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대학서열은? : 천하대가 최고
포항공대.카이스트.서울대.의대.치대:이미 너는 가문의 레전드..친척들의 무한 칭찬과 무한 떡국 리필..그리고 부모님이
아웃사이더 속사포 랩으로 자식자랑을 하게 됨 부모님 어꺠가 힘이 너무 들어가서 무쇠가 될 기세임 증조할아버지까지 꿈에서 칭찬함
한의대.연세대.고려대:레알 가문을 일으킬 인재로 추대됨 세벳돈도 적혈귀 크리티컬이 뜸 부모님도 자식이
sky들어갔다는 사실에 함박 웃음을 지으며 친척들에게 밥먹을떄 자랑을함. 한의대 역시 가문의 허준으로 추대됨
약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모범생이다라는 말과 함께 대기업 쉽게 취직하겠다라는 말이 뒤따르고 부모님도
나름 어꺠에 힘들어가서 내 아들 이 대학교 갔다고 말함.
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경북대.부산대.인하대(공대).아주대(공대):고등학교떄 열심히 했구나라는 말과함꼐
괜찬은 대학교 갔다라면서 무난한 칭찬받음.
건국.동국.홍익.단국.아주.인하대:서울에 있는 4년제갔네라는 말과함께 열심히 해라는 말이 뒤따름 그냥 괜찬은 반응이고 부모님도 그냥 약간의 미소를 띄고 이 대학교 갔다고 말함 (단국대는 어른들이 아직 서울에 있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고 아주 인하대도 수도권 수장이란 인식이 강함)
국민.숭실.세종.광운.명지.상명.가톨릭.한성.서경.삼육: 모름(경상도에선 이 학교 서울권인지도 모르고 듣보잡 취급받음)
전남.충남.충북.전북등 기타 지방거점 국립대: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반응 한마디로 캐무난한 반응을 보이고 친척들도 `그래~지역에서 그래도 제일 좋은 대학인데 잘갔구나 라고 위로해줌`
영남.동아대:지방 사립중에 최고로 좋은대 갔다면서 괜찬은 반응을 보임 (어른들 세대떄 영남대와 동아대는 서성한급 이어서 인식이 좋다)
기타 지방4년제: 친척들이 공부 어지간히 못했구나라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앞으로의 인생이 험난하겠다라는 핀잔을듣고 부모님은 `인법 은둔술`을 써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됨
전문대: 증조할아버지가 무덤 뚫고 나오면서 `니가 무덤 들어가라 그냥 내가 수능칠께라고 외치시고 부모님은 대학 이야기가 나오면 죄인아닌 죄인이 되셔서 풀이 죽어 어깨엔 힘이 빠지고 땅만 쳐다보게 됨
첫댓글 나는 고려대 공대간 사촌형한테 친척집가면 학벌상으로 밀림
근데 이글은 결론적은 서성한 훌리네 약대랑 같이 있을레벨이 아니다
케바케 ㅇㅇ;;; 집안이 학벌이 높으면 뭐.. 집안이 죄다 고졸이면 뭐..
지스트랑 유니스트는?????
어른들은 지스트랑 유니스트가 있는지조차 모르심
한의대 굴욕이네 요즘엔 한의대 저러냐? ㅉㅉㅉ
전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아 영남이 지금보다야 인식 좋았다만 무슨 서성한급은 개오바...
어떻게 약대가 서성과 같이 있냐? 너, 지금 머리에 총맞고 글쓰지?
약대>=서울대.................
뽕구라 보통 서울대/연고대/서울상위권/서울하위권.. 서성한이랑 외시중경 갭두는 어른들 첨봤다야 ㅋㅋ 고삐리들이나 줄세우지
슈발 약대한명도안뽑는 저주받은 10 입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