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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돈이 그렇게 좋으십니까?
그리스도인과 돈의 미묘한 관계를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교회에서 조심 스러운게 돈 문제입니다.
많은 목회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이
돈 문제 때문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오래전 어느 교회 목사 위임식에 갔더니 권면하시는
목사님 말씀이 목회의 성공은 돈과 여자와 명예를
조심하면 성공적 목회를 할 수 있다고 권면 하셨습니다.
어떤 이는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돈과 하나님의 관계를
동등한 자리에 만들어 놓으셨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단호히 말씀하십니다.
물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물질을 신뢰하는 것은 우상 숭배라 말씀하십니다.
돈은 인간이 다스려야 할 대상 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보다 돈을 더 신뢰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돈이 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누구나 말하지만
돈 앞에서는 누구나 꼼짝 못합니다.
돈의 힘은 크고 인간의 욕망은 그보다 더 큼니다.
돈 없이 살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돈 없는 자들은 교회에서 고개를 들고
마음껏 활동하기에도 부담이 됩니다.
돈돈 하는 바람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가나안 신자로 내 몰리는 현실은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돈 문제로 성직을 가진 이들이 철장 신세를 지고
교회가 망신을 당하고 복음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날이 갈수도
그 강도는 높아지고 있음을 부인 할 수 없습니다.
어느 분은 말씀했습니다.
"교회가 회개 하려면 지갑부터 회개해야 한다.
지갑이 회개 하지 않으면 거짓 그리스도인이다"
물질을 초월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것을 포기 하고
버렸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겼다는 말씀이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도전 받고 있습니다.
세상으로 부터 물질로 인한 시험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지킬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물질을 숭배하는 맘몬주의가
교회를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 맡기면 그가 이루시고
이끌어 주실 텐데 그런 믿음이 없어
하나님보다 돈을 더 신뢰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부터도 돈이 좋으냐 뭍는 다면 답은 그렇다
말하는 것이 정직한 내 속 마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보다 그를 신뢰하는
내 속에 지갑이 회개해야 합니다.
돈은 필요한 것이고 살아가는데 유용한 것이지만
그것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 한다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돈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돈을 다스리는 지혜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합니다.
돈은 좋은 것이지만 우상이 될 때 우리는 죄인이 됩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때로는 손해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의 이기주의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매우
치명적인 것입니다.
남으로 부터 받은 것은 쉽사리 잊어버리지만
자신이 베풀 거나 준것에 대해서는 결코 잊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토록 많은 것을 받아 누리며 살지만
자신의 삶에 조그마한 어려움만 있어도
하나님을 원망하곤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어찌 그럴 수 있느냐 항변합니다.
자신에게 조그마한 손해가 될 것 같으면
친구도 원수로 변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의외 인것 같지만 친 형제들 간에도 이런 문제로
등을 돌리고 사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기독교 정신은 주는 것이 복되다, 라고 가르칩니다.
대접 받고 싶으면 대접하는 것이 기독교의 최고의 황금률입니다.
주면 흔들어 넘치도록 주시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설마하고 이 사실을 믿지 못하고
자신의 욕심만 차리는 것이 우리의 악한 심성들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심령이
만물보다 부패하였다고 선언합니다.
주는 이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준 것은 잊어버리고 받은 것에 대한 은혜를 기억하는 자가
그리스도를 닮은 자요 주님을 따르는 제자가 취할 자세입니다.
주님께로 부터 받은 은혜를 세어보며 살게 되면
감사하라 말하지 않아도 인생은 감사로 넘치게 됩니다.
심령 안에 감사의 창고가 넘치면
그 인생의 행복지수는 극치에 달하게 되는 것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 절대로 느낄 수 없는 감정입니다.
줄 것이 없어도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으로 받은 사랑입니다.
<베드로>처럼 은과 금은 없어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내게 있는 것 네게 준다하는 선언을 하며 사는 인생이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삶입니다.
내 손에 움켜쥔다고 모두가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물질이 있는 곳에 욕심이 넘칩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영혼을 풍요롭게 해 주지는 못합니다.
조금 모자라고 부족해도 나눌 때에 풍성 해지고
오병이어의 기적도 일어나는 법입니다.
내 주변의 이웃과 조금 불편한 삶을 살고 있다면
아마도 내게 베풀지 않는 사람에 대한 서운함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나부터 배풀기를 배워야 문제의 시람 과의
관계가 풀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상대는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고 주셨듯이
나를 비우고 남을 위하여 베풀고 배려한다면
저들은 언제든지 나의 친구가 되어 내 곁에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손해 볼 줄 알아야 그리스도인입니다.
손해 볼 줄 모르는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어
주는 자의 행복을 모르는 자들 입니다.
목숨까지도 우리를 위해 주셨던 주님을 기억하는
나 자신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산다면
모두가 웃을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오늘의 묵상>
<야고보서>1장 13절-16절 말씀
13절.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 하시느니라.
14절.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절. 내 사랑하늘 형제들아 속지 말라 <아멘>
<오늘의 기도>
(손에 잡히지 않는 바람에 기대어 살지 않게 하소서)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도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날마다 손에 잡히지 않는 바람에 기대어
순간에 흩어져 버리는 허상에
미련을 갖는 내 삶에서...
새로운 하루의 삶을 여신 주님께
감사드리옵나이다.
모든 헛됨 가운데서도 참 결실을 맺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가벼운 공허함이
나를 내리누르는 무게가 되어,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마음에 고통으로 인해
새벽잠을 깨우시는 주님의 음성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싶지 않으리 만큼
허탈하기 그지없는 하루의 시작으로
변하여 버리게 되었으니...
