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직도 기승호 관련해서 생생하게 기억나는 게 하나 있는데 신인시절이었을 겁니다. 함지훈 수비하다가 진짜 그냥 뒷통수를 후려갈기더라고요. 서장훈이 하승진 뒷통수 갈기는 거 이상이었습니다. 선배고 뭐고 진짜 폭력적으로 수비하는 선수구나 싶었는데 성철타 얘기 들으니까 다시 기억이 떠오르네요.
함지훈 헬핑가던 기승호가 사람 뒤통수를 대놓고 후려갈기는 강도가 충격적이었네요.. 함지훈이 한참 허리숙이고 머리잡고 아파했는데.. 기승호는 사과한다던가 살펴본다던가 아예 안하고 그냥 멀리가 있음.. 함지훈이 주먹 날릴것 같아서 조마조마 하고 있는데.. 심판한테 아무 어필도 안하고, 때린 사람 찾지도 않고 혼자 얼굴만 찌푸리며 일어나서 아무 말 없이 넘어가던거 보고.. 함지훈 솔직히 바보 아닌가 의문이 들었던.. ㅠ 혼자 참았던 게 맞는거 같아요..
@AMON제가 알기론 기승호+박래훈 입니다. 챔결 2013-2014 때 일어난 일이고, 정성우 선수는 15년 데뷔에요. 기승호는 문태영선수를 가격하는 액션이 있었고, 그 액션 이후 박래훈은 문태영 선수에게 말로 시비거는 거여서, 직접적인 액션이 있는 기승호를 많이 기억하죠. 생중계를 본 터라 두 명 다 기억합니다.
첫댓글 축구에 을용타가 있다면 농구에는 성철타가 있다
저도 방금 전문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런 식의 기사들이 진짜 기사같고 너무 좋아요 ㅎㅎㅎ 중간에 경희대 프로 초반 부분 언급에서 얼마나 맞으면서 운동했을 지 상상이 되더라구요. ㅎㅎㅎ
프로에서 덩크 실패했는데 경기 끝나고 선배한테 귀싸대기 맞았다는 얘기도 있네요 ㄷㄷ
기승호가 기승호했네
재근타도 유명해도. 거의 살인미수…
저 아직도 기승호 관련해서 생생하게 기억나는 게 하나 있는데 신인시절이었을 겁니다. 함지훈 수비하다가 진짜 그냥 뒷통수를 후려갈기더라고요. 서장훈이 하승진 뒷통수 갈기는 거 이상이었습니다. 선배고 뭐고 진짜 폭력적으로 수비하는 선수구나 싶었는데 성철타 얘기 들으니까 다시 기억이 떠오르네요.
함지훈 헬핑가던 기승호가 사람 뒤통수를 대놓고 후려갈기는 강도가 충격적이었네요.. 함지훈이 한참 허리숙이고 머리잡고 아파했는데.. 기승호는 사과한다던가 살펴본다던가 아예 안하고 그냥 멀리가 있음..
함지훈이 주먹 날릴것 같아서 조마조마 하고 있는데.. 심판한테 아무 어필도 안하고, 때린 사람 찾지도 않고 혼자 얼굴만 찌푸리며 일어나서 아무 말 없이 넘어가던거 보고.. 함지훈 솔직히 바보 아닌가 의문이 들었던.. ㅠ
혼자 참았던 게 맞는거 같아요..
@Boris Diaw` 기억하시는군요 해설도 말잇못하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심지어 일반파울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상대가 기승호라 그런가 김성철말에 귀를 더 기울이게 되네요
서장훈 목보호대 지분은 박상관 이창수 김주성 어느정도일까요?
박상관 이창수가 불을 크게 피우고, 불길이 어느 정도 잡혔을 때에 거기에 기름을 부은 김주성이라고 봅니다.
모비스와 엘지 챔결 때 팔꿈치로 문태영 선수 목을 스치듯 지나가다가, 문태영 선수가 항의하니, 본인이 주먹쥐고 항의했죠.
기승호가 여러 차례 기승호 하네요.
전 이 장면이 아직도 기억이 나는 게 정성우 선수였을 거에요 제 기억으로는 그 친구도 눈부라리는 모습을 봤죠
그거 보고 아 애도 글렀구나 생각했구요 그런데 대부붙 기승호만 기억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AMON 제가 알기론 기승호+박래훈 입니다. 챔결 2013-2014 때 일어난 일이고, 정성우 선수는 15년 데뷔에요.
기승호는 문태영선수를 가격하는 액션이 있었고, 그 액션 이후 박래훈은 문태영 선수에게 말로 시비거는 거여서, 직접적인 액션이 있는 기승호를 많이 기억하죠.
생중계를 본 터라 두 명 다 기억합니다.
참고로 박씨는 변씨와 함께 캐롯 최현민 선수 상무시절 가혹 행위건으로 더 유명하죠.
@AMON 정성우 엄청 착한 선수입니다 ㅠㅠ
@환상의 식스맨 제가 착각했나보네요ㅜㅜ
정성우선수한테 미안하네요ㄷㄷㄷ
기승호우
대학때 포변해서 3점장착해서 프로 은퇴할때까지 통산이 40%넘네요...이정도면 재능충 아닌가..
김성철 양희승은 공포였죠
키도 크고 슛도 좋고 움직임도 괜찮아서 수비도 좋고
기승호 비매너플레이로는 명전감이었음
기승호 ㄷㄷㄷ 데뷔초반 이미지는 건실한 이미지였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