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는 손(The Helping Hand)"
프랑스 화가 에밀 르누프(Emile Renouf)는 바다와 어부,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을 화폭에 담은 인물입니다.
그는 화려한 도시보다 해안의 작은 배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즐겨 그렸습니다.
르누프의 대표작으로 1881년에 발표한 '돕는 손(The Helping Hand)' 작품이 있습니다.
그림 속에는 잔잔한 물결 위에 작은 배 한 척이 떠 있습니다. 배 안에는 연세가 많은 노인과 어린 소녀가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노의 끝자락을 단단히 쥔 이는 노인이었습니다. 소녀의 작은 손은 노 위에 살짝 얹혀 있을 뿐이고, 노인은 흐뭇한 미소로 소녀를 바라봅니다.
겉으로는 소녀가 배를 젓는 것처럼 보이지만 배를 움직이는 힘은 노인의 손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살다 보면 모든 짐을 혼자 지고 있는 듯 힘든 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눈길을 조금만 돌려보면 '돕는 손(The Helping Hand)' 이 있습니다.
곁에서 함께 힘을 보태는 따뜻한 손길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떠올릴 때 우리의 하루는 힘이 솟고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 '따뜻한 하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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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손에 손잡고
추위가 예고된 상쾌한
초겨울의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일동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힘들때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과 보살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살아가는 의미가 달라지고 행복한 삶이되는게 되는게 우리에게 꼭 필요한것이 아니겠습니까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위가 예고된 상쾌한
초겨울의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일동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리고 고마움으로 같이하네요
한주간도 수고 하셨구요
감사에 마음을 드리는 시간이구
행복함에 시간 보내세요
추위가 예고된 상쾌한
초겨울의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일동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힘으로도
마음으로도
함께 하면 위안이라는 큰 힘이 작동을 한답니다
마치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집어 넣어야 하듯이
어느한사람이 깊고 넓은 마음을 나누면 ~~
다 행복함 을 누릴수 있답니다
추위가 예고된 상쾌한
초겨울의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일동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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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의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일동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