나로 내 머리 안에 자리한 지혜로
스스로 번민의 길을 걸어가는
무지함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인생들에게 지혜를 주사
그 수고로움을 알게 하신 주님!
해 아래서 나의 지혜로 하는 모든 일이
바람을 잡으려고 하는 것 같은
헛된 일임을 알게 하사
그 교만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구부러진 것을 곧게 할 수도 없고
이지러진 것을 셀 수도 없는
나의 지혜의 한계 보다는...
모든 것을 품으사
문제가 문제되지 않는 하여
나의 삶에 자리한 번뇌가 해결이 아닌
사라짐의 해소로 기쁨을 누릴 수 있게끔 하는
하나님의 품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하늘의 지혜를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해 아래 새 것이 없는
이 세상의 유한함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만물의 피곤함에
지쳐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변하지 않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소망을 품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서...
기쁨으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주여, 나의 이 짧은 시간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하나님께서 이토록 우리와 가까이 계시고,
이토록 우리와 친밀하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황폐한 일상에 처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늘 지켜보고 계심을 알게 하소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다가도 한계에 이르면
번번이 포기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이 다시 한 번 저를 부르신다면
그때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꿋꿋이
설 수 있도록 도우소서.
나의 삶의 모든 것이 되사
나의 모든 것으로 하루를 살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양파의 좋은 점 54가지
우리 몸에 이렇게 좋다니, 돈도 별로 안들이고
한번 만들어서 복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양파 즙에 <요구르트>를 부어서 먹으면
150세까지 건강 자신 냉장고에 두고
하루 한잔씩 마시세요.
1. 양파의 겉껍질을 벗깁니다.
2. 믹서로 갑니다.
3. 죽 상태의 양파(섬유질 덩이)
4. 그냥 먹으면 쓴맛. 매워서. 먹기힘 듭니다.
5. 시중에 파는 100원짜리 요구르트를 부어서 잘 저어
냉장고에 하루 재워 준 뒤 복용 하십시요.
<양파의 좋은 점 54가지>
1).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동맥 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애 버린다. 그 결과 혈전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 장애
(협심증, 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중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한다.
3).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든다.
4). 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하다.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
5). 양파는 아주 미세한 모세 혈관까지 강화한다.
6). 양파는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준다.
7). 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8).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9).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을 예방, 치료한다.
10). 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 치료한다.
11). 양파는 정상적인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없고, 이상이 있는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며 정상 혈당이 되면 신기하게도
작용을 멈춘다. 그 결과 합성 약처럼 저혈당이나 신장 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다.
12). 양파는 간장의 해독 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13). 양파는 간장의 해독 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 중독, 약물 중독, 알레르기에도 좋다.
14). 양파는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주어 변비 통이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15). 양파는 간장의 조혈 기능에도 관여한다.
16). 양파는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이고,
주독(酒毒)을 중화하여 간장을 보호해 준다.
17). 양파는 눈의 피로로 두통이 생겨 책을 오래 읽지 못하는
상태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18). 양파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한다.
19). 양파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투명도가 나빠져 발생하는
각종 각막 질환의 장애 회복에 매우 좋습니다.
20). 양파는 세균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 살충 효과를 냅니다.
21). 양파는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인다. 그 때문에 소화 불량에도 좋다.
22). 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습진이나 무좀 등에도 아주 좋다.
또 양파의 살균 작용은 익혀도 변함없다(마늘은 불안정함).
23). 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24). 양파는 생것을 3~8분간 씹으면
입 안이 완전한 멸균 상태가 된다.
25). 양파는 결핵이나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 치료에도 사용된다.
26). 양파는 살균력과 해독력으로 육류의 부패를 막는다.
27). 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시킨다.
28). 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아주 좋다.
29).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며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30). 양파는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 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31). 양파는 감기 퇴치 기능이 있는데 생으로든, 익히든 끓이든지 해서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다.
32).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 작용을 한다.
33). 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으로 만들어서 조금씩 마시면 트인다.
34). 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다.
35). 양파는 소화 촉진, 변비, 생리 불순, 유방 종양, 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36). 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 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37). 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는다.
38). 너무 마음이 긴장될 때 생 양파를 먹으면 된다.
날 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킨다.
39). 양파는 허약 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 회복이 필요한 환자의 식이로 적당하다.
40). 양파는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41). 양파는 자궁 수축에 의한 분만 촉진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고에도 좋다.
42). 양파의 성분 중,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수이며,
비타민 B1는 성 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 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 강장제로 탁월하다.
43). 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피부 미용은 물론 스테미너에
더욱 좋다.
44). 양파는 마늘과 함께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유지(油脂)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부 노화나 인체의
노화가 산화작용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아 결국 양파가 장수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5). 양파는 단것보다는 매운 스트롱 계열의 것에
약리 효과가 뛰어난 유효 성분이 많다고 밝혀졌다.
46). 양파의 요리법은 매우 많은데 어떠한 찌개와
반찬에도 향미료로 곁들일 수 있다.
47). 양파는 지방의 산패를 막기 때문에 사용한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튀겨 내면 비린내가 사라지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8). 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 주기 때문에 조미료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야채이다.
49). 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50).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과일과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51). 양파는 날 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 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52).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53). 양파의 유효 성분은 안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보존을 해도 변화하지 않는다.
54). 새집에 페인트 냄새 등 잡냄새가 날 때 양파를 한 공간에
3~4개 생 양파를 껍질을 벗겨서 칼로 잘라서 방바닥 등에
신문지를 깔아 놓고서 양파를 널어 두면은 페인트나
잡 냄새를 없앨 수가 있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