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의 음주에 관한 장인데요,
사전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alcoholic drink인지 안 나오는데 내용상 위스키 맞는 것 같거든요?
[‘한 잔’이란 booze라면 약 14cc, 포도주라면 약 140cc를 가리킨다.]
=>매일 이 정도를 꾸준히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네요. 그런데 booze가 위스키 맞겠지요?
포도주는 alcoholic drink가 아닌가봐요? 술은다 알콜인줄 알았는데..
Booze를 규칙적으로 적정량을 마시면 거의 모든 통증(?)에 매우 좋다.
Booze, used regularly and in moderation, is terrific for just about everything that ails you.
ail이 통증을 말하는 걸까요, 번민 등 전반적인 걸 가리키는 걸까요?
첫댓글 야후사전엔 위스키도 등재되어 있네요. 그리고... 굳이 통증으로 제한시키기 보다는, 온갖 시름과 고통을 씻어준다... 정도가 좋을 듯 싶은데...
아, 전 지금 웬일인지 야후 사전이 안 되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포도주도 alcoholic drink 아닌가요? 다만 도수가 차이가 나니... 위스키론 14cc가, 포도주론 140cc가 괜찮겠다는 얘기 아닌지...
booze- distilled rather than fermented(발효라기 보다는 증류된 술: 위스키)/ail- to cause difficulty and problems for. 몸에 일어나는 모든 병원 인자에 매우 좋다...정도로 보면 어떨까요?
보통은 위스키를 포함한 강한 술을 통칭해서 booze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시는 거나까 그냥 '양주'로 번역하시는건 어떨까요? wine도 alcoholic drink는 맞습니다만 알콜 도수가 높은 술과는 대비되는 개념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음료 대용으로 마시도 나라도 꽤 되니까요.
예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문맥상 포도주가 alcoholic drink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 상식이 잘못된 건가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