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배신한 사람은 두 번 세 번 배신하죠.
https://youtu.be/xVA34NCFW1w
첫댓글 물론 그럴 수 있지요. 그러나 모두 다 그렇지는 않지요. 반대로 과거에 배신하지 않았다고 미래에 배신하지 말라는 법도 없고요. 그럼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과거에 대한 평가의 한 기준일 뿐입니다. 절대적 기준이 더더욱 아니지요. 중요한 것은 현재 말과 행동이며, 역량입니다. 그런 면에서 정청래 안 됩니다. 정청래후보는 싸움꾼입니다. 싸움꾼은 야당 대표로는 필요한 요건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야당 장동혁, 조중동 언론과 악수나 대화를 거부하는 투쟁력이 그래도 먹히지요. 집권 여당 대표는 그래선 안 됩니다. 더구나 출신, 인맥을 중시하는 태도는 매우 부적절합니다. 불공정으로 비쳐지니까요. 이번 민주당 지도부 선거는 대한민국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겁니다. 만에 하나 정청래가 된다면 현 정부가 제대로 된 성과를 내는 데 크게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차기 총선, 재집권은 매우 멀어질 것이며 대한민국은 크게 후퇴할 가능성이 높지요.
지방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는 여론과 사람이 많으면 왜 그렇게 평가할까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자기정치, 정부와 엇박자라는 평가를 들었으면 아무리 자신이 잘 했다고 여기더라도 자신을 돌아보려는 노력 정도는 해야 합니다. 난, 잘했는데, 왜 비판해?하고 거부하고 우기면 그건 리더로써 아예 자격이 없고 발전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참 진보는 자신을 성찰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첫댓글 물론 그럴 수 있지요.
그러나 모두 다 그렇지는 않지요.
반대로 과거에 배신하지 않았다고 미래에 배신하지 말라는 법도 없고요.
그럼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과거에 대한 평가의 한 기준일 뿐입니다. 절대적 기준이 더더욱 아니지요.
중요한 것은 현재 말과 행동이며, 역량입니다.
그런 면에서 정청래 안 됩니다.
정청래후보는 싸움꾼입니다.
싸움꾼은 야당 대표로는 필요한 요건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야당 장동혁, 조중동 언론과 악수나 대화를 거부하는 투쟁력이 그래도 먹히지요.
집권 여당 대표는 그래선 안 됩니다.
더구나 출신, 인맥을 중시하는 태도는 매우 부적절합니다.
불공정으로 비쳐지니까요.
이번 민주당 지도부 선거는
대한민국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겁니다.
만에 하나 정청래가 된다면
현 정부가 제대로 된 성과를 내는 데 크게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차기 총선, 재집권은 매우 멀어질 것이며
대한민국은 크게 후퇴할 가능성이 높지요.
지방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는 여론과 사람이 많으면 왜 그렇게 평가할까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자기정치, 정부와 엇박자라는 평가를 들었으면
아무리 자신이 잘 했다고 여기더라도 자신을 돌아보려는 노력 정도는 해야 합니다.
난, 잘했는데, 왜 비판해?
하고 거부하고 우기면 그건 리더로써 아예 자격이 없고 발전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참 진보는
자신을 성찰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