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알프스 산악회 회원님 및 게스트님 안녕하십니까? 가을의 끝자락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11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 427차, 남도의 숨은 명산, 바다 위에 그려진 한 폭의 수채화, 칼바위와 다섯 봉우리의 비경, 한국의 체르마트 마테호른 보성 오봉산 산행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산행 시간이나, 코스, 진행 방향 등은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6년 11월 15일 (일요일)
2. 장소 : 전남 광주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오봉산(343m)
A코스 들머리 : 전남 광주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1097 오봉산 주차장
B코스 들머리 : 전남 광주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산76-2 칼바위 주차장
A/B 코스 날머리 : 전남 광주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산76-2 칼바위 주차장
3. 산행코스 : ▣ A코스 : 오봉산주차장 → 도새등 → 조새바위 → 칼바위 전망대 → 칼바위 → 풍혈 → 오봉산 → 용추폭포 → 칼바위 주차장 (약8km, 4.5시간 가량 소요)
▣ B코스 : 칼바위 주차장 → 칼바위 → 풍혈 → 오봉산 → 용추폭포 → 칼바위주차장(약4km, 3시간 가량 소요)
4. 회비 : 45,000원. 아침, 저녁(하산주) 제공
5. 회비 입금 계좌번호 : 농협 이말분 356-1635-9262-53
6. 준비물 : 등산복장(등산화, 등산복, 등산모자, 등산장갑 등), 바람막이, 등산스틱, 간식, 물, 개인도시락, 여벌 옷, 비상 의약품 등 기타 개인 준비물
7. 차량운행 탑승지 : 탑승지에는 5분전 대기 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방중학교(구.임마누엘 교회)(6:10) → 상남도서관(6:13) → 성원주상가 맞은편(6:15) → 시청농협(6:18) → 봉곡시장 입구(6:25) → 지귀상가(6:28) → 명서다리(6:35) → 도계주유소(6:40) → 소답동(구.39사, 메트로병원 맞은편)(6:45) → 윤병원(6:47) → 창원역(6:50) → 한전(7:00) → 마산 우체국(7:05) → 회성동 행정복지센터(교도소 입구)(7:08) → 중리역(7:13) → 중리 동신아파트(7:15)
8. 운영진 연락처
회장 : 이정희(좋은데이) 010-4922-9329
부회장 : 송범영(꽃남) 010-8540-6169, 김영희(캔디) 010-6335-7884
1산대장 : 공석
2산대장 : 박상식(노을) 010-2887-5100
3산대장 : 김태섭(열사흘달빛) 010-9111-3587
4산대장 : 장수만(개구리) 010-8766-7683
사무국장 : 이말분(도겸) 010-7100-6476
고문 : 이형태 장봉진 신진호
감사 : 최진용
홍보부장 : 권경선 한원임
이사 : 강현호 배윤순 김남운 진수복 김미향
산행버스 : 김영오 010-5594-0505 경일항공 경남72바 6893
▣ 오봉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에 위치한 해발고도 343m의 산. 득량만과 접하는 큰오봉산과, 큰오봉산 북쪽에 있는 작은오봉산으로 구성되며, 큰오봉산은 보성 오봉산 용추동과 칼바위 일원이라는 명칭으로 2025년 11월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보성군 남동쪽 해안가에서 득량만에 맞닿아 있는 산으로, 높이는 343m 밖에 안되는 낮은 산이지만,[1] 칼바위 등의 기암괴석, 타포니 지형, 정상에서 조망되는 득량만의 해안 풍광, 용추동 계곡의 용추폭포와 울창한 숲 등, 빼어난 자연경관 및 돌탑군과 칼바위의 마애불상, 구들장 채석지 유적 등 민속적, 종교적 가치도 뛰어나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25년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보일러가 도입되기 전까지만 해도 오봉산에서 채취한 구들장 돌로 전국 구들장의 약 60%~70%를 공급했다고 하며, 보일러가 도입된 이후로 구들장 돌이 요긴하게 쓰이지가 않자, 마을주민들이나 방문객들이 차곡차곡 돌탑을 쌓아올렸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동국여지지》 등 여러 지리지와 문집에는 오봉산의 위치와 함께 이 일원이 예로부터 경승지였음을 알 수 있는 기록이 남아 있다. 산행은 대부분 해평저수지의 끝자락에서 왼쪽으로 곧바로 산길에 진입한다. 약 1km를 부드러운 구들장돌길을 따라 올라가면 능선에 올라오면서 오봉산행이 시작된다. 길은 야자수매트가 잘 깔려있고 왼쪽으로는 구들장돌로 낮은 성벽을 쌓아올린 길로, 풍혈지가 세 곳이 등장하고 등로 내내 구들장돌탑이 수없이 많다. 구들장돌로 쌓아올린 성문 같은 곳을 지나면 칼바위를 바로 아래에서 위로 볼 수 있다. 마치 공룡같이 생긴 칼바위 아래의 동굴 옆으로 올라가면 건너편으로 병풍바위를 볼 수 있고 칼바위의 건너편 정상으로 올라간다. 정상에 오르면 득량만과 고흥반도가 시원하게 조망되고 마지막 밧줄을 타고 오르면 들머리인 해평저수지가 보인다. 정상에도 수많은 둘탑들이 있으며 반대쪽 능선을 따라 해평저수지로 돌아오는 길에는 용추폭포를 만날 수 있고 이후로는 용추계곡길을 따라서 돌아오는 환종주코스이며, 약5km의 거리에 천천히 구경해도 2시간이면 충분하다. 반대로 돌아도 무방하다.
첫댓글 1빠 참석요~
2빠
봉곡시장 탑승^^
참석합니다
참셕동신. 서목. 참석
참석합니다.
옛,도계주유소
참석합니다
참석 동신
참석합니다. 주상가 탑승
참석합니다
도계주유소
참석합니다~~~
침석 합니다.(회성동 교고소 입구)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ㅡ동신
참~~떡
참석~~~대방동
넝쿨(박상규)~~참석. 39사
저도 참석합니다
창원역탑승 ~~~
정현수님참석
창원역탑승 ~~~
참석합니다
중리역 참석 합니다
참석합니다
황종선님참석
시청농협앞탑승 ~~~
게스트1명ㅡ도계주유소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