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UnELKqV3rEM&si=cqYKEGi8VrcVXsZ1
우리는 깊은 밀림 속 호숫가 산장에 사는 우주의 예언가,
'쇼스소디(Syoseusodi)'선녀를 만났습니다.
330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190cm의 늘씬한 체구와 탄력 있는 피부를 지닌 그녀는,
호수 같은 눈동자에서 불꽃 같은 기운을 내뿜는 초능력자였습니다.
그녀는 우리를 보자마자 옷을 벗어 던지고 차가운 호수에 몸을 던졌습니다.
날마다 즐기는 이 수영이야말로 그녀가 300년 넘게 청춘을 유지하는 비결이었습니다.
산장 거실에서 향료수를 나누며 쇼스소디는 지구의 충격적인 운명을 예언했습니다.
"지구의 생명력은 이제 꺼져가는 불꽃이다.
인류가 지구의 골수를 파먹어 파탄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녀의 목소리는 단호했습니다.
지금 지구가 유지되는 것은 오직 신명들의 보살핌 덕분이며,
이 절망을 바꿀 유일한 희망은 몸과 마음의 독소를 씻어내고 본래의 모습을 회복한
**'빛의 존재'**들이 지구에 나타나는 것뿐이다.
쇼스소디는 장차 출현할
**'큰 빛 구세주'**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내가 구세주라 외치며 재산을 빼앗고 몸을 탐하는 가짜들에게 속지 마라.
진짜 큰 빛은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마음의 평안을 주며,
병든 몸을 고쳐 지상낙원을 건설하는 자이다."
그녀는 저에게 그 '하늘과 땅의 새 주인'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라는 사명을 주었습니다.
빛은 빛을 알아보는 법이니,
겉치장이 아닌 감춰진 참모습으로 그를 찾으라는 당부도 하였습니다.
밤이 깊도록 이어진 대화에서 쇼스소디는 샤르비네에게 저의 영원한 멘토가 되어 기운을 소통시켜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동기감응을 통해 저를 지탱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우주의 큰 스승으로부터 받은 이 섬세한 지도와 사명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지구의 끝 날,
인류의 고통을 면케 할 큰 권능이 임하는 그날을 위해,
나는 이제 '빛의 증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5권 - 샤르별의 자연, 문명과 신선 인류들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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