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6, 8, 22(토) 찬송 35
말씀: 느헤미야 12:27-47
제목: 예루살렘 성벽 봉헌을 하는 백성들
묵상하기
백성들은 성벽 봉헌식을 어떻게 준비하며, 어떻게 찬양하였습니까?
백성들은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위해 무엇을 하나님께 드렸습니까?
본문 살피기
감사 찬송하며 성벽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백성들(27-43)
본문은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성벽 공사를 완성하고 예루살렘 성을 회복한 후, 하나님께 봉헌하는 내용입니다. 백성들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한 마음이 되어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벽 봉헌을 위해서 먼저 곳곳에서 레위 사람을 찾아 예루살렘에 데려왔습니다. 이는 예루살렘에서의 그들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먼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했습니다. 그후에 30절에 백성과 성문과 성벽까지도 정결하게 했습니다. 31절에 그들은 감사 찬송하는 무리를 두떼로 나누어 성벽 양쪽 위로 행렬을 지어 가게 하고 그 뒤에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방백들이 따르게 했습니다. 그들은 감사의 행진을 마친후에 한 곳에서 만나 성전에 올랐습니다. 이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 하였습니다. 43절에 심지어 부녀와 아이들도 즐거워 하니 그 소리가 멀리까지 퍼졌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큰 기쁨이었습니다.
2. 성전 봉사자들을 즐거워 하는 백성들(44-47)
44절에 그날 사람들은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곳간에 쌓게 하였습니다. 이는 유다 사람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해 즐거워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성전에서 봉사하는 이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으로 섬겼습니다. 그러자 45절에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섬기는 일에 더욱 힘썼습니다. 47절에 백성들은 그들의 쓸 것을 날마다 공급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예배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적용
하나님은 누구에게 큰 기쁨을 선물로 주십니까?
먼저, 우리를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며 찬양의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자들입니다.
27절에 “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 본래 봉헌식은 건축이 완공된 날을 기준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느헤미야는 성벽이 완공된 후에 예루살렘에 거한 백성들을 정하고, 성전 예배를 섬길자를 다 정한 후에 성전 봉헌식을 가졌습니다. 이는 그가 바라는 것이 성벽 건축이 아니고 예루살렘의 회복에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봉헌 예배를 드리기 전에 먼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결케 해야 합니다. 그러한 우리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며 찬양의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마음을 다하여 감사하며 찬송하는 자들에게 큰 기쁨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 기쁨이 멀리 퍼지게 하십니다. 히 13:15절에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다음,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예배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아는 자들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예배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알 때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며 예배를 섬기는 분들고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사역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섬기게 됩니다. 딤전 5:17절에 “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며 수고 하는 이들을 잘 섬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즐거움을 누리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도: 주님! 제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드리겠습니다. 예배의 즐거움을 누리면서 교회에서 봉사하는 분들을 귀히 여겨 잘 섬기겠습니다.
One word: “ 찬송의 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