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저렇게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국 수산업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1912년 이타이이타이병 (카드뮴 중독) 1956년 미나마타병 (수은 중독) 2023년 후쿠시마병 (세슘 중독)
앞의 두 경우도 병으로서 인정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죠.
후쿠시마의 경우에는 어린이의 경우 이미 피해를 보고있을지도 모른다는 통계결과가 나오고있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모두 입다물고있는 상태라고 보면됩니다.
일본이 오염수 방류했는데... 우리 혈세 내년에만 1조 투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57977
내년 유·초·중등 교육예산 7조 1천억 줄어…“교육 폭망할 지경”
https://vop.co.kr/A00001640728.html
포항 방사광가속기 마저… 전기료 못내 한달간 멈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31003
'전기세' 감당 못해 슈퍼컴퓨터 셧다운…"눈떠보니 후진국"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009
첫댓글 진짜 나라 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