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과득, 정청래 등의 공통점
두 분만의 공통점은 아닙니다.
허현회, 장두석 님, 최민희 등은 물론
저 역시 포함됩니다.
아니 대부분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중요한 공통점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정보를 절대화한다는 점입니다.
과거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데 머문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과거의 경험, 정보 습득, 습관을 기반으로 오늘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런 과거는 불완전합니다.
그래서 과거에 안주하면 더 이상 발전은 없습니다.
건강과 치유적 측면에서
병과득님처럼 이미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와 있는 경우 과거에 안주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잘 실천하는 것으로도 건강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치유는 개인적이라 좀 부족해도 세상이나 타인에게 별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한 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관해서는 과거에 머물면 매우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무한 경쟁과 급속히 발전해가는 세상에서 저절로 뒤처지게 됩니다.
혼자만 뒤처지고 망가지는 게 아니라 타인의 삶과 나라를 망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을 통해 우리는 확인했습니다.
민주당이 싫다고, 민주당과 맞지 않는다고, 검찰독재가 퍼트린 왜곡된 정보로 기초로 이재명을 거부한 대가를 톡톡히 치렀습니다.
그나마 다행이 국민과 미래만을 생각하는 이재명 대통령 덕에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발전 시동을 켰습니다.
이제 함께 힘을 모을 때입니다.
계파, 적통, 출신, 편, 기존 정보 등 모두 과거입니다.
이런 것들이 무조건 나쁘다거나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들은 이미 주어진 조건입니다.
그것에 매달리거나 불공정하게 남용해서는 안 됩니다.
비록 그것을 기반으로 더 높이 오르더라도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출신, 적통 계파에 구애받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활용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과거 그 자체가 아니라
자기 사욕과 권력 유지를 위해 선택적으로 사용하느냐 여부입니다.
필연적으로 내로남불, 불공정으로 이어지고 국민을 등 돌리게 만듭니다.
과거에 배반한 경험의 유무가 아니라 (물론 없으면 더 좋지요)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발전했느냐입니다.
과거에 실수, 잘못, 실패했어도 지금 그것을 승화했느냐 입니다.
우리 삶, 미래, 국가를 위해서는
올바른 정치인도 필요하지만
그런 정치인을 알아보고 선출할 줄 아는 국민의 집단지성도 매우 중요합니다.
내 과거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습관을 기반으로
내 취향에 맞는, 나에게 익숙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과 가족과 미래를 망치는 길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성찰을 통한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정청래는 집권당의 지도자 급이 아닙니다.
그는 싸움꾼입니다.
치고 받는 국면에서는 반성과 성찰이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재집권과 국민의 미래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성찰과 진보, 확장과 통합이 중요하며
거기에 걸맞는 지도부를 선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통점은 누구에게나 보이는 측면이지만
병과득님에게서 이제 다른 점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상대의 이야기의 근거와 평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추신>
그렇다고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높은 수준의 지도자라는 뜻은 아닙니다.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다만 현재 후보 중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재집권을 위한 집권당의 지도자에 좀 더 적합하기에 지지하자는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https://www.youtube.com/shorts/3GyAJScpNSE 진짜 노사모: 사람이 아닌 가치 중심
정청래의 실체
https://www.youtube.com/shorts/UltkM3oqp6g 재명싫어요.
https://www.youtube.com/shorts/ccAUjF2G684 국짐 정지지 이유
https://www.youtube.com/shorts/fbWKkOpModY 거짓, 책임 떠넘기기
https://youtu.be/eUM4fM8yROc?si=VoVmghFPPAXHwD6z 뉴스공장 신천지 의혹 제기
https://www.youtube.com/shorts/fSCu01Xu4Y8 박시영 왜곡 편집
최민희
https://www.youtube.com/shorts/BkYPdQkQb34 한푼, 서미화, 박쥐 변명, 거짓말
https://www.youtube.com/shorts/CazWqrfL0Lw 거짓말 친명?
https://www.youtube.com/shorts/0FNol4o5E6w
https://www.youtube.com/shorts/QUmFDnXzJjk
https://www.youtube.com/shorts/pFcHwa-ThkI
https://www.youtube.com/shorts/DPZcNxze0tg
https://www.youtube.com/shorts/eSJ2HOLqSPA
https://www.youtube.com/shorts/NPkvarOalPw 박쥐
https://www.youtube.com/shorts/88HiP8HZDf4 김민석 고향
첫댓글 당원을 협박하고 분열을 조장하고 레임덕으로 국민을 협박하는 사람은?
https://youtu.be/L5Vpg2yymAk
PLAY
뭘 협박하고 분열 조장하고 국민 협박했다는 건지
샘의 언어로 구체적으로 제시해보세요.
동영상은 참고로 하시고...
레임턱은 李統(이통) 스스로가 자초한 것입니다.
개혁을 한다고 해서 뽑아줬더니 검찰 개혁도 마지못해서 하고
사법개혁은 손도 못댔고
언론개혁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영구집권과 퇴임 후 법망(法網)에서 빠져 나가려고 기를 쓰는 모습에서 국민들은 이통에 대한 지지를 거둔 것입니다.
이통에게 멸사봉공(滅私奉公),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치가 보입니까?
국민이 만들어준 대통령, 정치를 잘못하면 국민이 뒤엎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君者舟也, 庶人者水也。水則載舟, 水則覆舟。
⇒임금은 배이고 백성은 물이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물은 배를 뒤집기도 한다.
국민은 대통을 받들어 세울 수도 있고, 대통을 몰락시킬 수도 있다.
나라 걱정은 안 하고 일신(一身)의 안위(安危)에만 신경쓰고 당무(黨務)에나 개입하는 것이 대통이 할 짓입니까?
당 대표는 대통의 하수인이 아니고 상호 협조관계입니다.
윤통이 했던 짓과 이통이 하는 짓이 뭐가 다릅니까.
호랭이인 줄 알았더만 말만 그럴듯하게 하고 교언영색(巧言令色)의 달인인 법을 전공한 기득권에 불과하니 어찌 국민들이 그를 내치지 않을까요.
이통이 잘못한 근거를 제시해보세요.
사법개혁? 기소분리 했잖아요?
그리고 법 개혁은 국회의 몫이라고 이 이야기를 몇 번이나 해야 할까요?
대통령 안위? 그것도 이미 장 기자의 오류가 밝혀진 가짜 뉴스이고...
윤통과 비교를 하더니... 그렇게 싫은가요? ㅠ
좋고 싫은 기호가 되서는 안 됩니다.
논리와 행동을 보고 평가해야지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