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신하늘님 2 만원 , 11/5 황성혜님 1 만원 , 11/2 선정님 1 만원 , 11/21 조희정님 6 만원
11/22 박은지님 1 만원 , 11/24 신하늘님 2 만원 , 11/25 전송열님 1 만원 , 11/27 아람엄마님 5 만원
11/30 윤지영님 1 만원 , 11/30 사료 5 만원 , 12/1 문서진님 1 만원 , 12/1 신하늘님 2 만원
12/1 신송자님 1 0 만원 , 12/1 김도윤님 1 만원 , 12/2 대박이님 3 만원 , 12/2 한손둘리님 5 만원
12/2 수호첼로님 1 0 만원 , 12/2 뚱이맘님 7 만원 , 12/2 밀누나님 2 만원
12/3 서정희님 2 0 0 만원 , 12/3 최은정님 5 만원 , 12/5 정신혜님 1 0 만원
( 합 계 : 2 9 0 만 원 )
진도도글리안 ( 조단백질 20 % 이상 ) 15 kg x 19,000 원 x 110 포 ( 209 만원 )
후원자님들 , 안녕하세요 ?
소중한 후원 ^^^ 감사합니다.
아가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후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정희님 ***
이런 큰 후원을 보내주셔서 사료를 주문했어요.
사료대리점에서 공장에 주문하면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사료 100포에 190 만원이니까 100포가 좀 넘겠네요.
사료가 도착하면 소장님이 메일로 영수증과 사진을 보낸다고 했어요.
가뭄에 단비같은 기쁜 소식이에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보호소에 눈이 자주 와서 소장님은 지붕에 많이 쌓이지않게 눈을 털어냈어요.
눈이 많이 올때마다 반복할거에요.
겨울준비는 끝나는게 아니고 상황에 따라서 계속 하게 될거에요.
눈이오면 눈치우는 일도 장난이 아니에요.
보호소에 철망이 오래됐고 낡아서 보수하는데도 애들이 물어띁고 그 구멍으로 탈출해요.
소장님이 도망간 애들을 잡아서 들여보내는데 애먹어요 .
생각끝에 철망안으로 유인하는 개구멍을 만들었어요.
밖에선 안으로 들어올수있는데 일단 들어오면 나갈수없게 만들었어요.
" 굿아이디어 "라고 칭찬했어요.
올겨울엔 얼마나 눈이 많이 와서 폭설이 될지.. 예측할수없어요.
눈이 얼어서 지붕에 쌓이기전에 수시로 털어낼수밖에 없어요.
겨울이 이제 시작이네요.
자재값도 많이 들거에요.
애들은 잘 먹기만 하면 추워도 견딜수있어요.
여러분들의 후원과 사랑 ***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