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까지 껴안는 믿음]
1. 패트릭 브론테는 영국의 목사이자
'제인 에어'를 쓴 샬럿 브론테,
'폭풍의 언덕'을 쓴 에밀리 브론테,
'아그네스 그레이'를 쓴 앤 브론테의 아버지였다.
그는 84세를 살았으나 아내와 자식 5명의 죽음을 지켜봐야 했다.
2. 몇 번의 유산끝에 어렵게 얻은
로버트 퍼얼 목사님의 외아들 목사는 38세에 코로나로 사망했다.
자식의 불행은 부모의 죄 때문일까?
아니면 성인이 된 자식의 죄 때문일까?
아니면 그냥 우연이자 운명일까?
인생의 폭풍우가 피해 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하지만 예수님이 함께 계시면
파도와 바다도 반석이 되어
우리가 그 반석 위를 걸어갈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겐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영원한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축복이 있다.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마 14:31~32)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