명하고 기념식 전반에 걸친 프로그램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피력하고 봉사원들은 적극적으로 지지를 보내며 임원진이 의논하여 회장의 의견에 따라 치러지기를 권했다.
오늘 밥 장사는 이점숙 역대회장,국 장사는 고성숙 회장이 하며 배식을 시작했다(식수인원 350명).홀 서빙을 담당하는 부회장 김윤지는 어르신들의 거동을 살펴가며 식사를 도와 드리고 퇴식기 수거를 하며 배식과 퇴식의 동선을 원할하게 했다."콩 싫어 빼줘,더줘""김치 더줘,국물도 더줘" "네 맛있게 드세요"하며 배식을 했다.
오늘 어르신들의 식사시간이 조금 길다. 자리 순환이 원할하지가 않아 중간중간에 배식을 쉬어가며 텀을 주어 식당안의 혼잡을 덜었다.최고령 봉사원 고한배는 주방에서 식기 세척기의 뜨거운 수증기를 쐬가며 식기를 건조기로 옮겨 정리했다. 왁자지껄 배식을 마치고 텅빈 식당안 정리 및 청소를 하고 봉사를 마쳤다.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멋진 좋은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 봉사원님들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활동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