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유튜브 제와피엔터테인먼트, 더쿠
2pm 준호의 고양이 람보를 위한 곡입니다.
물론 반려동물이 없어도 추천이요 ㅎㅎ
FIne - 준호 of 2pm
작사 준호 작곡 준호, 홍지상 편곡 홍지상
나 이 꿈에서 깨면
한동안 우린 다신 볼 수 없겠지
향긋한 분홍빛 너의 코와 보드라운 솜털
매일매일 기억해 My love My bo yeah
너와 떨어져 있어도 나는 변하지 않아
나와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기를 바라
언젠가 너를 만날 때 나를 마중 나와주렴
하얗고 파란 하늘 속 폭신한 구름 아래
올해 초 짧은 시간 준호와 함께 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넌 고양이 람보를 위한 곡이에요.
잘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본인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해주고 싶었다고 해요.
이 곡을 통해 람보를 평생 추억하고 싶었다고...
첫댓글 노래 좋네요!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강아지 생각도 나고ㅠㅠ