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야시장 나들이)】
길거리 음식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서문시장"을 오랜만에 찾았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야시장'이 새로운 관광 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야간에 열리는 야시장의 특성상 여름철 더위를 피해 즐길 수 있으며, 이색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는
장점 때문에 야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최근 야시장을 개장 한 '대구 서문시장'은 개장 열흘 만에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대구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근데..
오후 6시부터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7시30분부터 주차빌딩을 폐쇄하기 때문에 늦게 장보러 오는 사람들이
빠져 나가야하는 불편함은 분명 있을듯하다. 그리고 좀 덥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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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길...
굳이 설명 않해도..대구에서 유명한 시장이다보니..



모노레일을 타봐어야 되는데..^^
★한곳의 음식점이 아니다 보니 "맛집코너" 대신 이곳에다 기재합니다.
첫댓글 인파속에 묻힐까봐 못가고 있어요 ㅋ
이전 낮에 갔을때는 사람 엄청 많던데
이상하게 주말에 사람이 생각보다는 많이
없더군요~^^
10이후에가면 사람이 쏙 빠진데요.
11시는 재료가다떨어지고~~ 줄서기시러서 전 안가요~ 40분씩 줄슨다네요 진짠가요?
40분씩 줄서는건 잘 모르겠지만..특정 음식 같은 경우는 줄이 제법 긴것도 있더군요.
근데 생각만큼 시간이 걸리지는안더군요. 장사하시는 노하우인지 상당히 빠르더군요^^
맛나는 사진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시구요
와진짜 야시장가고싶네요
지금쯤은 한번쯤 가봤겠지요?^^
첫개장하고갔는데 30분이상은줄서서 먹거리를구입했네요ㅜㅜ주차장주차시간도길고.. 한번쯤은가볼법한데 인파가장난아니예요ㅋㅋㅋ
첫해여서 그나마 좀 그랬던거 같아요~~근데 주차가 저는 맘에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